안녕하세요~ 저는 음 평소 톡을즐겨보던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직장전선에 뛰어든 파릇파릇하다못ㅎㅐ 푸르른 빠른 90 열아홉직딩녀입니다 ㅡㅡ 고등학교 3년 다 장학금으로 다녔구요 대학교는 전문대 항공운항으로 합격했었는데 등록금의 부담때문에 이렇게 취업하게되었네요 ;; 원래 제 성격이 워낙 약간 페미스러워서 남자들이 여자들은 어쩌고저쩌고 ~ 가시나들이 어쩌고저쩌고 이런말 하는거 못들어주구요 또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하고 성격상 판매직 등이 어울리는데 어쩌다보니 이 중소기업에 들어와 지금 삼개월째 의자에 눌러붙어서 윗사람들이 해오는 실적정리나 하고있습니다. 월말되면 보통의 여직원들이 그렇듯 세금계산서때문에 죽어나구요 제 사수는 제자리에서 자그마치 7년을 근무했는데도 월급여 세후 백만원정도에 650%해서 연봉 1800받았다는데요 7년간 있으면서 그언니보다 늦게들어온 사람이 지금 4년짼데 계장이고 그언니는 승진하나없구요. 저는 지금 3개월차 수습이구요 ㅇㅣ번달은 설이었는데 보너스도 우리직원 하나도못받았네요 이번달 월급요? 67만원받았습니다 한달에 50만원씩 적금넣는거보고 그거 모으려고 계속 다니고있긴한데 죽겠네요 진짜 물론 급여는 괜찮게받는거같아요 초봉 연 1500이니까요..! 주5일제 꼬박꼬박나오고 쉬는날 다 돈 꼬박꼬박잘챙겨주고요. 하지만 워낙 이 회사 사람들이 보수적이라서 분위기도 너무 삭막하고 승진 명예등에 욕심이 많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여직원은 절대 승진할수없는 그런 룰같은것도 있는거같구요 (지금 여직원이 서울영업소, 대구영업소에 한명씩있는데 그언니들도 5 ~6년짼데 여전히 사원이네요) 거기다가 회식때는 뭐 여자들이 운전을하면 어쩌고어쩌고 제가있는데도 그런 기분나쁜말을 막하시구요 급여 인상이래봤자 년마다 몇만원정도? 것보다 월말엔 진짜 힘들어서미칠거같아요 일이 너무많아서 이동식디스크에 저장해가서 집에서하는데두 그래도 너무 많아서 화장실갈시간도 없구요 거기다가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먹기만하면 월말에는 설사를하고 두통도오네요 ... 학창시절 너무 숫자와 안친했던 저로써는 이런일이 너무!!!!!!!!!!!!!!!!!!!생소하고 힘이드네요 물론 처음부터 누구나 잘할수는 없다지만 시도때도없이 실수를하구요 요즘은 자괴감마저 듭니다... 이직장, 그만두는게 더 나을까요 ㅜㅜ...?
아 이 죽일놈의회사 그만둘까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음 평소 톡을즐겨보던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직장전선에 뛰어든
파릇파릇하다못ㅎㅐ 푸르른
빠른 90 열아홉직딩녀입니다 ㅡㅡ
고등학교 3년 다 장학금으로 다녔구요
대학교는 전문대 항공운항으로 합격했었는데
등록금의 부담때문에
이렇게 취업하게되었네요 ;;
원래 제 성격이 워낙
약간 페미스러워서
남자들이 여자들은 어쩌고저쩌고 ~ 가시나들이 어쩌고저쩌고
이런말 하는거 못들어주구요
또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하고
성격상 판매직 등이 어울리는데
어쩌다보니 이 중소기업에 들어와
지금 삼개월째 의자에 눌러붙어서
윗사람들이 해오는 실적정리나 하고있습니다.
월말되면 보통의 여직원들이 그렇듯 세금계산서때문에 죽어나구요
제 사수는 제자리에서 자그마치 7년을 근무했는데도
월급여 세후 백만원정도에
650%해서
연봉 1800받았다는데요
7년간 있으면서 그언니보다 늦게들어온 사람이
지금 4년짼데 계장이고
그언니는 승진하나없구요.
저는 지금 3개월차 수습이구요
ㅇㅣ번달은 설이었는데 보너스도 우리직원 하나도못받았네요
이번달 월급요? 67만원받았습니다
한달에 50만원씩 적금넣는거보고
그거 모으려고 계속 다니고있긴한데
죽겠네요 진짜
물론 급여는 괜찮게받는거같아요
초봉 연 1500이니까요..!
주5일제 꼬박꼬박나오고
쉬는날 다 돈 꼬박꼬박잘챙겨주고요.
하지만 워낙 이 회사 사람들이 보수적이라서
분위기도 너무 삭막하고
승진 명예등에 욕심이 많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여직원은 절대 승진할수없는 그런 룰같은것도 있는거같구요
(지금 여직원이 서울영업소, 대구영업소에 한명씩있는데
그언니들도 5 ~6년짼데 여전히 사원이네요)
거기다가 회식때는 뭐 여자들이 운전을하면 어쩌고어쩌고
제가있는데도 그런 기분나쁜말을 막하시구요
급여 인상이래봤자
년마다 몇만원정도?
것보다 월말엔 진짜 힘들어서미칠거같아요
일이 너무많아서 이동식디스크에 저장해가서 집에서하는데두
그래도 너무 많아서 화장실갈시간도 없구요
거기다가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먹기만하면 월말에는 설사를하고
두통도오네요 ...
학창시절 너무 숫자와 안친했던 저로써는
이런일이 너무!!!!!!!!!!!!!!!!!!!생소하고 힘이드네요
물론 처음부터 누구나 잘할수는 없다지만 시도때도없이 실수를하구요
요즘은 자괴감마저 듭니다...
이직장,
그만두는게 더 나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