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도작가에서 SF소설을쓰고있는 VR.레퀴엠입니다^^ 제경험담을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밴드부에서 기타리스트였습니다 그때당시 제가쓰던 기타는 할로우라는기타였습니다 제가 이미지가예뻐서 충동구매를했습니다만...ㄷㄷㄷ; 아무튼 할로우라는 기타는 이미지도이쁘기때문에 보통 모던록, 얼터너티브, 펑크 등등에 엄청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데스헤비메탈에는 왠지모르게안맞는것같았습니다 저는그래도 돈이없는상태라어쩔수없이 그기타를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18번째생일이다가왔습니다 고등학교입학하고나서도 여전히 중학교때쓰던 할로우기타를쓰고있던터라 조금씩질리기시작했습니다 그때마침 제친구중한명이 저에게 커다란선물을줬습니다 저는기대에찬마음으로 선물을풀어보자 거기에는 할로우보다 아름답게생겼고 연습실에서 기타를한번쳐보니 소리도깔끔하고 굉장히 애착이가는기타였습니다 물론 데스헤비메탈에도 적격이었구요 그런데 저도 기타매니아중한사람으로써 유명한기타를많이봐왔습니다만 그것만큼 이미지도멋있고 소리도파워풀하면서 깔끔한 기타는생전못봤습니다 그래서 선물받은기타의이름이뭔지궁금해지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기타의사진을찍어서 인터넷 여기저기뿌리고다녀보고 일랙기타만 전문적으로파는 가계에가서 선물받은기타의이름을물어보니 모두들 처음보는기타라고합니다 그러던중 저는친구들과 학교축제때 공연하기로했기때문에 학교에서 날밤을새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지났을까... 저와제친구는 피로를못이겨 체육실창고에있는 매트를가지고돌아와서 잠을잤습니다 시간이꽤지났는데 옆에서 작은소리로기타소리가났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제기타에손을댄다고는생각했지만 너무피곤하고 귀찮았기때문에 일어나지않고 조용이하라고말만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에 커피를마시면서 친구들에게 누가 내기타에손을댔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은 아무도안만졌다고했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그럼 어제 그 기타소리는뭐냐?"그러자친구들은 의아해합니다 자기들은 기타소리를못들었다고 너가피곤해서환청이들리는거라고 말을할뿐 아무도 기타를건드리지않았다고합니다 제친구들은 너무도솔직하기때문에 저는 그말을믿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더이상의심하지않고 연습에만집중했으나 계속되는소리때문에 잠을못이룬적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축제의날... 그날축제는 여러가지행사를많이했습니다 그리고 마술동아리의 공연이끝나고 드디어 우리밴드부의 공연이시작되었습니다 저희팀의이름은 <FreeDevil>자유로운악마라는 팀이었습니다 저와 저희그룹은 공연을열심히하고있을때 한남자가뛰어들더니 다짜고짜 그 기타를자신에게팔라는겁니다 저는 안판다고단호하게말을했지만 역시 그남자역시 막무가내로 기타를팔라고합니다 공연이끝나고서도 몇일동안 계속되는 그남자의 괴롭힘때문에 결국기타를팔기로결심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기타를 팔고나서 집에가려고 뒤를돌은순간 그남자가 흐느끼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왜우냐고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알고보니 그 일랙기타를만든건 그남자였습니다 사연을들어보니 그남자는 고아였는데 고아원 원장의딸을사랑하게되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만 짝사랑을해온것같았으나 20대초반이되고 고아원을나와서 목수밑에서일을하며 그여자와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두명은 서로 세상을다가진기분으로 결혼을전제로 사귀는것이었습니다 그여자의직업은 밴드 기타리스트였습니다 어느날 그남자는 그여자의공연을보러 갔습니다 열정적인 자신의애진의모습에 감탄하기는했지만 그녀가쓰고있는 기타는 낡아서 새 기타를 그여자에게 선물을해주고싶었답니다 그러나 그는돈이없었기때문에 기타를살형편이안되었기때문에 경찰몰래 숲에서 오동나무를잘라 기타를만든거라고합니다 그렇게 기타를다만들무렵 그녀의생일날 그녀의집에 찾아갔는데 생일잔치와는 너무나 다른분위기를보았다고합니다 그여자가 죽은겁니다 그여자는 밴드연습을마치고 피곤한몸을이끌고 집에돌아오던도중 평소에 그남자를 오랫동안짝사랑해왔고 그남자가 자신에겐관심없고 그남자가사랑하던여인을 오래전부터경멸해왔던 여자가 드디어 그여인을 죽일기회를얻어 몰래뒤따라가서 죽였다는것입니다 결국엔 고운그녀에게는 기타를못주고 죽은뒤에 어릴때 그녀와함께놀던 흔들그네옆 소나무밑에놔둔거라고합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을가던중 기타가 너무멋있어서 가져온것을 저에게준겁니다 저는 그날 그남자와함께 그려의 묘비앞에서 기타를불태워주었습니다
선물받은 일렉기타(실화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도작가에서 SF소설을쓰고있는 VR.레퀴엠입니다^^
제경험담을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밴드부에서 기타리스트였습니다
그때당시 제가쓰던 기타는 할로우라는기타였습니다 제가 이미지가예뻐서 충동구매를했습니다만...ㄷㄷㄷ;
아무튼 할로우라는 기타는 이미지도이쁘기때문에 보통 모던록, 얼터너티브, 펑크 등등에 엄청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데스헤비메탈에는 왠지모르게안맞는것같았습니다
저는그래도 돈이없는상태라어쩔수없이 그기타를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18번째생일이다가왔습니다 고등학교입학하고나서도 여전히 중학교때쓰던 할로우기타를쓰고있던터라 조금씩질리기시작했습니다
그때마침 제친구중한명이 저에게 커다란선물을줬습니다 저는기대에찬마음으로 선물을풀어보자 거기에는 할로우보다 아름답게생겼고 연습실에서 기타를한번쳐보니 소리도깔끔하고 굉장히 애착이가는기타였습니다 물론 데스헤비메탈에도 적격이었구요 그런데 저도 기타매니아중한사람으로써 유명한기타를많이봐왔습니다만 그것만큼 이미지도멋있고 소리도파워풀하면서 깔끔한 기타는생전못봤습니다 그래서 선물받은기타의이름이뭔지궁금해지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기타의사진을찍어서 인터넷 여기저기뿌리고다녀보고 일랙기타만 전문적으로파는 가계에가서 선물받은기타의이름을물어보니 모두들 처음보는기타라고합니다
그러던중 저는친구들과 학교축제때 공연하기로했기때문에 학교에서 날밤을새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지났을까... 저와제친구는 피로를못이겨 체육실창고에있는 매트를가지고돌아와서 잠을잤습니다
시간이꽤지났는데 옆에서 작은소리로기타소리가났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제기타에손을댄다고는생각했지만 너무피곤하고 귀찮았기때문에 일어나지않고 조용이하라고말만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에 커피를마시면서 친구들에게 누가 내기타에손을댔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은 아무도안만졌다고했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그럼 어제 그 기타소리는뭐냐?"그러자친구들은 의아해합니다 자기들은 기타소리를못들었다고 너가피곤해서환청이들리는거라고 말을할뿐 아무도 기타를건드리지않았다고합니다 제친구들은 너무도솔직하기때문에 저는 그말을믿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더이상의심하지않고 연습에만집중했으나 계속되는소리때문에 잠을못이룬적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축제의날... 그날축제는 여러가지행사를많이했습니다 그리고 마술동아리의 공연이끝나고
드디어 우리밴드부의 공연이시작되었습니다 저희팀의이름은 <FreeDevil>자유로운악마라는 팀이었습니다 저와 저희그룹은 공연을열심히하고있을때 한남자가뛰어들더니 다짜고짜 그 기타를자신에게팔라는겁니다 저는 안판다고단호하게말을했지만 역시 그남자역시 막무가내로 기타를팔라고합니다 공연이끝나고서도 몇일동안 계속되는 그남자의 괴롭힘때문에 결국기타를팔기로결심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기타를 팔고나서 집에가려고 뒤를돌은순간 그남자가 흐느끼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왜우냐고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알고보니 그 일랙기타를만든건 그남자였습니다
사연을들어보니 그남자는 고아였는데 고아원 원장의딸을사랑하게되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만 짝사랑을해온것같았으나 20대초반이되고 고아원을나와서 목수밑에서일을하며 그여자와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두명은 서로 세상을다가진기분으로 결혼을전제로 사귀는것이었습니다 그여자의직업은 밴드 기타리스트였습니다 어느날 그남자는 그여자의공연을보러 갔습니다 열정적인 자신의애진의모습에 감탄하기는했지만 그녀가쓰고있는 기타는 낡아서 새 기타를 그여자에게 선물을해주고싶었답니다
그러나 그는돈이없었기때문에 기타를살형편이안되었기때문에 경찰몰래 숲에서 오동나무를잘라 기타를만든거라고합니다 그렇게 기타를다만들무렵 그녀의생일날 그녀의집에 찾아갔는데 생일잔치와는 너무나 다른분위기를보았다고합니다 그여자가 죽은겁니다
그여자는 밴드연습을마치고 피곤한몸을이끌고 집에돌아오던도중 평소에 그남자를 오랫동안짝사랑해왔고 그남자가 자신에겐관심없고 그남자가사랑하던여인을 오래전부터경멸해왔던 여자가 드디어 그여인을 죽일기회를얻어 몰래뒤따라가서 죽였다는것입니다 결국엔 고운그녀에게는 기타를못주고 죽은뒤에 어릴때 그녀와함께놀던 흔들그네옆 소나무밑에놔둔거라고합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을가던중 기타가 너무멋있어서 가져온것을 저에게준겁니다 저는 그날 그남자와함께 그려의 묘비앞에서 기타를불태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