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료된 페이지입니다..흑흑

청개구리2003.09.01
조회149

혼사방 눈팅하던 청개굴입니다..

요기조기 글들 읽고 분위기를 보아하니 문득~ 신고가 하고싶어졌습니다..^^

허나...헐..

열라 키보드두드리며... 삼실서 눈치보며.. 나름대로 서류를 작성(?) 했건만..꺼이꺼이만료된 페이지입니다..흑흑

홀~~랑 날아갑디다..

글구 제 얼굴만한 모니터에는 만료된 페이지입니다..란 글귀만 둥~둥..

지가 와이어탄 비호대두 아니고.. 이 허망함을 어디가서 달래리요..흑

님들께서 위로 한마디면.. 처자... 감동 삼천배들어갑니다..^^

 

본 처자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습니다...(더 먹었나???? 만료된 페이지입니다..흑흑)

아우~~~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까 썼던 거.... 생각안납니다..

더 길게 쓰고싶지만..음.. 첨부터 넘 다 보여주면 잼 없자나여..으흐흐흐.만료된 페이지입니다..흑흑

 

퇴근시간 지났네여..

근데 사장탱이 갈 생각을 안하네여..어여 기사를 불러야할터인디..

9월 시작부터 스트레스좀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많은 위로받고 갑니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