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내 연애를 시작한지는 이제 2달이 되가네요. 그 사람은 저희회사 대리이고 저는 그냥 사원입니다. 나이차이는 3살 차이가 나죠. 회사 사람들 아무도 모르게 잘 사귀고는 있으나. 걱정이 앞섭니다. 저도 2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은 20대 후반이니. 그냥 쉽게 사귈 나이는 아니고. 더더욱 사내 연애라는게 쉽게 사귈생각으로 사귄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람 아버지는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런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 싶어서 연애초기에 그냥 넘어갔지만. 며칠 전 그 사람집에 놀러를 갔습니다. 어머님은 큰 식당을 운영중이시라 집에 안계시는터라. 놀러갔는데. 정말 집안이 너무 가난해보이더군요. 물론 저희집이 갑부집은 아니지만. 어렸을때 잘 살았던 편이였고 이제까지 만나왔던 남자도 다들 괜찮게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런면때문에 티내는것도 그렇고 해서 잘 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나한테 관계를 갖자는 겁니다. 몇번 거부하다가 관계를 결국 갖게됐습니다. 이 사람 나이가 있어서 일지? 아님 저를 그리 많이 안 좋아해서 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도 가난하고 나이도 많고 사내연애인데 앞으로를 생각해서 결혼할거 아니면 헤어져야 할지.. 앞으로 만나면서 관계 갖자고 또 그러면 어찌해야할지..? 사랑하면 관계를 갖을수도 있는건지? 아님 쉽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계속 만나는게 옳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좋긴한데 조건이나 회사생활을 생각한다면 걱정이 앞섭니다.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러는 사람 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걸까요? 진심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내연애중인분들이런경우어쩌죠?
제가 사내 연애를 시작한지는 이제 2달이 되가네요.
그 사람은 저희회사 대리이고 저는 그냥 사원입니다.
나이차이는 3살 차이가 나죠.
회사 사람들 아무도 모르게 잘 사귀고는 있으나.
걱정이 앞섭니다.
저도 20대 중반이고 그 사람은 20대 후반이니. 그냥 쉽게 사귈 나이는 아니고.
더더욱 사내 연애라는게 쉽게 사귈생각으로 사귄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람 아버지는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런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 싶어서 연애초기에 그냥 넘어갔지만.
며칠 전 그 사람집에 놀러를 갔습니다.
어머님은 큰 식당을 운영중이시라 집에 안계시는터라.
놀러갔는데. 정말 집안이 너무 가난해보이더군요.
물론 저희집이 갑부집은 아니지만. 어렸을때 잘 살았던 편이였고 이제까지 만나왔던 남자도
다들 괜찮게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런면때문에 티내는것도
그렇고 해서 잘 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나한테 관계를 갖자는 겁니다.
몇번 거부하다가 관계를 결국 갖게됐습니다.
이 사람 나이가 있어서 일지? 아님 저를 그리 많이 안 좋아해서 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도 가난하고 나이도 많고 사내연애인데 앞으로를 생각해서
결혼할거 아니면 헤어져야 할지.. 앞으로 만나면서 관계 갖자고 또 그러면 어찌해야할지..?
사랑하면 관계를 갖을수도 있는건지? 아님 쉽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계속 만나는게 옳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좋긴한데 조건이나 회사생활을 생각한다면 걱정이 앞섭니다.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러는 사람 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걸까요?
진심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