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주간근무로 돌아선 고양이라 이전처럼 새벽에 글을 남길수 없음을 그다지 아쉬워하지 않으면 혼사방 식구들께 구타당하리란 두려움에 아쉬워하며 업무중에 틈이 날때마다 리플을 달 계획이었오. 오늘 아침까지는... (저..정말 오늘 아침까진 그랬소~ 괜히 찔리오 ;-_) 그러나 유독 고양이가 인터넷을 쓰는 것을 배 아파하는 울 사장이 고양이의 계획을 눈치채서 인터넷 서비스사에 압력을 넣었나보오.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켜는 족족 BLANK 페이지만 뜨더이다. 덕분에 게시판 접속못한 고양이 리플을 달지 못해 손가락과 안면 근육의 경련이 일어나고 퇴근후에 일어날 수많은 게시물의 압박을 미리 상상하며 불안함에 떨었소. 그런 고양이 앞을 지나는 사장의 얼굴이 웃고 있는 것 같았소. "크흐흐~ 이 넘. 꼬시다." 이러는 것 같았소~ 덴당~ ㅠ_ㅠ 퇴근 10분전에 인터넷은 복구되었지만.. 일하느라 게시판 들어올 시간이 없어 (미안하오~ 실은 밥먹느라 몬들어왔소. -0-;;) 퇴근하고 이제사 접속했소. 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게시물이 많소.. 그럼 이 고양이는 리플달러 가오~ 혹 누가 찾거든... (그냥 말만 이렇게 하는거요. 찾을사람? 쥐발톱만큼도 없소.) 리플달러 갔다가 컴퓨터 에러나서 몬 돌아온다고 전해주시오~ 싫소? 싫음 마시오~ ;-_ P.S : 고양이.. 게시판 중에 일케 중독성 강한 게시판 첨이오~ 단 몇일만에 중독되 버리다니... 이게 다 게시판 활동 첫날 광년양을 만난 덕인듯 싶소.. 광년양 내 후일 후하게 쏠것같소? 어림 반푼어치도 없소.(어찌 날이 가면 갈수록 필체가 광년양을 닮아간다는.. ㅡㅡ)
고양이 금단현상 일어나다
이번 주부터 주간근무로 돌아선 고양이라 이전처럼 새벽에 글을 남길수 없음을
그다지 아쉬워하지 않으면 혼사방 식구들께 구타당하리란 두려움에 아쉬워하며
업무중에 틈이 날때마다 리플을 달 계획이었오. 오늘 아침까지는...
(저..정말 오늘 아침까진 그랬소~ 괜히 찔리오 ;-_)
그러나 유독 고양이가 인터넷을 쓰는 것을 배 아파하는 울 사장이 고양이의 계획을 눈치채서
인터넷 서비스사에 압력을 넣었나보오.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켜는 족족 BLANK 페이지만 뜨더이다.
덕분에 게시판 접속못한 고양이 리플을 달지 못해 손가락과 안면 근육의 경련이 일어나고
퇴근후에 일어날 수많은 게시물의 압박을 미리 상상하며 불안함에 떨었소.
그런 고양이 앞을 지나는 사장의 얼굴이 웃고 있는 것 같았소.
"크흐흐~ 이 넘. 꼬시다." 이러는 것 같았소~ 덴당~ ㅠ_ㅠ
퇴근 10분전에 인터넷은 복구되었지만.. 일하느라 게시판 들어올 시간이 없어
(미안하오~ 실은 밥먹느라 몬들어왔소. -0-;;)
퇴근하고 이제사 접속했소. 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게시물이 많소..
그럼 이 고양이는 리플달러 가오~ 혹 누가 찾거든... (그냥 말만 이렇게 하는거요.
찾을사람? 쥐발톱만큼도 없소.) 리플달러 갔다가 컴퓨터 에러나서 몬 돌아온다고 전해주시오~
싫소? 싫음 마시오~ ;-_
P.S : 고양이.. 게시판 중에 일케 중독성 강한 게시판 첨이오~ 단 몇일만에 중독되 버리다니...
이게 다 게시판 활동 첫날 광년양을 만난 덕인듯 싶소.. 광년양 내 후일 후하게 쏠것같소?
어림 반푼어치도 없소.(어찌 날이 가면 갈수록 필체가 광년양을 닮아간다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