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면접을 봣는데 합격을햇습니다 근데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개학 얼마 안남앗다고 까불지말라네요 설득할만한 말 없을까요 엄마랑 대화하다보면 내가 짜증나서 중간에 말끊는 경우가 많아서 답변 해주실때 개소리 짓걸이지마세요 네이트톡하는사람들 대부분 나이좀 잇으신거같은데 말 그대로 나이값하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주제에 어긋나지만 톡톡보면서 리플에 별 병신같은 소리들 짓걸이는데 조카 한심해보여요 마치 버디버디 채팅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어찌 저찌 됫던간에 알바하는거 엄마한테 설득시키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공부해라 뭐 어째라 그딴 개 잡소리 충고랍치고 무게잡는새끼들 짜지고 일단 제일 설득할수있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엄마 설득좀하게 도와주세요
알바면접을 봣는데 합격을햇습니다
근데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개학 얼마 안남앗다고 까불지말라네요
설득할만한 말 없을까요 엄마랑 대화하다보면 내가 짜증나서 중간에 말끊는 경우가 많아서
답변 해주실때 개소리 짓걸이지마세요 네이트톡하는사람들 대부분 나이좀 잇으신거같은데
말 그대로 나이값하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주제에 어긋나지만 톡톡보면서 리플에 별 병신같은 소리들 짓걸이는데
조카 한심해보여요 마치 버디버디 채팅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어찌 저찌 됫던간에 알바하는거 엄마한테 설득시키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공부해라 뭐 어째라 그딴 개 잡소리 충고랍치고 무게잡는새끼들 짜지고
일단 제일 설득할수있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