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몸주고 마음주고 돈갖다받친 남친이 바람피고 딴 여자 만나고있는데도 잊지못해서 글올리는 여성 톡커들
그리고 온정열을 다 바쳐서 사랑하고 미친듯이 갖은 모든걸 다버리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양다리걸치고 있는 여친을 두었다는 남자 톡커분들 등등
다양한 사연들이 올라오는대요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정파는 항상 양아치, 걸레에게 상처받고 병신되고 심지어는 스토커 취급까지받고 왜 순정파는 순정파끼리 어울리지 못하고 왜 양아치,걸레는 양아치,걸레와 어울리지 못하는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착한 남자나 여자는 나쁜남자나 여자에게 끌려서 일까요
이세상 어느 누구도 상처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누구나 순탄한 사랑을 하고싶고 사랑한만큼 사랑받고 싶은게 사람의 본능일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다지도 사랑의 저울추는 수평이 되지않고 한쪽으로 기우는 걸까요
어떻게보면 남녀간의 사랑이라는것이 허울좋은 환상일수도있고 어케생각하면 서로를 자기 페이스에서 좌우할려는 심리게임인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자신의 패턴을 잃은 사람이 사랑의 심리전에서 지기마련이고 사랑받기보다 더 많이 사랑한 쪽이 마지막에는 지울수없는 상처와 더불어 미참하게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는게 현실인것같습니다
저두 이나이까지 이런저런 연애를 해본지라 지금은 남녀간의 진실함이라던지 둘만의 참된 열정,헌신,희생 이런 단어를 믿지 않은지가 오래됐지만, 지금은 남녀가 사랑을 유지하기위해 둘만의 감정이나 애뜻함보다 현실적인 조건들이 우선된다는것을 안지가 한참 지났지만 웬지 항상 이런 사랑과 헤어짐의글을 볼때마다 마음에 씁쓸함을 지울수 없네요
과연 이 현실이란 세계에서 순수한 순애보는 없는것인가, 왜 책에는 사랑은 받는거보다 주는쪽이 아름답다라고 써있지만 주는쪽이 항상 병신처럼 망가져야되는가 ,등등
이 어그러진 관계를 바로잡을수는 없을까, 아니면 어그러진관계 자체를 현실로서 받아 들여야되는것일까 ....... 여러가지 생각에 가슴 한구석이 차가워 옵니다
왜 이다지도 사랑은 평행선인가?
항상 톡에 중독되어있는 30대남자입니다
근데 여기글을 보면 남자고 여자고 상대방에게 서로 피해봤다고 하소연하는 글 투성이죠
3년동안 몸주고 마음주고 돈갖다받친 남친이 바람피고 딴 여자 만나고있는데도 잊지못해서 글올리는 여성 톡커들
그리고 온정열을 다 바쳐서 사랑하고 미친듯이 갖은 모든걸 다버리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양다리걸치고 있는 여친을 두었다는 남자 톡커분들 등등
다양한 사연들이 올라오는대요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정파는 항상 양아치, 걸레에게 상처받고 병신되고 심지어는 스토커 취급까지받고 왜 순정파는 순정파끼리 어울리지 못하고 왜 양아치,걸레는 양아치,걸레와 어울리지 못하는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착한 남자나 여자는 나쁜남자나 여자에게 끌려서 일까요
이세상 어느 누구도 상처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누구나 순탄한 사랑을 하고싶고 사랑한만큼 사랑받고 싶은게 사람의 본능일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다지도 사랑의 저울추는 수평이 되지않고 한쪽으로 기우는 걸까요
어떻게보면 남녀간의 사랑이라는것이 허울좋은 환상일수도있고 어케생각하면 서로를 자기 페이스에서 좌우할려는 심리게임인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자신의 패턴을 잃은 사람이 사랑의 심리전에서 지기마련이고 사랑받기보다 더 많이 사랑한 쪽이 마지막에는 지울수없는 상처와 더불어 미참하게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는게 현실인것같습니다
저두 이나이까지 이런저런 연애를 해본지라 지금은 남녀간의 진실함이라던지 둘만의 참된 열정,헌신,희생 이런 단어를 믿지 않은지가 오래됐지만, 지금은 남녀가 사랑을 유지하기위해 둘만의 감정이나 애뜻함보다 현실적인 조건들이 우선된다는것을 안지가 한참 지났지만 웬지 항상 이런 사랑과 헤어짐의글을 볼때마다 마음에 씁쓸함을 지울수 없네요
과연 이 현실이란 세계에서 순수한 순애보는 없는것인가, 왜 책에는 사랑은 받는거보다 주는쪽이 아름답다라고 써있지만 주는쪽이 항상 병신처럼 망가져야되는가 ,등등
이 어그러진 관계를 바로잡을수는 없을까, 아니면 어그러진관계 자체를 현실로서 받아 들여야되는것일까 ....... 여러가지 생각에 가슴 한구석이 차가워 옵니다
걍 한가해서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