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강간해달라그래요.......;;

★그녀가 무서워요★2008.02.26
조회15,858

일단 제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구시퍼요..

여친이 보면 분명 절 죽일겁니다.......;;

하지만..두렵지 않습니다..

여친의 만행을 여러사람들에서 알리고 힘든 제 상황을 고발하겠습니다

사건들을 공개하기전..전 아무 사심없이 100% 실제 겪은 일임을 맹세합니다

여친의 키는  171이며 길에서 지나가면 다시 뒤돌아볼만한 몸매와 외모를 갖고있습니다

겉으로는 정말 GOOD..(멀리서 봤을때...) 

일단 예고편 들어갈께요

D-5전...

여친과 컴터로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구있었습니다

(여친이 좀비영화 매니아라 그날 역시 좀비영화를 보구있었어요)

영화가 시작되고 여친은 평소와 같이 제 손가락을 잡고 자신의 코를 파기시작했습니다

코를 팠던 손가락은 거침없이 제 입으로 날라왔죠...ㅡㅡ^

"맛좀볼래?오늘은 간이 어떨지 모르겠네?^^"

저는 그럴때마다 몸에있는 온 힘을 모와 주둥이에 집중시키곤했습니다....

저는 좀비영화를 안좋아해서 30분정도 보다가 잠을잘려구 누웠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싸대기 때리구 못자게 괴롭히던 그녀가 조용히 있어서

의심반 경계반하는 마음으로 설잠에 들었습니다

하지만..그잠 역시 오래가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자고있는 제 위로 갑자기 여친이 올라탔습니다

순식간에 올라와서 놀란마음에 눈을 떴습니다

갑자기 제 두팔을 손으로 누르더니 제 눈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다 깬 저는 아무 저항도 못하구 그저 눈만 꼭 감고 있었습니다

하다가 재미가 없었는지 내려온 여친한테 물어봤습니다

" 지금 머하는거야?ㅡㅡ^ "

" 응..눈강간놀이*^^* "

"............."

그게끝이 아니였습니다

갑자기 제 옆에 여친이 눕고 자기 손으루 눈을 잡으며 하는말...

"내꺼두!!*^^*"

이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말고도 많은 사건이 있었지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D-Day...

그날 역시 여친과 집에있다가 외출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머리를 감고 나갈준비를 하려고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고있었습니다

드라이어를 켜고 머리를 말리려는 순간

"퐝~~~"

괭음과 함께 저는 드라이어를 내려놨습니다

짧은 순간이였지만 순간 제 머리에는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습니다

1.바로 옆집에서 벽에 못 박는 소리다 (그냥옆집도 아닌 바로옆집ㅡㅡ^)

2.밖에서 차끼리 접촉사고가 난것이다(좀 심하게)

3.물건 던지며 싸우는 소리다

4.바람에 현관문이 세게 닫치는 소리다

-------------------------------------

하지만 제 생각은 모두 틀렸습니다

살짝 오버해서 표현을하면

괭음이 나는 순간 제 여친몸이 살짝 하늘로 들리며 그후 얼굴이 빨게지는것이였습니다

설마..설마하는 마음에...

"XX아..혹시..오빠가 혹시해서 하는말인데...방귀 꾼거 아니지?"

"............"

평소같았으면 무슨소리하냐며 싸대기를 날리며 달려왔을 그녀가 자리에 얌전히 앉아

얼굴만 빨갛게 달아오른것이였습니다

너무 여친에서 당하고만 살아온 저는

순간 제 맘속에서 폭죽이 터지는듯하고 미친듯이 기뻤습니다

(요건 쎄다..쎈놈이다...요거하나면 정권이 나한테 넘어올수있다..)

저는 여유있게 웃으며

"우리 XX이...^^방귀소리 맞구나?^^오빠는 지진일어난줄알았지머야...^^"

"ㅇ ㅑㅡㅡ^모르는척해!!"

"지금 협박하는거야?^^내 칭구던 니 칭구던 아무한테나 시원하게 통화연결해봐....^^"

"머ㅡㅡ^어쩌라구!!이건 병이야.."(자기합리화 시키기위해  방귀병을 만든여친)

결국 저는 여친의 친구와 통화연결하여  이 이야기를 대충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통화전에 그렇게 당당하던 여친은 전화를 끊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오빠..잘못했어..."

화제를 급히 돌리고 싶었던 여친은

자신의 폰이 이상하다며 콜키퍼가 안들어온다고 저한테 전화를 해보라는것입니다

여친은 폰을 꺼놓구 저는 여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 또다시 여친은 굳치기에 들어갔습니다..

자신의 꺼 놓은 폰에 귀를 대고

"어?왜 신호가 안가지?"

"....................."

그렇습니다.....

여친의 꺼놓은 폰으로 제가 전화를 걸고 있는 모습을 본 여친은

자신의 폰으로 신호가 가는지 궁금해서 제폰에 귀를 갖다댄다는것을

그만 자신의 꺼진 폰을 들고 귀에댄 후  신호가 안간다고 그러는것이였습니다

전 확실히 알았습니다..

여친은 정상이 아니다...가끔 외계인과 대화한다고 코를 파면서 혼자 바닥에 누워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이상한 말 혼자 떠드는것을 미루어 볼때....

빵상아줌마와 도토리 거래하는 사이라는걸...

혹시 이런 병을 치료할수있거나 고칠수있는 약을 알고 계시는분은

거침없이 저에게 알려주세요...

한겨울에 바다도 들어갈 준비되어있습니다..

(너무 깊은곳이나 힘들고 험한거 알려주시는분들 글은  못본척할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