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XX아에서 황당한 케첩사건,,,,,,,,,,,

롯XX아ㅋ이젠 안녕2008.02.27
조회272

아 맨날 눈팅-_-*만 하다가 써보네요

 

어쩌다보니 롯X리X에 자주가는 여자입니다.

많은 일이 있었죠 그곳에서

뭐 롯X리X에 가서 맥플러리를 달라고 해서 욕먹은적도 있었고요

(맥X날드에서 파는것이 맥플러리ㅋ 롯X리X에서 파는것은 토네이도) 아이스크림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영화를 보고 롯X리X에 갔는데요

마음먹고!!!!!!!!!!!!! 비싼 세트!!!!!!!!! 유러~~~~~~~~~퓌안 세트를 시켰습니다

데리버거만 먹던 시절은 안녕이죠

근데 안째지는 입 째 가며 햄버거 하나를 꿀꺽삼키고

이제 감자튀김을 없애보려고, 케찹을 짜는데.......그 짜는 동시에 ㅡㅡ

껌은~똥같은..아니 흙???????????

뭐여 그 껌은 물질..........

케찹이 빨간색인데 검은 진짜 검은덩어리? 그런게 섞여서 나오는겁니다.

더 황당한건 직원이 지나가길래

"저기요, 이게 뭐죠?"

"아 모르겠어요." 이러고 가버렸다는  -ㅇ- 아 어이가 없어서 증말

그래서 다른 직원을 불렀죠. 매니저? 좀 높은 사람인듯.

"이게 뭐에요?" 이러니깐 하는말이

"아 케찹안에서 나왔죠? 그럼 자체에서 잘못했..ㅃ^@#^궁시렁궁시렁"

그러고는 케찹을 들고 가더군요.

그냥 감자튀김 묵묵히 먹었습니다.

케찹을 하나 새로 가지고 오던가. 뭐 죄송하다는 그런말을 할줄알았는데......

뭐 병ㅡㅡ 아무도 안와~

근데 또 케찹가지구 그러면 쪼잔하고 째째해보일까봐 아무말은 안했습니다만......

참 기분이 나빴거든요 솔직히??????? 아니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찹은 왜 가져간건지? 난 또 뭐 분석해보는주 알았네

ㅅㅂ 여튼,,, 콜라나 많이 마시고 본전뽑자 싶어서 소심하게 콜라리필받아서..나온 1人

아 여튼 그 검은 똥....... 잊지않겠어.

이제 난  맥~~~으로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