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0살청년입니다 일단 글을쓰고싶은데 이마음에서 우러나는걸글로표현을못하는 저의심정을아실련지 20살이뭐 사랑을아느니 이런말하실련지모르겠네요 첫사랑 다들있지않나요? 뭐 처음사귄사람이아닌 진짜사랑을늦긴사람 그런사람이첫사랑이죠 전 첫사랑이 안이뤄진다는말안믿습니다 저희 엄마아빠도 서로첫사랑이였다네요 그래서 전첫사랑이 안이루워진다는 그말믿지않아요 여기서 상대방을 그녀로 표기할게요 그녀를 처음만난건 중학교2학년 아무것도모를떄 그냥 이뻐서 한번사겨보았습니다 사랑? 그때는모르더군요 만나다가헤어지다를반복적으로해오다가 마지막으로고등학교2학년때사귄게마지막이군요 19살때한번사귄거는밑글읽어보심아실듯... 그러다가 고3이되었고 그녀는수능준비로 남자생각도할수없이 바쁘고 뭐저는 공부랑거리가멀어서 저는저대로 그녀는그녀대로 서로바쁘게1년을보냈습니다 수능이끝나고 그녀와다시 연락이되어서 쭉연락을하고있다가 크리스마스날 만나기로 약속을잡았습니다 저는 꼴에 10대마지막크리스마스라 좋은 추억거리를만들어주고싶어서 북악스카이웨이저녁식사예약을잡고 분위기 좋게 밥을먹고있었는데 쟤가 크리스마스이브날 그녀에게줄라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한장썻습니다 대략내용은 10대의마지막 크리스마스 같이보내줘서 정말고맙다 대학가서 열심히 대학생활하고 좋은일만있길바랄게 xx야 나한번만만나줄레?나정말잘할게 뭐대충이런내용이였습니다 카드를 건내주니 당황하는표정이더군요 그카드건내주고 집가는차에서(참고로89년생이라2007에면허땃어요) 1시간동안 둘다한마디안하고 갔어요 쟤가물어봤죠 카드대답안해줄꺼야? 그랬더니 너무당황스럽다고 아직은모르겠다네요 그러다가 집앞에내려주고 그녀집에서 저희집까지 차로10분거리인데 전집에들어갔죠 그리고 문자를보냈습니다 저:오늘정말고마웠구 빨리씻고자^^ 그녀:나아직안들어갔어 저:어디야 왜안들어가 그녀:놀이터에앉아있어 저:어디놀이터 그녀:집앞에있는거 저:기다려금방갈게 이렇게해서 다시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눈물이글썽인눈이더라고요 이유는모르겠지만 토닥여주고 다시집으로들어왔습니다 그리고나서문자가오더군요 ' 잘해보자 ' 그렇게문자가와서 저랑그녀는 다시만나게되었죠 그렇게일주일이흐르고 12월31일 문자가왔습니다 '그만하자' 이유는 생각이짧았더랍니다 다자르고 지금은 친구처럼지내고있는데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영화도같이보고 놀이공원도같이가고 심심하면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이런사이가되버렸네요 아 글제주가없어서 글이꼬이고꼬여서 이해잘안가셧을꺼에요 저도 속에있는 말들이 정리가안돼서 ... 정말 저랑 그얘는 안돼는걸까요
야한글말고 이런슬픈글에도 힘내라고댓글하나라도
안녕하세요
올해20살청년입니다
일단 글을쓰고싶은데
이마음에서 우러나는걸글로표현을못하는 저의심정을아실련지
20살이뭐 사랑을아느니 이런말하실련지모르겠네요
첫사랑 다들있지않나요? 뭐 처음사귄사람이아닌
진짜사랑을늦긴사람 그런사람이첫사랑이죠
전 첫사랑이 안이뤄진다는말안믿습니다
저희 엄마아빠도 서로첫사랑이였다네요
그래서 전첫사랑이 안이루워진다는 그말믿지않아요
여기서 상대방을 그녀로 표기할게요
그녀를 처음만난건 중학교2학년 아무것도모를떄
그냥 이뻐서 한번사겨보았습니다 사랑? 그때는모르더군요
만나다가헤어지다를반복적으로해오다가 마지막으로고등학교2학년때사귄게마지막이군요
19살때한번사귄거는밑글읽어보심아실듯...
그러다가 고3이되었고 그녀는수능준비로 남자생각도할수없이 바쁘고
뭐저는 공부랑거리가멀어서 저는저대로 그녀는그녀대로 서로바쁘게1년을보냈습니다
수능이끝나고 그녀와다시 연락이되어서 쭉연락을하고있다가
크리스마스날 만나기로 약속을잡았습니다 저는 꼴에 10대마지막크리스마스라
좋은 추억거리를만들어주고싶어서 북악스카이웨이저녁식사예약을잡고
분위기 좋게 밥을먹고있었는데 쟤가 크리스마스이브날 그녀에게줄라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한장썻습니다 대략내용은
10대의마지막 크리스마스 같이보내줘서 정말고맙다
대학가서 열심히 대학생활하고 좋은일만있길바랄게
xx야 나한번만만나줄레?나정말잘할게 뭐대충이런내용이였습니다
카드를 건내주니 당황하는표정이더군요 그카드건내주고
집가는차에서(참고로89년생이라2007에면허땃어요)
1시간동안 둘다한마디안하고 갔어요 쟤가물어봤죠 카드대답안해줄꺼야?
그랬더니 너무당황스럽다고 아직은모르겠다네요
그러다가 집앞에내려주고 그녀집에서 저희집까지 차로10분거리인데
전집에들어갔죠 그리고 문자를보냈습니다
저:오늘정말고마웠구 빨리씻고자^^
그녀:나아직안들어갔어
저:어디야 왜안들어가
그녀:놀이터에앉아있어
저:어디놀이터
그녀:집앞에있는거
저:기다려금방갈게
이렇게해서 다시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눈물이글썽인눈이더라고요
이유는모르겠지만 토닥여주고 다시집으로들어왔습니다
그리고나서문자가오더군요 ' 잘해보자 '
그렇게문자가와서 저랑그녀는 다시만나게되었죠
그렇게일주일이흐르고 12월31일 문자가왔습니다
'그만하자' 이유는 생각이짧았더랍니다
다자르고 지금은 친구처럼지내고있는데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영화도같이보고 놀이공원도같이가고
심심하면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이런사이가되버렸네요
아 글제주가없어서 글이꼬이고꼬여서 이해잘안가셧을꺼에요
저도 속에있는 말들이 정리가안돼서 ...
정말 저랑 그얘는 안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