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생욕하고, 싸대기 때리네요.ㅠㅠㅠㅠ

도와주세요2008.02.27
조회528

저는 4살 어린 여친이있어요.저는 pc방서 알바하는주이고요....

저희는 만난지200일가까이되지만, 거의 매일 오래있는시간도 많고, 거의2년사귄거같은

느낌이 들정도지요..하루 10시간 이상씩 그렇게 매일 보니까.200일이 2년같이느껴집니다.

솔직히 그렇게 매일같이 보니까, 권태기가 올까말까하다가, 조심스럽게 스쳐지나갔습니다.

 

한달즘 사귈때 제가 성격이 좀 안좋아서,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욱하면 욕하고,화내고 성질내서

여친이 그것때문에 헤어지자고 했었어요..그런데 제가..나도 잘못하는거 같고, 자꾸생각하니까

죄책감느끼고, 그러고,이제좀 그러면 안돼겠다싶어서 여친에게 한번만기회를달래서..지금까지

한번에 고쳐지진않지만, 많이 60%이상 많이고쳐져서 지금은 거의 안그럴 정도에요..

그런데 문제는 여친이 멀좀 화나거나 삐치면 자꾸 제가 옛날에 그랬던걸 아직도 안풀린다면서,

자꾸 그행동을저한테합니다. 장난으로도하고,진심일때도하고, 강아지,씹새끼,이런소리까지합니다.ㅠㅠ 예전엔 안그랬는데. 난테배운거라면서 계속그러네요.ㅠㅠ

 

조금삐치거나 화나면 저에게 개,소새끼생욕도합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즈음들어서 계속그러네요.그래서 전 똑같이 받아치지않고,그래 내가그동안 잘못했으니까.. 지금도 많이나아지고,있고,

자기도 그런거배우지말고, 잊고 진짜 우리 말도곱게하고, 이쁘게 사랑하자..해서.또풀렷지요..

 

그런데 그이후도 이제 아주 입에 베어서 , 조금화나거나 삐치면 강아지,씹새끼가

저한테 바로나와요. 오늘도제가 pc방 알바인데, 학교끝나고,놀러왔더군요.

와서.이런저런얘기하면서 잼있게 놀고있었어요..그러다가.또말을하다가, 여친이좀삐치게 본의아니게, 만들었어요. 그랬는데,여친이 또 강아지,십새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아~좀말좀곱게하자,나도이제많이고쳤는데 ,고만좀해라 하니까 계속십새끼,강아지,.니나잘해 이러는겁니다.때릴수도없고,

살짝 볼을 손바닥으로 밀었어요.그랬더니 여친이 짝소리나게 제얼굴을 싸대기를 때리는겁니다.

손님들이 다쳐다보고, 너무화가나는거에요..그래서 저도.아주쎄지도않고,그렇다고 약한것보다는조금쎄게 때렸어요..이건정말후회합니다.욱하는성격이 다시나왔네요.ㅠㅠ

 

맞더라도 때리지말았어야하는것을,,그거풀어주느라고.2시간넘게걸렸을꺼에요.ㅠㅠ

근데 여친이 제안했어요. 얼굴싸대기 맞은거 잊게해줄테니,이글을써서 톡이되라고요.ㅠㅠ

그러기전까진 평생기억할꺼라고.ㅠㅠ그럽니다.여친이 요즘좀 어긋나긴하지만.,제가사랑하는여자이고, 여친도,삐지거나,화나지만않으면,애교도부리고, 잘해요,,그런데..요새...말을너무함부로생욕도하고, 막죽이느니.어쩌구.이러면서..ㅠㅠ

어쨋든 여친이 톡되야지..따귀맞은거는 잊어준다고하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ㅠㅠ리플하나씩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