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기싫은 얌체가 있습니다

얌체저주2008.02.27
조회722

직장생활을 한지 저는 횟수로는 4년째죠

우리회사는 정말 이상합니다

회사고만둔 사람을 다시 불렀습니다

총무부가 좀 이상한거죠 사람을 편애한다고 해야하나?

자기맘에 드는사람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자기맘에 안드는사람한테는 완전 욕을하고다니죠

웃기죠?조그만한 중소기업인데 정말 웃깁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요지는 회사고만둔 사람이 다시온거...

바로 제 옆자리로 왔지요 근데 얼마나 얌체인지....

직장에서 꼴보기 싫은 얌체//다들 아실련지...

상사한테 아부를 떨구, 그리고는 자기가 맘에 안든다 말해놓고 나중에는 몰래 만나는 그런거

정말 생각할수록 재수가 없습니다 아마두 그사람이 원래 성격이 이런거같음

어디가면 바로옆자리인 저한테는 말안하고 그냥 상사한테 말하고 쑥~나가고

생각할수록 열받아요

저는 그사람하고는 한마디도 안합니다

그사람이 아직 회사일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제가 알려주곤 하는데

제대로 듣지도 않고 이상하게 합니다 그러고는 내가 안알려줬다이겁니다

사람 환장하죠 아주...그사람을 몇개월동안 지켜본후 느낌점은 머리가 나쁘다는거....

원래 회사고만두기전에두 안친했고 지금도 회사일외에는 말안합니다

그사람도 물론 회사일 외에는 절대적으로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나도 알아야할이야기를 자기만 알고있는거....

웃긴게 얼마나 아부를 떨었으면 우리회사는 원래 염색두 안되구 머리풀어헤친거안되거든요

그리고 귀걸이 달랑거리는것두 안되고 지금은 오로지 검정색스타킹인데

유니폼에 개인가디건두 안되는데 하고다닙니다

예전에 다니던 언니는 그러고 다닌다고 혼난적있는데 정말 사람 차별입니다

걔는 염색두 하고 머리도풀어헤지고 귀걸이도 달랑거리고 다 해당사항입니다

그 사람이 온이후에 저랑 친했던 언니랑두 사이가 멀어지고 정말 이사람이 온이후에

정식적인 스트레스가 큽니다

어떻게 한방에 먹일수 없을까요?휴휴휴

저는 그사람을 회사에서 안보는일입니다

저는 정말 이 회사를 포기못하거든요 벌써 자리도잡았구 아직 더 배워야할부분도 많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