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의 파무침에서 대량의 대장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중국집에서 남은 밥을 볶음밥으로 재활용 한다던가, 횟집에서 회 밑에 깔린 무채를 재활용 한다던가, 데코레이션 할 때 썼던 브로콜리 같은걸 재활용 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죠? 고깃집에서 상추를 씻지 않고 물만 묻혀서 준다던가 하는 얘기 말이에요. 이래서 음식점에 가서 뭐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대체 먹는 걸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오는 걸까요.. 이런 위생불감증이 하루이틀 있던 얘기도 아니고 우리나라 음식점들 너무 돈만 보고 장사하는 것 같아요. 고기먹을 때 나름대로 건강 생각한다고 야채랑 먹는데.. 상추는 안씻어서 주고 파무침은 병균이 득실거리면 고기만 먹으라는 것이옵니까!
파무침, 앞으로 안 먹겠습니다.
음식점의 파무침에서 대량의 대장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중국집에서 남은 밥을 볶음밥으로 재활용 한다던가,
횟집에서 회 밑에 깔린 무채를 재활용 한다던가,
데코레이션 할 때 썼던 브로콜리 같은걸 재활용 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죠?
고깃집에서 상추를 씻지 않고 물만 묻혀서 준다던가 하는 얘기 말이에요.
이래서 음식점에 가서 뭐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대체 먹는 걸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오는 걸까요..
이런 위생불감증이 하루이틀 있던 얘기도 아니고
우리나라 음식점들 너무 돈만 보고 장사하는 것 같아요.
고기먹을 때 나름대로 건강 생각한다고 야채랑 먹는데..
상추는 안씻어서 주고 파무침은 병균이 득실거리면
고기만 먹으라는 것이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