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여자인데요...두달전부터 연락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원래 좀 알던사이구요...약간의 진전이 있었던것 같구요...원래 제 여자친구 남친친구라서.... 만약 헤어지고나면 일이 커질까봐 제 여자친구에겐 얘기를 하지 않았구요...조심스러워서요.. 글고 두달동안 한 9번정도 본것 같아요...이 사람 지방에 있어요 두시간정도 떨어진거리에서 직장을 다니구요..주말마다 집에 내려옵니다....같은 동네 사람이구요.... 근데 대기업이라 그런지...평일날 낮엔 연락을 못하구요...밤에만 연락을 하는데요.... 그냥 좀 답답합니다...연락을 할수있는데 안하는건지...시간을 내면 낼수도 있을껀데.... 맘에 없는건지...친구한테 말을 안해서 그런지 우리 불륜아냐?..이렇게 농담은 하는데.... 왠지 진짜 그렇게 되가고 있는것 같아요..ㅋㅋ...얼마전에 .제가 이번해에는 사람사귈 여유가 안되 서리 내년부터 만나고 싶다고 기다려줄수 있으면 기다려라 이랬는데...연락이 없는거에요...일주일 째...전부터 자기는 이번해에 사람사귀고 다음해에 결혼할 계획이라 그랬거든요...근데 제가 너무 자존심 건드렸나싶고...항상 오는 전화만 받고..튕기기만 하고 그런것 같아서...연락이 안오고 생각을 해보니 제가 그사람 마니 좋아한것 같더라구요...그냥 그 사람이 제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 는 생각에..제가 문자를 보냈어요...이제 연락하면 안되는거지..이렇게 보내니깐...바로 연락오더니 연락은 해도 상관없는데 예전처럼 지내지는 못하겠지..이런식으로 말하더니...또 연락하고 지내다 가...그냥 사귀는 것 비슷하게 됐는데요....근데 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죠...남자들은...사귈때 는 프로포즈 안해요?...손잡는거랑 키스만 두번정도했는데....근데 연락은 10시이 후에 오고...오전에 가끔 문자한통오고...이 사람 지금...저에게 노력하기 싫은거 맞죠?...사귀자는 말 안했어도 사귀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이렇게 하진 않겠죠?....여자랑 남자랑 생각차이가 많아서 남자는 그냥 사람만나보는건데 여자는 만나면서 너무 앞서간다더군요 제가 지금 그런걸까요....제가 먼저 연락해보구...하기도 했는데요...남자는 원래 여자가 더 잘해주 면 안 끌려한다자나요....그리고 자존심상하기도 하구....이제 조금씩 맘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제가 매력이 별로 없는거겠죠...그냥 맘고생하기 싫구~그냥 스트레스받는것 같아요....이렇게되기 전에는 그냥 좋아하는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생기고 나니 욕심이 생기네요~ 그냥 서로 좋아하는게 참 좋은데...그게 참...힘든가봐요..그렇다고 제가 마냥 노력하긴 싫고.... 나이드니 감정보다...내입장에 더 맞춰지게 되네요...슬퍼요~..님들이 보기엔 이 남자 어떤것 같 아요?....신중합니다....답변 부탁드릴께요...
이 남자 심리좀 봐주세요~~!!
저는 20대후반 여자인데요...두달전부터 연락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원래 좀 알던사이구요...약간의 진전이 있었던것 같구요...원래 제 여자친구 남친친구라서....
만약 헤어지고나면 일이 커질까봐 제 여자친구에겐 얘기를 하지 않았구요...조심스러워서요..
글고 두달동안 한 9번정도 본것 같아요...이 사람 지방에 있어요 두시간정도 떨어진거리에서
직장을 다니구요..주말마다 집에 내려옵니다....같은 동네 사람이구요....
근데 대기업이라 그런지...평일날 낮엔 연락을 못하구요...밤에만 연락을 하는데요....
그냥 좀 답답합니다...연락을 할수있는데 안하는건지...시간을 내면 낼수도 있을껀데....
맘에 없는건지...친구한테 말을 안해서 그런지 우리 불륜아냐?..이렇게 농담은 하는데....
왠지 진짜 그렇게 되가고 있는것 같아요..ㅋㅋ...얼마전에 .제가 이번해에는 사람사귈 여유가 안되
서리 내년부터 만나고 싶다고 기다려줄수 있으면 기다려라 이랬는데...연락이 없는거에요...일주일
째...전부터 자기는 이번해에 사람사귀고 다음해에 결혼할 계획이라 그랬거든요...근데 제가 너무
자존심 건드렸나싶고...항상 오는 전화만 받고..튕기기만 하고 그런것 같아서...연락이 안오고
생각을 해보니 제가 그사람 마니 좋아한것 같더라구요...그냥 그 사람이 제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
는 생각에..제가 문자를 보냈어요...이제 연락하면 안되는거지..이렇게 보내니깐...바로 연락오더니
연락은 해도 상관없는데 예전처럼 지내지는 못하겠지..이런식으로 말하더니...또 연락하고 지내다
가...그냥 사귀는 것 비슷하게 됐는데요....근데 왜 사귀자는 말은 안하는거죠...남자들은...사귈때
는 프로포즈 안해요?...손잡는거랑 키스만 두번정도했는데....근데 연락은 10시이
후에 오고...오전에 가끔 문자한통오고...이 사람 지금...저에게 노력하기 싫은거 맞죠?...사귀자는
말 안했어도 사귀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이렇게 하진 않겠죠?....여자랑
남자랑 생각차이가 많아서 남자는 그냥 사람만나보는건데 여자는 만나면서 너무 앞서간다더군요
제가 지금 그런걸까요....제가 먼저 연락해보구...하기도 했는데요...남자는 원래 여자가 더 잘해주
면 안 끌려한다자나요....그리고 자존심상하기도 하구....이제 조금씩 맘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제가 매력이 별로 없는거겠죠...그냥 맘고생하기 싫구~그냥 스트레스받는것 같아요....이렇게되기
전에는 그냥 좋아하는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생기고 나니 욕심이 생기네요~
그냥 서로 좋아하는게 참 좋은데...그게 참...힘든가봐요..그렇다고 제가 마냥 노력하긴 싫고....
나이드니 감정보다...내입장에 더 맞춰지게 되네요...슬퍼요~..님들이 보기엔 이 남자 어떤것 같
아요?....신중합니다....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