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봅니다~ 우선 저는 27살입니다 직띵이구요~ 일요일날 친구가 호프집을 오픈한다고 해서 부천으로 원정을 갔습니다~ 약속시간은 7시 인데 집에서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부천으로 오후 2시쯤 갔습니다~ 제가 와우를 즐겨하는 편이라 게임을 하려고 부천역 근처 피시 방으로 갔죠~ 옆에 어떤 여자가 있었지만 별루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좀 하고 있을때 옆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안녕하세요" 전 저한테 말하는줄 알고 살짝 돌아보니~ 화상채팅 을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잉~ 아아아~ 아잉~ 아아~" 라는 소리가 나더군요 코맹맹한 소리 목소리로 보아 중학생 많아야 고등학생 그러더니 "원더걸지 텔미를 불러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옆에 내가 있어서 쪽팔렸는지 작은 목소리로~ 텔미를 부르더군요 이건참 노래도 못부르면서 별 귀여운척 다하더군요~ 좀그러더니 몇분후 "아 ㅅㅂ 돈도 없는게 짜증나" 라고 하더군요 이때 눈치가 팍 오더군요 아 이거 말로만 듣던 조건만남이 아닌가?? 그러더니 몇분후 "안녕하세요 " 맨트는 똑갔습니다 아아아~ 아아~ 애교부리고 텔미 불러주는거~ 그러더니 남자가 다 나갔나 봅니다~ "어떻게~ 아잉 어떻게~" 이러더니 저를 부르더군요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아이 어떻게 " "저기요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지갑을 안가져 와서 그런데요~" "초면에 죄송한데~~요~ "오천원만 빌려주세요~" 이러더군요~ 아 그때 얼굴을 정확히 봤습니다 진짜 중학생 아님 고등학생 몸매는 날씬하나 얼굴이 정말 (??)이러면 안될꺼 갔다는 생각이었죠~ 저는 거절은 못하겠고~ 제가 돈을 주면 그 돈으로 조건만남을 계속할듯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 학생이라 돈이 별루없는데요~" 사실 학생은 아니고 직장인이고 돈도 있었지만 주면 안될꺼 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게 6시 까지 저는 옆에서 텔미노래는 한 20번 들은듯 합니다.. 참 저렇게 해서 얼마나 버나~ 왜 저렇게 사나 씁쓸하더군요~
PC방에서 이상한(?)만남을 하려는 여자아이..
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봅니다~
우선 저는 27살입니다 직띵이구요~
일요일날 친구가 호프집을 오픈한다고 해서 부천으로 원정을 갔습니다~
약속시간은 7시 인데 집에서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부천으로 오후 2시쯤 갔습니다~
제가 와우를 즐겨하는 편이라 게임을 하려고 부천역 근처 피시 방으로 갔죠~
옆에 어떤 여자가 있었지만 별루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좀 하고 있을때 옆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안녕하세요"
전 저한테 말하는줄 알고 살짝 돌아보니~
화상채팅 을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잉~ 아아아~ 아잉~ 아아~"
라는 소리가 나더군요 코맹맹한 소리
목소리로 보아 중학생 많아야 고등학생
그러더니 "원더걸지 텔미를 불러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옆에 내가 있어서 쪽팔렸는지 작은 목소리로~
텔미를 부르더군요 이건참 노래도 못부르면서
별 귀여운척 다하더군요~
좀그러더니 몇분후
"아 ㅅㅂ 돈도 없는게 짜증나"
라고 하더군요
이때 눈치가 팍 오더군요 아 이거 말로만 듣던
조건만남이 아닌가??
그러더니 몇분후 "안녕하세요 "
맨트는 똑갔습니다 아아아~ 아아~ 애교부리고
텔미 불러주는거~
그러더니 남자가 다 나갔나 봅니다~
"어떻게~ 아잉 어떻게~"
이러더니 저를 부르더군요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아이 어떻게 "
"저기요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지갑을 안가져 와서 그런데요~"
"초면에 죄송한데~~요~
"오천원만 빌려주세요~"
이러더군요~
아 그때 얼굴을 정확히 봤습니다
진짜 중학생 아님 고등학생 몸매는 날씬하나
얼굴이 정말 (??)이러면 안될꺼 갔다는 생각이었죠~
저는 거절은 못하겠고~
제가 돈을 주면 그 돈으로 조건만남을 계속할듯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 학생이라 돈이 별루없는데요~"
사실 학생은 아니고 직장인이고 돈도 있었지만
주면 안될꺼 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게 6시 까지 저는 옆에서 텔미노래는 한 20번 들은듯 합니다..
참 저렇게 해서 얼마나 버나~
왜 저렇게 사나 씁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