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오빠가 어제 해준 이야기인데요. 이오빠는 와인 레스토랑에서 일 을하고있습니다. 몇일전에 일이였죠. 같이 일하시는분 2명과 바에서 와인잔을 핸드링하고 있었답니다. 한명은 그오빠분이였고 나머지 2명은 교포 출신인 분들이였습니다. 그곳은 예약제로만 손님을 받고 부유층분들이 자주오시는 와인 바인데, 열심히 핸드링을하면서 다른분들과 이야기의 꽃을 피우며 일을하고있었대요. 예약을한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어떤 여자분. ~~ 사람키만한 밍크 코트 털이 복실복실한 (어찌나 복실한지 설인과 같았다고함) 정말 비이싸~ 보이는 밍크코트를 입고 주렁주렁 온몸에 뭔가를 달고 허영심이 가득해 보이는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랍니다. 30대초반정도? 너무나 호화로워보여 잠시동안 눈을 떼지못하다가 속으로 '돈많은가보네' 하고 생각하고 시선을 다른데로 돌렸답니다. 잠시 눈을 돌렸다가 다시 보니 그여자분이 자리에착석하시려고 복실복실하던 밍크코트를 벗고 계셨죠. 그런데 그여자분 바지가 너무나 독특하다더이다. 뭐 본적이없던 바지였더랬죠!! 이세상에 저런 바지가 존재하다니..랄정도로 독특한 디자인에 정말 몸에 밀착되는 레킹스저리가라할정도로 타이트하고 현란하면서도 청초하면서도 섬세한 잔 무늬들과 반짝반짝빛나면서도 골드 빛을 띄는 이바지....' 우와 진짜특이하다.역시 돈많은 여자는 입어도 저런 희귀한 바지를 입는구나.비싼건가보네. 황금색이고..' 하고 생각했답니다. 그오빠를 포함하여 세명이서 그 독특함에 넋을 잃고 쳐다보고있는데. 여자분이 갑자기 뭔가를 위에서 끌어내리더랍니다....-_-;;;;;;;;;;;;;;;;;;;;;;;; 바지가 특이했다 뭐했다. 그런바지는 첨이였다. 비싼거라고생각했다 등등의 이야기를 들을때까지 뭐 전 별얘기 아니려니. 그냥 바지얘기네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끌어내리는것은 다름아닌.... 치마였답니다. "그있잖아 여자들 안에다가 입는건가? 하여간 그런거였나봐. 위에 치마를 끌어내리더라구 그러니깐 말려들어간거지 거대밍크코트 입고다니느라 치마가 허리까지올라갔나봐..ㅋㅋㅋ" 그황금색의 희귀해보이는 바지는 체형보정해주는 보정속옷... 일명 거들......... ㄷㄷㄷㄷㄷ이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여자분.. 치마를 안끌어내리셨다면 그 세분들은 거들인지 모르셨을겁니다.ㅋㅋㅋ 거들이보통 뭐 살색 이나 골드색 연핑크 흰색 베이지색 검점생 등등 다양하잖아요 색이. 휴... 만약 회사나그런곳이였으면 그분은..개망신. 그오빠분을 포함한 세분은 치마끌어내리는 그분을 보고 너무당황하면서도 동시에 너무웃낀나머지 바 테이블 밑에 숨어서 미친듯이 입을 막고 동시에 웃었다고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조심합니다..ㅠ_ㅠ 같은여자로써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웃꼇습니다ㅣㅋㅋㅋㅋ 치마 말려 올라가지않게조심해염 님하들..ㅠㅠ 특히 거들입고는..=ㅅ=
된장녀의 황금바지의정체
친한오빠가 어제 해준 이야기인데요.
이오빠는 와인 레스토랑에서 일 을하고있습니다.
몇일전에 일이였죠. 같이 일하시는분 2명과 바에서
와인잔을 핸드링하고 있었답니다. 한명은 그오빠분이였고 나머지 2명은
교포 출신인 분들이였습니다. 그곳은 예약제로만 손님을 받고 부유층분들이 자주오시는
와인 바인데, 열심히 핸드링을하면서 다른분들과 이야기의 꽃을 피우며 일을하고있었대요.
예약을한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어떤 여자분. ~~ 사람키만한 밍크 코트 털이 복실복실한
(어찌나 복실한지 설인과 같았다고함) 정말 비이싸~ 보이는 밍크코트를 입고 주렁주렁
온몸에 뭔가를 달고 허영심이 가득해 보이는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랍니다. 30대초반정도?
너무나 호화로워보여 잠시동안 눈을 떼지못하다가 속으로 '돈많은가보네'
하고 생각하고 시선을 다른데로 돌렸답니다. 잠시 눈을 돌렸다가 다시 보니 그여자분이
자리에착석하시려고 복실복실하던 밍크코트를 벗고 계셨죠.
그런데 그여자분 바지가 너무나 독특하다더이다. 뭐 본적이없던 바지였더랬죠!!
이세상에 저런 바지가 존재하다니..랄정도로 독특한 디자인에 정말 몸에 밀착되는
레킹스저리가라할정도로 타이트하고 현란하면서도 청초하면서도 섬세한 잔 무늬들과
반짝반짝빛나면서도 골드 빛을 띄는 이바지....' 우와 진짜특이하다.역시 돈많은 여자는
입어도 저런 희귀한 바지를 입는구나.비싼건가보네. 황금색이고..' 하고 생각했답니다.
그오빠를 포함하여 세명이서 그 독특함에 넋을 잃고 쳐다보고있는데.
여자분이 갑자기 뭔가를 위에서 끌어내리더랍니다....-_-;;;;;;;;;;;;;;;;;;;;;;;;
바지가 특이했다 뭐했다. 그런바지는 첨이였다. 비싼거라고생각했다 등등의
이야기를 들을때까지 뭐 전 별얘기 아니려니. 그냥 바지얘기네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끌어내리는것은 다름아닌.... 치마였답니다.
"그있잖아 여자들 안에다가 입는건가? 하여간 그런거였나봐. 위에 치마를 끌어내리더라구
그러니깐 말려들어간거지 거대밍크코트 입고다니느라 치마가 허리까지올라갔나봐..ㅋㅋㅋ"
그황금색의 희귀해보이는 바지는 체형보정해주는 보정속옷...
일명 거들......... ㄷㄷㄷㄷㄷ이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여자분.. 치마를 안끌어내리셨다면 그 세분들은 거들인지 모르셨을겁니다.ㅋㅋㅋ
거들이보통 뭐 살색 이나 골드색 연핑크 흰색 베이지색 검점생 등등 다양하잖아요 색이.
휴... 만약 회사나그런곳이였으면 그분은..개망신.
그오빠분을 포함한 세분은 치마끌어내리는 그분을 보고 너무당황하면서도 동시에
너무웃낀나머지 바 테이블 밑에 숨어서 미친듯이 입을 막고 동시에 웃었다고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조심합니다..ㅠ_ㅠ
같은여자로써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웃꼇습니다ㅣㅋㅋㅋㅋ 치마 말려 올라가지않게조심해염 님하들..ㅠㅠ 특히 거들입고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