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한시간전에 있던 일입니다. 제 남자친구가 영업사원이라 혼자서 점심을 먹곤 하는데요. 파주쪽 볼일있어 여기 금촌점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건뭐,,,,들어가서 신발 벗는순간 종업원이 아무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네요 솔직히 손님 앉고 싶은데 앉아야 하지 앉습니까? 예를 들어 흡연하는사람옆에 임산부를 앉게 할수도 있겠내요? 모 그건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이건 뭐.... 대부분 메뉴판 주지 않습니까? 아니 조마루는 벽에 붙어있는걸로 압니다 그걸 보고 있는데 미리 세팅을 해주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주문해야지 해서 뼈다귀 단 세글자 내뱉는 순간 종업원이 예 알아요 하며 그냥 가더랍디다 완전 어이상실이였다고 합디다, 몹니까?? 혼자 먹으러 오면 무조건 5000원짜리만 먹는줄 아십니까? 다른걸 시킬수도 있고 하는데 어디서 말하지도 않았는데 미리 알고있다고 대답까지 하며 가나요? 그래도 참았답니다. 나같았으면 난리났습니다 대놓고 말해서 얘기했을껍니다, 여하튼 감자탕이 왔고 반찬을 보니 고추 달랑 1개, 양파 4조각, 깍두기 2조각 이렇게 나왔답니다, 아니 어머니 손맛을 담아서라면서 무슨 혼자 왔다고 미리 적정량을 맞춰놓고 장사합니까? 거기 깍두기가 맛있어서 남친과 그맛땜에 가능것도 있는데,,,, 물론 그반찬 다먹고 또 더달라고 했다네요,,, 그랬더니 깍두기는 빼놓고 반찬이 왔다고 합디다. 그래서 깍두기 달라고 한번 더 말했더니 대답도 안하고 퉁명스럽게 갖다주더랍니다. 대답안하는곳이 어디있습니다? 작은거에서 서비스가 좋아야지 다시 손님이 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참 기분 드러웠다고 하네요,,,, 혼자와서 먹는다고 뭐먹을지 다알고 알아서 자리 해놓고 오라가라하고 반찬 딱 급식식 처럼 적정량만 나오고 ,,,,, 종업원 싸가지 없고,,,, 만약 단체로 와서 잔뜩 시키거나했으면 이러진 않았을꺼라 봅니다. 여긴 서울입니다 남친이 파주쪽에 갔다 무슨 티비 방영이라고 써있어서 먹어보자 들어간데서 이런 천대를 받고 먹고 나왔다고 합디다. 이건 뭡니까?? 내가 금촌점에 전화해서 한마디 할려다가 그러면 모합니까 이런건 공개적으로 알려야지 딱 들어먹기에 여기에다가 글 씁니다. 반찬같은거 솔직히 남기면 아까우니 조금씩 줬을수 도 있을꺼라 봅니다. 그치만 다시 달라고 했을때 그 대답없고 달랑 또 두개 갖다줬던 그 금촌 지점의 조마루!! 종업원인지 사장인진 모르지만 교육 똑바로 시켜야 될꺼같네요. 아주 어이 상실 입니다. 점심 먹었던게 소화불량이라고 남친 전화로 말하네요 마지막에!!...
불친절한 금촌점 조마루xxx !! 혼자먹는다고 이거원!!!!
아까 한시간전에 있던 일입니다.
제 남자친구가 영업사원이라 혼자서 점심을 먹곤 하는데요.
파주쪽 볼일있어 여기 금촌점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건뭐,,,,들어가서 신발 벗는순간 종업원이 아무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네요
솔직히 손님 앉고 싶은데 앉아야 하지 앉습니까?
예를 들어 흡연하는사람옆에 임산부를 앉게 할수도 있겠내요?
모 그건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이건 뭐.... 대부분 메뉴판 주지 않습니까?
아니 조마루는 벽에 붙어있는걸로 압니다
그걸 보고 있는데 미리 세팅을 해주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주문해야지 해서 뼈다귀 단 세글자 내뱉는 순간 종업원이
예 알아요 하며 그냥 가더랍디다
완전 어이상실이였다고 합디다,
몹니까?? 혼자 먹으러 오면 무조건 5000원짜리만 먹는줄 아십니까?
다른걸 시킬수도 있고 하는데 어디서 말하지도 않았는데
미리 알고있다고 대답까지 하며 가나요?
그래도 참았답니다.
나같았으면 난리났습니다 대놓고 말해서 얘기했을껍니다,
여하튼 감자탕이 왔고 반찬을 보니 고추 달랑 1개, 양파 4조각,
깍두기 2조각 이렇게 나왔답니다,
아니 어머니 손맛을 담아서라면서 무슨 혼자 왔다고 미리 적정량을 맞춰놓고 장사합니까?
거기 깍두기가 맛있어서 남친과 그맛땜에 가능것도 있는데,,,,
물론 그반찬 다먹고 또 더달라고 했다네요,,,
그랬더니 깍두기는 빼놓고 반찬이 왔다고 합디다.
그래서 깍두기 달라고 한번 더 말했더니 대답도 안하고 퉁명스럽게 갖다주더랍니다.
대답안하는곳이 어디있습니다?
작은거에서 서비스가 좋아야지 다시 손님이 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참 기분 드러웠다고 하네요,,,, 혼자와서 먹는다고 뭐먹을지 다알고 알아서 자리 해놓고 오라가라하고 반찬 딱 급식식 처럼 적정량만 나오고 ,,,,, 종업원 싸가지 없고,,,,
만약 단체로 와서 잔뜩 시키거나했으면 이러진 않았을꺼라 봅니다.
여긴 서울입니다 남친이 파주쪽에 갔다 무슨 티비 방영이라고 써있어서 먹어보자 들어간데서 이런 천대를 받고 먹고 나왔다고 합디다.
이건 뭡니까??
내가 금촌점에 전화해서 한마디 할려다가 그러면 모합니까
이런건 공개적으로 알려야지 딱 들어먹기에 여기에다가 글 씁니다.
반찬같은거 솔직히 남기면 아까우니 조금씩 줬을수 도 있을꺼라
봅니다.
그치만 다시 달라고 했을때 그 대답없고 달랑 또 두개 갖다줬던
그 금촌 지점의 조마루!!
종업원인지 사장인진 모르지만 교육 똑바로 시켜야 될꺼같네요.
아주 어이 상실 입니다.
점심 먹었던게 소화불량이라고 남친 전화로 말하네요 마지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