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류층 5천만명 한국에서 고쳐주기 대플젝..

잠잠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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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사님들의 딴나라사람들을 생각하는 저 따뜻한 인정..

 

왜 대한민국사람들은 혜택보기가 힘든건지..ㅡ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5&oid=135&aid=0000001372

 

미국 환자 5천만명을 유치하겠다고? 시사저널|기사입력 2008-01-29 11:15   대한병원협회가 미국에서 환자 5천만명을 국내 병원으로 유치하는 ‘5천만 프로젝트’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제출해 의료계가 술렁이고 있다.병원협회에 따르면 미국 인구 3억명 중 공보험과 사보험을 들지 않아 의료 사각지대에 방치된 빈민층이 5천만명에 이른다.   이들을 우리나라 병원으로 유치해 명분을 살리고 실리도 챙긴다는 것이 이 방안의 핵심이다.

미국은 의료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감당하지 못하는 소외 계층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우리나라는 국내 의료기술의 국제적 홍보와 함께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병원협회의 판단이다.병원협회의 서석완 기획조정실장은 “‘5천만 프로젝트’를 포함해 의료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지난 1월18일 인수위에 제안했다.새 정부가 이를 추진해줄 것으로 믿는다.   만일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지 않으면 병원협회 차원에서라도 추진하겠다.우리는 의료비가 미국보다 저렴하면서 품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다.이 프로젝트가 잘 이루어지면 외국 환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중략)...   ....     병원협회가 마련한 세부 내용에 따르면 미국의 의료소외계층을 3개 군으로 나눠 연소득 6만 달러 이상인 7백50만명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의료수가에 준하는 치료비를 받는다.그 이하는 일정액의 진료비를 감면해주며, 극빈층에 대해서는 진료비 전액을 감면해준다.

또 항공료와 국내 체재비를 무료로 한다는 것이 병원협회의 계획이다.   환자 수송은 국내외 항공사의 후원을 받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미군의 운송 수단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입원비는 해당 병원이 부담하게 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험사 등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받아 충당하겠다는 것이다.   병원협회 서실장은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짜게 될 것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의료계 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후원할 것으로 본다.또 외국 환자 가족들도 함께 우리나라를 찾는 만큼 관광·문화 분야에서 부대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지방 병원 관계자는 “굳이 항공료와 체재비까지 기업과 병원이 부담해가며 외국 환자를 데려올 필요가 있는지는 따져볼 일이다.그리고 독거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 등 우리나라 빈민층은 외면한 채 외국 빈민층만을 위해 진료 활동을 하느냐는 비난을 받을 소지도 있다”라고 말했다...(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