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1년동안 사귄여자친구랑 헤어졋습니다 .. 제나이는 20살이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아래인 19살입니다 제가 남자라서그런지 여자입장을 잘몰라서 그러는건데.. 제말을 잘들어주세요 여자친구가 1월달부터 알바를한다고해서 그래 머 .. 하던지말던지 이런맘으로 전 집에서 방콕을하고잇엇는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연락도 잘안돼고 집에서 혼자잇기도 심심해서 여자친구가 아닌 따른여자에게 걍 문자와 통화를 좀햇습니다 .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따른여자와 연락하는걸 어떻게;; 어떻게 하여서 알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걍 심심해서 문자한거다 날 믿어라 그러닌깐 여자친구가 절 믿는다고 막그랫습니다 그래서 잘풀리나 하고 막 시간이 흘러 2월8일에 새벽2시에 아는 행님께서 전화가왓습니다 전 그행님이 왠일루 전화를햇지하면서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런데 왠일 -_ - 그행님이 몇일전부터 제여친과 만나고다녓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아닐꺼야 (제여친이 저형님을싫어햇다고?[생각햇음]) 하고 잠을자려고하는데 잠이안와서 자꾸 신경쓰여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햇습니다 그형님한테 전화왓는데 너랑 만나고 다닌다는데 도대체 머냐 이러닌깐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길믿으라고 막그러더군요.. 자기도 날믿어따고 나보고 믿어달라고햇습니다 그래서 낼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자 그러닌깐 알바하는대로 오라고해서 다음날 아침에 거길 갔습니다 . 여자친구오ㅏ 만나서 얘기하다보니 여자친구도 절믿어주어끼에 저도 여자친구를 믿엇습니다 그리고 막 2월 10일 정도에 여자친구랑 데이트좀하려고 만나자닌깐 애가 약간 절꺼려해하는겁니다 옛날엔 정말잘해줫는데..지금은막 .. 피한다는 느낌?이라고해야할까 암튼 약간 쫌 거시기햇습니다 약간 절피한다는 느낌이 든지 2~3? 피씨방에서 우연히 여자친구를봣습니다 그떄 (여자친구가 파마에서 머리를 펴서 못알아봄;;;) 여자친구가 저한테 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딱보니 머리를 펴서 못알아봣죵 ㅋㅋ 그래서 가까이가서 좀 약간에스퀸쉽? 볼?만지는것좀하려닌깐 제손을 막 뿌리치더라고요 -_-;;(이떄 막 약간 열받앗엇음 ;;ㅋㅋㅋ) 그래서 저도 걍 제자리로와서 겜을하려고하는데 제여자친구가 아는 오빠가 피방에 오더니 오 빠안녕하세요 -_- 이렇게 크게 말하는겁니다 나한테 다들릴정도로요 ㅋㅋ 저봣을때는 어? 이래노코 딴남자 보닌깐 인사를 아쥬 대빵크게하길래 완전 분노가 하늘을 찌를정도로 열받앗습니다 그래서 나랑 잠깐 얘기좀하자 이러니깐 얘가 또 왜그러는데 하면서 피씨방을 나가서 지 친구들을 만나로가는겁니다 그대로 전 무진장열받은상태에서 겜을하고잇엇는데 머리속에 계속 생각나서 집에가려고 나갓습니다 버스를타고 집에가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나랑헤어질래 ? 그랫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왜그러는데 또 !! 막이러면서 내맘대로하라더군요 ( 전솔직히 약간 욱하는성질이잇어서 , 솔직히 헤어지고 싶진안앗습니다 .) 그래서 전화를 끈코 집에가는길에 곰곰히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아까 니가 그 행님한테 인사크게하는거보고 열받아서 그렇타 나한테는 어 이런소리만하고 그사람한테 그게머냐 이런식으로 막싸웟습니다 근데 이떄 여자친구가 제가 그때 딴여자랑 문자와 통화를한거가지고 막그러는겁니다 그건 솔직히 제가 잘못한거라 인정햇습니다 근데 여친이 그걸 가지고 너무모라고해서 제가 미얀 미얀 [짜증나는말투로햇습니다] 그러니 여친이 그게 미얀하다는 태도가 ? 막이러면서 또 싸웟습니다 -_- 그리고 하루가 흘러 다음날 제가 너무잘못한거같아서 이번만큼 무릎꿇고 싹싹빌어야겟다 ..는 맘으로 여자친구한테 문자를햇습니다 ~ 그런데 -_- 여러 문자가오가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떄완전 니미 ㅅㅂ 욕이 아주 나오더군요 전그래도 여자친구를 놓치고 싶지안아 2주동안 매달려봣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 2월8일에 저한테 전화온 행님이랑.....................만나는게 사실이엇더군요 ㅋㅋ제칭구가봣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서 전이렇게 헤어졋는데 가슴이 너무 아푸네요................. 여자친구를 정말 죽을만큼사랑햇는데................ 제가 먼저 잘못한건가요 ?? 여자들 입장에서 봐주세요...............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가 그럴줄은 몰랏답니다..... 전 절떄 바람까진 아니엿는데....................... 정말 슬픕니다.................................1년6개월동안 정말로 사랑한 여자엿는데............. 이렇게 2월11일날 헤어졋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3월4일 600일인데..ㅋㅋㅋㅋㅋ 이런.................ㅅㅂ 완전 슬품니다 ..ㅠㅠ
1년반동안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제목그대로 1년동안 사귄여자친구랑 헤어졋습니다 ..
제나이는 20살이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아래인 19살입니다
제가 남자라서그런지 여자입장을 잘몰라서 그러는건데..
제말을 잘들어주세요
여자친구가 1월달부터 알바를한다고해서 그래 머 .. 하던지말던지
이런맘으로 전 집에서 방콕을하고잇엇는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연락도 잘안돼고 집에서 혼자잇기도 심심해서
여자친구가 아닌 따른여자에게 걍 문자와 통화를 좀햇습니다 .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따른여자와 연락하는걸 어떻게;; 어떻게 하여서 알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걍 심심해서 문자한거다 날 믿어라 그러닌깐
여자친구가 절 믿는다고 막그랫습니다
그래서 잘풀리나 하고 막 시간이 흘러 2월8일에 새벽2시에
아는 행님께서 전화가왓습니다
전 그행님이 왠일루 전화를햇지하면서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런데 왠일 -_ - 그행님이 몇일전부터 제여친과 만나고다녓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아닐꺼야 (제여친이 저형님을싫어햇다고?[생각햇음]) 하고 잠을자려고하는데
잠이안와서 자꾸 신경쓰여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햇습니다
그형님한테 전화왓는데 너랑 만나고 다닌다는데 도대체 머냐 이러닌깐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길믿으라고 막그러더군요.. 자기도 날믿어따고 나보고 믿어달라고햇습니다
그래서 낼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자 그러닌깐 알바하는대로 오라고해서
다음날 아침에 거길 갔습니다 .
여자친구오ㅏ 만나서 얘기하다보니 여자친구도 절믿어주어끼에 저도 여자친구를 믿엇습니다
그리고 막 2월 10일 정도에 여자친구랑 데이트좀하려고 만나자닌깐 애가
약간 절꺼려해하는겁니다 옛날엔 정말잘해줫는데..지금은막 .. 피한다는 느낌?이라고해야할까
암튼 약간 쫌 거시기햇습니다
약간 절피한다는 느낌이 든지 2~3? 피씨방에서 우연히 여자친구를봣습니다
그떄 (여자친구가 파마에서 머리를 펴서 못알아봄;;;) 여자친구가 저한테 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딱보니 머리를 펴서 못알아봣죵 ㅋㅋ 그래서 가까이가서 좀 약간에스퀸쉽? 볼?만지는것좀하려닌깐 제손을 막 뿌리치더라고요 -_-;;(이떄 막 약간 열받앗엇음 ;;ㅋㅋㅋ)
그래서 저도 걍 제자리로와서 겜을하려고하는데 제여자친구가 아는 오빠가 피방에 오더니
오 빠안녕하세요 -_- 이렇게 크게 말하는겁니다 나한테 다들릴정도로요 ㅋㅋ
저봣을때는 어? 이래노코 딴남자 보닌깐 인사를 아쥬 대빵크게하길래 완전 분노가 하늘을
찌를정도로 열받앗습니다 그래서 나랑 잠깐 얘기좀하자 이러니깐 얘가 또 왜그러는데 하면서 피씨방을 나가서 지 친구들을 만나로가는겁니다
그대로 전 무진장열받은상태에서 겜을하고잇엇는데 머리속에 계속 생각나서
집에가려고 나갓습니다
버스를타고 집에가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나랑헤어질래 ? 그랫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왜그러는데 또 !! 막이러면서 내맘대로하라더군요
( 전솔직히 약간 욱하는성질이잇어서 , 솔직히 헤어지고 싶진안앗습니다 .)
그래서 전화를 끈코 집에가는길에 곰곰히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아까 니가 그 행님한테 인사크게하는거보고 열받아서
그렇타 나한테는 어 이런소리만하고 그사람한테 그게머냐 이런식으로
막싸웟습니다 근데 이떄
여자친구가 제가 그때 딴여자랑 문자와 통화를한거가지고 막그러는겁니다
그건 솔직히 제가 잘못한거라 인정햇습니다
근데 여친이 그걸 가지고 너무모라고해서 제가 미얀 미얀 [짜증나는말투로햇습니다] 그러니 여친이 그게 미얀하다는 태도가 ? 막이러면서 또 싸웟습니다 -_-
그리고 하루가 흘러 다음날
제가 너무잘못한거같아서 이번만큼 무릎꿇고 싹싹빌어야겟다 ..는 맘으로
여자친구한테 문자를햇습니다 ~
그런데 -_- 여러 문자가오가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떄완전 니미 ㅅㅂ 욕이 아주 나오더군요
전그래도 여자친구를 놓치고 싶지안아 2주동안 매달려봣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 2월8일에 저한테 전화온 행님이랑.....................만나는게
사실이엇더군요 ㅋㅋ제칭구가봣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서 전이렇게 헤어졋는데 가슴이 너무 아푸네요.................
여자친구를 정말 죽을만큼사랑햇는데................
제가 먼저 잘못한건가요 ?? 여자들 입장에서 봐주세요...............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가 그럴줄은 몰랏답니다.....
전 절떄 바람까진 아니엿는데.......................
정말 슬픕니다.................................1년6개월동안 정말로 사랑한 여자엿는데.............
이렇게 2월11일날 헤어졋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3월4일 600일인데..ㅋㅋㅋㅋㅋ
이런.................ㅅㅂ 완전 슬품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