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여성입니다..^^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가 저도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남자분들..의견 부탁드려요..정말 제 맘이 중요하다지만 애초에 의견듣고 마음을 다 잡아야할 것 같아서요.. 그사람과 제가만난건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얼굴본건 세번.. 음..처음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어요..(과정은 중요치않죠?^^;) 그때가 토욜이었고 그렇게 술마시고 논 후 헤어지고나서 그 사람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 사람이 절 마음에 들어한다구요..그러다 어찌어찌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다음날 전화가 왔었죠.. 저녁이나 먹자고..저도 흔쾌히 응했구요..만나서 저녁먹고 드라이브가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가 마감되었죠..그 담날 월욜 저녁에 제가 바람쐬게 해줘서 고마웠다고..문자를 넣었죠..한시간정도 있다 답변이 왔더군요..자기도 가슴에 있는말 다 해서 시원했다고..뭐 자기 사는얘기등등..... 그러곤 연락이 없었어요..그러다 일주일 뒤 제가 또 문자를 먼저 넣었죠..한번,두번,,두번째 넣으니 답장이 오더군요..휴가라 친구들과 놀러간다고..그래서 제가 잘다녀오라고 문자 넣었지만 연락이 없었죠..그러다 또 시간이 흐르고..또 일주일뒤 제가 문자를 넣었어요..안부차..그러니 별 내용없이 문자가 왔구요..예의상 넣어준 것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담주 월요일날..일을하고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너한테 내가 연락을 계속해도 되냐고.." 솔직히 저도 관심이 조금 있었기때문에 연락해도 된다고..그렇게 해서 한 일주일간 통화없이 문자만 주고받았죠..그 후 또 연락없다 문자오다 8월말정도에 문자가 왔어요..니가 좋아질 것같다구요 전 걍 장난으로 받아들였죠..술이 된 상태였기에.. 그 담주 화욜날 이번엔 전화가 왔더군요...회식이라 술마시고 노래방이라고..자기가 프로포즈하면 받아줄거냐고..그래서 제가 그랬죠..술먹고 말하는게 진심이냐고..취중진담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우리 만난거 2번이고 아직 잘 모르니 담에 만나서 얘기하자고..맨정신에.. 그러고 제가 물었죠..오빤 내가 맘에있담서 왜 연락 뜸하게 하냐고...그랬더니 널 좋아하는게 두렵다며..(예전에 7년사귀 여자친구한테 차였다더군요..)계속 연락하면 니가 더 좋아질 것같아서 그랬다더군요.. 진심이라 생각했어요...그런데 중요한건 그러고 또 연락이 없더라는 거에요.. 그러고 토욜날 제가 또 전화를했지요..ㅡ.ㅡ; 그러니 또 회식이라더군요...거리가 좀 멀어서 마치고 들어올때 연락한다며 그러더군요..전그때 친구들하고 놀고있었고 오빠가 잠시 왔어요...잠시 밖에서 오빠를 만났죠..서로 세번째 보는거라 안부묻고 별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간다면서 가는거에요..넘 허무했어요..잡지도 못하고..채 3분도 말나누지 않고 가버리는 오빠..붙잡고 싶었지만 제가 넘 자존심상해서 그러지 못했어요..저도 잘가라고 인사만했죠..그러곤 연락없네요... 이사람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친구들은 더 마음가기전에 그만두라네요..솔직히 제가 남잘 잘 몰라요..두번째 만나서 드라이브갔을때도 친구들 막 뭐라하더군요..^^; 참..이오빠 제가 문자 더 자주 보냈었거든요?그때마다 문자 보내지 않을때가 더 많았어요..전 문자씹었다는 생각에 자존심이 상했고..후에 하는얘기가 문자가 않들어왔다 하는데 믿어도 되는지? 글구 토욜날 잠시 한3분정도보고 간후로 연락없어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절 좋아한단 말까지 나온거 보면 제가 다시봤을때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금새 그맘이 없어지는걸까요?넘 힘들어요..더 좋아지기전에 여러분들 의견듣고 잊고싶어요.. 글구 제가 먼저 연락하긴 이제 싫어요..자존심도 상하고 저한테 맘없는데 괜히 귀찮게 하는 것같고.. 비참하잖아요.. **말이 두서없었죠..^^ 리플 부탁드러여**
음..그 사람의 마음을 도저히 알 수없어요..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여성입니다..^^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가 저도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남자분들..의견 부탁드려요..정말 제 맘이 중요하다지만 애초에 의견듣고 마음을
다 잡아야할 것 같아서요..
그사람과 제가만난건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얼굴본건 세번..
음..처음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어요..(과정은 중요치않죠?^^;)
그때가 토욜이었고 그렇게 술마시고 논 후 헤어지고나서 그 사람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 사람이 절 마음에 들어한다구요..그러다 어찌어찌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다음날 전화가 왔었죠..
저녁이나 먹자고..저도 흔쾌히 응했구요..만나서 저녁먹고 드라이브가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가 마감되었죠..그 담날 월욜 저녁에 제가 바람쐬게 해줘서
고마웠다고..문자를 넣었죠..한시간정도 있다 답변이 왔더군요..자기도 가슴에 있는말 다 해서
시원했다고..뭐 자기 사는얘기등등.....
그러곤 연락이 없었어요..그러다 일주일 뒤 제가 또 문자를 먼저 넣었죠..한번,두번,,두번째 넣으니
답장이 오더군요..휴가라 친구들과 놀러간다고..그래서 제가 잘다녀오라고 문자 넣었지만 연락이 없었죠..그러다 또 시간이 흐르고..또 일주일뒤 제가 문자를 넣었어요..안부차..그러니 별 내용없이 문자가 왔구요..예의상 넣어준 것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담주 월요일날..일을하고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너한테 내가 연락을 계속해도 되냐고.."
솔직히 저도 관심이 조금 있었기때문에 연락해도 된다고..그렇게 해서 한 일주일간 통화없이
문자만 주고받았죠..그 후 또 연락없다 문자오다 8월말정도에 문자가 왔어요..니가 좋아질 것같다구요
전 걍 장난으로 받아들였죠..술이 된 상태였기에..
그 담주 화욜날 이번엔 전화가 왔더군요...회식이라 술마시고 노래방이라고..자기가 프로포즈하면
받아줄거냐고..그래서 제가 그랬죠..술먹고 말하는게 진심이냐고..취중진담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우리 만난거 2번이고 아직 잘 모르니 담에 만나서 얘기하자고..맨정신에..
그러고 제가 물었죠..오빤 내가 맘에있담서 왜 연락 뜸하게 하냐고...그랬더니 널 좋아하는게 두렵다며..(예전에 7년사귀 여자친구한테 차였다더군요..)계속 연락하면 니가 더 좋아질 것같아서 그랬다더군요..
진심이라 생각했어요...그런데 중요한건 그러고 또 연락이 없더라는 거에요..
그러고 토욜날 제가 또 전화를했지요..ㅡ.ㅡ;
그러니 또 회식이라더군요...거리가 좀 멀어서 마치고 들어올때 연락한다며 그러더군요..전그때 친구들하고 놀고있었고 오빠가 잠시 왔어요...잠시 밖에서 오빠를 만났죠..서로 세번째 보는거라 안부묻고 별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간다면서 가는거에요..넘 허무했어요..잡지도 못하고..채 3분도 말나누지 않고 가버리는 오빠..붙잡고 싶었지만 제가 넘 자존심상해서 그러지 못했어요..저도 잘가라고 인사만했죠..그러곤 연락없네요...
이사람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친구들은 더 마음가기전에 그만두라네요..솔직히 제가 남잘 잘 몰라요..두번째 만나서 드라이브갔을때도 친구들 막 뭐라하더군요..^^;
참..이오빠 제가 문자 더 자주 보냈었거든요?그때마다 문자 보내지 않을때가 더 많았어요..전 문자씹었다는 생각에 자존심이 상했고..후에 하는얘기가 문자가 않들어왔다 하는데 믿어도 되는지?
글구 토욜날 잠시 한3분정도보고 간후로 연락없어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절 좋아한단 말까지 나온거 보면 제가 다시봤을때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금새 그맘이 없어지는걸까요?넘 힘들어요..더 좋아지기전에 여러분들 의견듣고 잊고싶어요..
글구 제가 먼저 연락하긴 이제 싫어요..자존심도 상하고 저한테 맘없는데 괜히 귀찮게 하는 것같고..
비참하잖아요..
**말이 두서없었죠..^^ 리플 부탁드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