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못된년의 아들하고 당장 이혼해라,,,

최호준2003.09.02
조회140

눈 딱 감고 지금 당장 이혼하세요..자식세끼있더라도 뒤돌아보지 마세요.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 버릇 평생 못고칩니다.

 

며느리 구박하는 사람은  구박하는 재미로 세상살아가는 정신이상자 로써 미친년입니다.

 

잘못하면 정신병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해서 죽일수도있으니까요,,빨리 정식 이혼하세요.

 

생각이고 말고 할거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