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아직 대학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녀를 만난건 19살 ...7년전의 일입니다. 고3 여름 방학때 동네에서 저보다 2살 어린 생일이 빨라서 학년은 고2인 그녀를 만났습니다. 처음보자마자 청순하고 기여운 그녀에게 반해버렸고, 다행히도 그녀도 저를 좋아해주었습니다. 고3 때라 야간 자율학습 때문에 새벽에 서로 몰래 집에서 나와서 동네 벤치에서 데이트를 하곤했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 너무 소중한 그녀였기에... 손을 잡는것조차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먼저 손을 잡아주 었었고, 첫키스는 손잡고 동네에서 이야기하는데 소나기가 와서 동네상가로 들어갔는데,, 비에 촉촉히 젖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길 몇달... 그녀가 헤어지자고 했었던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저희 어머니가 고3인 아들 공부방해될까봐 헤어지라고 그녀에게 연락을 했었던모양입니다. 하지만 제가 비오는날 계속 비를 맞진않았지 만 그녀가 학교 등교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랑한다고 헤어지지 말자고 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 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대학에 들어가고 지금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몰겠는데... 제가 군대에 간 다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 저는 그렇게 말하면 기다린다고...헤어지지 말자고 할 줄 알았는데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가끔 연락을 하 며 지냈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긴이야기도 듣고... 저도 그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 근데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어도 제가 보고싶다고 오빠처럼 좋지가 않다 고 말을 하곤했습니다. 그러다가 겨울에 방학때 저희집이 비었을때 그녀가 놀러왔고.. 처음으로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후로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얼마후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에 저장을 해논 그녀의 번호를 머리로 외우고 있지는 않아서 그녀와의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 동네에 살았는데 다른곳으 로 이사를 가서 집도 모름..) 군대 생활 2년동안 매일같이 그녀를 생각했습니다. 긴긴 2년의 군생활이 끝나고 누나와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려는순간에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누굴까?? 하는 생각을 하며 받았는데 그녀였습니다.. 핸드폰 뒷번호 4자리를 그녀 생일로 해놨는데 . 그녀가 묻더 군요 . 번호가 왜 그러냐구.. 아직도 너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은 못했습니다.. 정말 하고싶은말이 산더미처럼 많았는데 막상 목소리를 들으니..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아직도 날짜를 기억하는 데....11월 11일에 3분동안 통화했습니다.. 근데 끊기전에 번호 모르니깐 문자로 갈켜달라고 했 는데...그 뒤로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을 안하나...결혼했나... 온갖 상상을 다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싸이 주소일껏 같은 주소를 알게됬습니다. 전에 그녀가 쓰던 메일주소가 도메인주소라서 그녀의 싸이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다른사람과의 일촌명이 XX엄마 라고 되있는것입니다. 결혼해서 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7년동안 그녀만 생각하고 사랑해 왔는데.......... 후... 혹시나... 아주 혹시나 그녀가 남편은 없고 아기만 있다면.... 저는 그녀와 결혼할수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보았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년을 사랑해온여자.....이제는 잊어야할까요??
저는 26살 아직 대학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녀를 만난건 19살 ...7년전의 일입니다. 고3 여름 방학때 동네에서 저보다 2살 어린
생일이 빨라서 학년은 고2인 그녀를 만났습니다. 처음보자마자 청순하고 기여운 그녀에게
반해버렸고, 다행히도 그녀도 저를 좋아해주었습니다. 고3 때라 야간 자율학습 때문에 새벽에
서로 몰래 집에서 나와서 동네 벤치에서 데이트를 하곤했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 너무
소중한 그녀였기에... 손을 잡는것조차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먼저 손을 잡아주
었었고, 첫키스는 손잡고 동네에서 이야기하는데 소나기가 와서 동네상가로 들어갔는데,,
비에 촉촉히 젖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길 몇달...
그녀가 헤어지자고 했었던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저희 어머니가 고3인 아들 공부방해될까봐
헤어지라고 그녀에게 연락을 했었던모양입니다. 하지만 제가 비오는날 계속 비를 맞진않았지
만 그녀가 학교 등교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랑한다고 헤어지지 말자고 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
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대학에 들어가고 지금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몰겠는데... 제가 군대에 간
다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 저는 그렇게 말하면 기다린다고...헤어지지 말자고 할
줄 알았는데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가끔 연락을 하
며 지냈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긴이야기도 듣고... 저도 그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 근데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어도 제가 보고싶다고 오빠처럼 좋지가 않다
고 말을 하곤했습니다. 그러다가 겨울에 방학때 저희집이 비었을때 그녀가 놀러왔고..
처음으로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후로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얼마후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에 저장을 해논 그녀의 번호를
머리로 외우고 있지는 않아서 그녀와의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 동네에 살았는데 다른곳으
로 이사를 가서 집도 모름..)
군대 생활 2년동안 매일같이 그녀를 생각했습니다.
긴긴 2년의 군생활이 끝나고 누나와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려는순간에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누굴까?? 하는 생각을 하며 받았는데 그녀였습니다..
핸드폰 뒷번호 4자리를 그녀 생일로 해놨는데 . 그녀가 묻더 군요 . 번호가 왜 그러냐구..
아직도 너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은 못했습니다.. 정말 하고싶은말이
산더미처럼 많았는데 막상 목소리를 들으니..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아직도 날짜를 기억하는
데....11월 11일에 3분동안 통화했습니다.. 근데 끊기전에 번호 모르니깐 문자로 갈켜달라고 했
는데...그 뒤로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을 안하나...결혼했나...
온갖 상상을 다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싸이 주소일껏 같은 주소를 알게됬습니다.
전에 그녀가 쓰던 메일주소가 도메인주소라서 그녀의 싸이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다른사람과의 일촌명이 XX엄마 라고 되있는것입니다.
결혼해서 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7년동안 그녀만 생각하고 사랑해 왔는데.......... 후...
혹시나... 아주 혹시나 그녀가 남편은 없고 아기만 있다면.... 저는 그녀와 결혼할수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보았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