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콘도회원권 부르주아가 아닌이상은 사지 맙시다. 손해입니다. 정말 할게 못됩니다. 코레X코콘도 라는 회사의 영업사원이 회원권 당첨됬다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며 세금 136만원만 내면 콘도회원권 10년짜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뭐가 씌인건지..어머니카드로....체크했습니다.(카드가 없어서...) 그 영업사원은 체크만 해보는 거라고 승인되는거 아니라고 했지만 내심 불안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거의 바로 승인해버렸더군요... 계약한 다음날 낮에 취소하려 했더니 가입한지 하루가 되었든 이틀이 되었던 위약금 20몇만원을 내라는 겁니다..참내...순간 욕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지요...ㅋㅋ 그래서 그냥 할라고 맘먹었습니다.. 나중에 회원권 팔아서 수입이 된다고 하더군요...그러나 그 다음달 카드 승인된 내용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승인취소와 해약했죠 그날부터 전화에 불티가 났습니다. 맘대로 해약했으니 재결제하라고 계속 부추기더니 해약할꺼면 당장 위약금 내놓으란식으로 이틀동안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짜증나서 안받으면 회사로 전화하고... 와~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위약금 안내면 월급 차압할테니 나중에 후회 말아라 그런식으로 협박하더니...그다음날은 회원증 직접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가입할땐 직접 찾아와서 한시간도 더 기다리던 놈이... 결국 월급차압한다고 해서 법 데로 하던 맘 데로 해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차압이 금지된 상황인걸 알기도 했죠..ㅋㅋ) 아마도 제가 가면 뭐 재가입하게 만들던지 그자리에서 위약금 받아낼라고 했던 모양입니다.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좀 높은 사람같던데, 그사람 왈 " 영업사원이 수당으로 위약금을 떼어 먹거나 돈 뜯어낼 속셈이라고 전화도 받지 말아요"이러더라구요...참내 이런게 콘도 회사의 현실입니다. 그 영업사원 차장이라는 사람이 "나도 일 시끄럽게 만들면 만들 수 있다고여..주저리...주저리..." 참내 어이가 없네요... 절대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면 콘도회원권같은건 보지도 듣지도 마세요...ㅠ,.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콘도회사 진짜 못쓰겠네
우선 콘도회원권 부르주아가 아닌이상은 사지 맙시다. 손해입니다.
정말 할게 못됩니다.
코레X코콘도 라는 회사의 영업사원이 회원권 당첨됬다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며 세금 136만원만 내면 콘도회원권 10년짜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뭐가 씌인건지..어머니카드로....체크했습니다.(카드가 없어서...)
그 영업사원은 체크만 해보는 거라고 승인되는거 아니라고 했지만 내심 불안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거의 바로 승인해버렸더군요...
계약한 다음날 낮에 취소하려 했더니 가입한지 하루가 되었든 이틀이 되었던 위약금 20몇만원을 내라는 겁니다..참내...순간 욕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지요...ㅋㅋ
그래서 그냥 할라고 맘먹었습니다.. 나중에 회원권 팔아서 수입이 된다고 하더군요...그러나
그 다음달 카드 승인된 내용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승인취소와 해약했죠
그날부터 전화에 불티가 났습니다. 맘대로 해약했으니 재결제하라고 계속 부추기더니 해약할꺼면 당장 위약금 내놓으란식으로 이틀동안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짜증나서 안받으면 회사로 전화하고...
와~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위약금 안내면 월급 차압할테니 나중에 후회 말아라 그런식으로 협박하더니...그다음날은 회원증 직접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가입할땐 직접 찾아와서 한시간도 더 기다리던 놈이...
결국 월급차압한다고 해서 법 데로 하던 맘 데로 해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차압이 금지된 상황인걸 알기도 했죠..ㅋㅋ)
아마도 제가 가면 뭐 재가입하게 만들던지 그자리에서 위약금 받아낼라고 했던 모양입니다.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좀 높은 사람같던데, 그사람 왈 " 영업사원이 수당으로 위약금을 떼어 먹거나 돈 뜯어낼 속셈이라고 전화도 받지 말아요"이러더라구요...참내 이런게 콘도 회사의 현실입니다.
그 영업사원 차장이라는 사람이 "나도 일 시끄럽게 만들면 만들 수 있다고여..주저리...주저리..."
참내 어이가 없네요... 절대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면 콘도회원권같은건 보지도 듣지도 마세요...ㅠ,.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