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 후면 12시네... 열린 화장실문을 타고 윗층에서 썼을 물 내리는 소리만 경적을 깰뿐...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더라??? 간만에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게 한적은 없는지,,, 내 기분만 생각하고 인상쓴적은 없는지,,, 그러고 보니 포장 봉투를 쓰레기봉투라고 기입하라며 10분간 연설하던 상사에게 속으로 욕을 했었네..ㅋㅋ 얼굴까지 붉혀가며 화가 나던걸 참으려니 어쩔수없었지만... 누군가도 내가 한말에 상처받고 속으로 욕을 했을수도 있겠군..... 상사가 속으로나마 욕먹고 있으리라 상상도 못한것 처럼... ... 조금만 더 성숙해 져야 할텐데... ... 성숙아 !!!
자정을 바라보며... ...
23분 후면 12시네...
열린 화장실문을 타고 윗층에서 썼을 물 내리는 소리만 경적을 깰뿐...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더라???
간만에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게 한적은 없는지,,,
내 기분만 생각하고 인상쓴적은 없는지,,,
그러고 보니
포장 봉투를 쓰레기봉투라고 기입하라며 10분간 연설하던 상사에게
속으로 욕을 했었네..ㅋㅋ
얼굴까지 붉혀가며 화가 나던걸 참으려니 어쩔수없었지만...
누군가도 내가 한말에 상처받고 속으로 욕을 했을수도 있겠군.....
상사가 속으로나마 욕먹고 있으리라 상상도 못한것 처럼... ...
조금만 더 성숙해 져야 할텐데... ...
성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