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온 비가 이제는 흐린 하늘 빛만 머금은채 오후가 다 지나가네영... 그래 아침부터 기분 꿀꿀했는데 함 눈물 한방울 찍! 왠걸여... 마음이 조금 개운한것이 아무래도 울고 싶었나봐여... 하지만 님들은 그럼 안돼여... * 텅빈하늘*(퍼온 .. 글) 재규야! 너를 보내고 두번째 맞는 가을이다. 너 가고 나서 엄마는 습관처럼 하늘을 올려다본다. 네가 있는 하늘을..., 끝내 울면서 고개 숙이고 말 것을 왜이리 하루에도 몇뻔씩 하늘을 쳐다보게 되는지... 재규야! 엄마 마음 알수 있을까? 우리 재규 내 새끼 매일 울고 있다고 엄마 바보라고 놀려도 엄마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네가 많이 보고싶어서 사진첩에 있는 너를 본다.. 그속에 너는 여섯 살 개구쟁이로 "엄마 피카츄 게임기 사주세요, 엄마 아이스크림 사주세여." 그렇게 외치고 있는 것 같다. 재규야, 엄마는 바보엿 재규가 엄마 곁에 있었을때 잘해주지 못한게 미안하구나, 너 사람되라고 회초리든 것이 너 가고 없으니 엄마 마음을 하루에도 몇번씩 아프게 해 미안해 재규야 엄마를 용서해줘.! 울지 말고 씩씩하게 있어줘. 너 거기서도 울고 있을 것 같아. 무서워서 울고, 엄마 없어서 보고싶다고 울고 너 울보였잖아...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괜찮지? 그래 괜찮을 거야 우리 재규는... 내 새끼... 추우니까 몸조심하고 오늘밤에는 엄마 꿈속에 놀러와, 한번 안아보게 보고 싶구나 내새끼... ( 읽다보니 울 엄마도 나에게 이뻐해줄때 가끔 해주시는 말이다 내 새끼...)
울울면 안되여 !! 하지만 눈물이 ..
아침부터 온 비가 이제는 흐린 하늘 빛만 머금은채 오후가 다 지나가네영...
그래 아침부터 기분 꿀꿀했는데 함 눈물 한방울 찍! 왠걸여... 마음이 조금 개운한것이 아무래도 울고 싶었나봐여... 하지만 님들은 그럼 안돼여...
* 텅빈하늘*(퍼온 .. 글)
재규야!
너를 보내고 두번째 맞는 가을이다. 너 가고 나서 엄마는 습관처럼 하늘을 올려다본다. 네가 있는 하늘을..., 끝내 울면서 고개 숙이고 말 것을 왜이리 하루에도 몇뻔씩 하늘을 쳐다보게 되는지...
재규야!
엄마 마음 알수 있을까? 우리 재규 내 새끼 매일 울고 있다고 엄마 바보라고 놀려도 엄마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네가 많이 보고싶어서 사진첩에 있는 너를 본다.. 그속에 너는 여섯 살 개구쟁이로
"엄마 피카츄 게임기 사주세요, 엄마 아이스크림 사주세여." 그렇게 외치고 있는 것 같다.
재규야, 엄마는 바보엿 재규가 엄마 곁에 있었을때 잘해주지 못한게 미안하구나,
너 사람되라고 회초리든 것이 너 가고 없으니 엄마 마음을 하루에도 몇번씩 아프게 해 미안해 재규야
엄마를 용서해줘.!
울지 말고 씩씩하게 있어줘. 너 거기서도 울고 있을 것 같아. 무서워서 울고, 엄마 없어서 보고싶다고 울고 너 울보였잖아...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괜찮지? 그래 괜찮을 거야 우리 재규는... 내 새끼...
추우니까 몸조심하고 오늘밤에는 엄마 꿈속에 놀러와, 한번 안아보게
보고 싶구나 내새끼... ( 읽다보니 울 엄마도 나에게 이뻐해줄때 가끔 해주시는 말이다 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