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년이 전신사진공개 기대하시욧

광년이2003.09.02
조회832
광년이 전신사진공개 기대하시욧

광년이. 머리를 길게 풀어 헤치고, 속눈썹은 마스카라로 한껏 치켜올린 것처럼 위로 싸악~ 올라가 있다. 어떻게 보면 예쁘고 어떻게 보면 섬뜩한 눈을 가졌다.

그리고 속치마를 바지 위로 입고 맨발로 야산을 뛰어 다닌다.

비가 오면 물로 얼굴을 씻고 나서 비누칠을 한다. 비가 그쳐버리면 따가운 눈을 어쩔 줄 모른다.

미친 여자 아이 광년이는 나풀나풀 가벼운 움직임으로 노마와 삐꾸의 어이 없는 행동 뒤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가끔 누구도 생각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던져주기도 한다. 노마 “아..나 밤에 화장실 가기 싫어. 변기에서 빨간 종이 줄까. 파란 종이 줄까 할 것 같아.” 광년 “물 내려버려.”

광년, 노마, 삐꾸의 환상특급 개그쇼!!! '야, 이노마!'의 모토다. 불쌍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광년이와 단순하고 무식한 말썽쟁이 노마와 삐꾸의 개그쇼에 푹 빠져보자!

팟찌 제공 기사 입력시간 : 2002.02.07 10:22
이상 야,이노마란 만화책 홍보겸 제 사진 공개였습니다 저 이쁘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