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뚱뚱해서 모라 하는거 아니예요~ 근데, 꼭 자격지심같은거 있어요. 정말로. 아니신분들에게는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까지 알았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은 다 그랬거든요?! 괜히 신경질 내고 그 사람앞에서는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손톱 머리 옷 이런거에 돈드려서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그런분들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런분들에 성격이 나쁜사람들이 무섭고 싫다는겁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도 인정했습니다. 그 사람 성격 이상하다는거, 정말 1년동안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ㅠㅠ 당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흠.. 성격이라도 좋으면 말을 안하겠어요. 그분은 지금까지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으십니다. 저랑 같이일할때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던지.. 남자친구가 있으니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같이 일할때 친했던 언니한테 막 고민을 털어노으면 못생긴 뚱뚱녀는 신경질을 냅니다. 네네, 이해합니다. 오죽하겠습니까.? 나중엔 막 질투를 합니다. 같이 일하시던 동료분이 제가 좋다고 했습니다. 사무실에 있던 남자분이 그분 한분이었습니다. 생긴건, 정말 휴,, 말도 하기 싫습니다. 그런 남자분이 저에게 좋다고했습니다. 너무 싫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도있고요. 헌데, 어느날 못생긴 뚱뚱녀가 저에게 말을 안겁니다. 그렇습니다. 못생긴 뚱뚱녀는 그 남자분을 좋아했던거예용. 휴~ 또 술먹으면 스킨쉽은 지대입니다. 한번은 제 남자친구랑 못생긴 뚱뚱녀랑 또 그 친하다는 언니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근데 취하니깐 못생긴 뚱뚱녀가 제 남친한테 막 기대고 장난 아닌거예요~ 막 " 우리는 아무 관계도 없을거잖아~" 이러면서 -_- 완전 황당했습니다. 눈시퍼러케 제가 옆에 있는데!! 진짜 열받았습니다. 친한 언니까지 못생긴 뚱뚱녀에게 모라고 했습니다. 장난 아니예요~ 완전 진짜 황당한 행동들의 연속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은 안빼고, 맨날 돈 생기면 머리나하고 손톱이나하고, 진짜 막 머리도 진짜 비싼데서해요. 아무튼 제가 못생긴 뚱뚱녀라서 욕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러타면 성격이라도 좋아야 할것 아님니까. 근데 성격도 저러고, 맘에 정말 안들어요! 전 정말 선입견이 생겼어요. 그 못생긴 뚱뚱녀에게 1년넘게 너무 시달려서.. 못생긴 뚱뚱녀는 성격도 안좋다 라는11
제가 아는 못생긴 뚱뚱녀..
못생기고 뚱뚱해서 모라 하는거 아니예요~
근데, 꼭 자격지심같은거 있어요. 정말로.
아니신분들에게는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까지 알았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은 다 그랬거든요?!
괜히 신경질 내고 그 사람앞에서는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손톱 머리 옷 이런거에 돈드려서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그런분들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런분들에 성격이 나쁜사람들이 무섭고 싫다는겁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도 인정했습니다.
그 사람 성격 이상하다는거,
정말 1년동안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ㅠㅠ
당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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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성격이라도 좋으면 말을 안하겠어요.
그분은 지금까지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으십니다.
저랑 같이일할때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던지..
남자친구가 있으니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같이 일할때 친했던 언니한테 막 고민을 털어노으면 못생긴 뚱뚱녀는
신경질을 냅니다.
네네,
이해합니다. 오죽하겠습니까.?
나중엔 막 질투를 합니다.
같이 일하시던 동료분이 제가 좋다고 했습니다.
사무실에 있던 남자분이 그분 한분이었습니다.
생긴건, 정말 휴,, 말도 하기 싫습니다.
그런 남자분이 저에게 좋다고했습니다. 너무 싫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도있고요.
헌데, 어느날 못생긴 뚱뚱녀가 저에게 말을 안겁니다.
그렇습니다. 못생긴 뚱뚱녀는 그 남자분을 좋아했던거예용.
휴~
또 술먹으면 스킨쉽은 지대입니다.
한번은 제 남자친구랑 못생긴 뚱뚱녀랑 또 그 친하다는 언니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근데 취하니깐 못생긴 뚱뚱녀가 제 남친한테 막 기대고
장난 아닌거예요~
막 " 우리는 아무 관계도 없을거잖아~" 이러면서 -_-
완전 황당했습니다.
눈시퍼러케 제가 옆에 있는데!! 진짜 열받았습니다.
친한 언니까지 못생긴 뚱뚱녀에게 모라고 했습니다.
장난 아니예요~
완전 진짜 황당한 행동들의 연속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은 안빼고,
맨날 돈 생기면 머리나하고 손톱이나하고,
진짜 막 머리도 진짜 비싼데서해요.
아무튼 제가 못생긴 뚱뚱녀라서 욕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러타면 성격이라도 좋아야 할것 아님니까.
근데 성격도 저러고,
맘에 정말 안들어요!
전 정말 선입견이 생겼어요.
그 못생긴 뚱뚱녀에게 1년넘게 너무 시달려서..
못생긴 뚱뚱녀는 성격도 안좋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