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 절미 하고 아는 누나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봣을때 맘에 들었고 몇번 만나보면서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되었죠. 그런데 문제는 그 친구에게 오랜시간( 2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전라도에 살았더랫죠 (참고로 여기는 경기도) 그래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오래만나서 지겹기도 하고 어쩌고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가 그남자와 정리를 하고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습니다. 헤어진 바로 다음날 저와 사귀긴 햇지만 그래도 확실히 정리를 했다고 하고 저 한테 확실히 나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냐는 물음에 저는 걱정하지 말라고 햇죠 정말 너무 해도해도너무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그런데 문제는 바로 어제 일어 났습니다. 일끈나고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회사 회식이 있다는거에요.... 약속잡을때 여자친구가 엄청 즐겁게 해줘야 한다고해서 종일 뭐할지 고민하고 있엇거든요... 그래도 일이 우선이고 회식도 근무의 연장이고 하니깐 여기까지는 괜찮았죠.. 그런데 그 후 로 연락 한번 없는거에요... 제가 문자를 해도 씹고.. 그래서 전화를 하니깐 회식자리를 나와서 집앞에서 술을 먹고 있답니다 . 누구랑 먹냐니깐 나중에 전화를 한다고 전화를 끊으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왔 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제서야 얘기를 합니다. 전라도에서 전 남자친구가 올라와서 둘이 술을먹었다고.... 그래서 늦은시간에 전라도 까지 어떻게 가냐고 혹시나 해서 무러봣죠 아니나 다를까.. 지금 집에 같이 있다는 겁니다. 동생방에서 재우고 내일 아침 첫차 타고 내려 간답니다....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으로 대햇는데 화가너무너무 납니다.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쩌면 좋죠??
전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 집에 재운 여친
거두 절미 하고 아는 누나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봣을때 맘에 들었고 몇번 만나보면서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되었죠.
그런데 문제는 그 친구에게 오랜시간( 2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전라도에 살았더랫죠 (참고로 여기는 경기도)
그래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오래만나서 지겹기도 하고 어쩌고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가
그남자와 정리를 하고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습니다. 헤어진 바로 다음날 저와 사귀긴 햇지만
그래도 확실히 정리를 했다고 하고 저 한테 확실히 나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냐는 물음에
저는 걱정하지 말라고 햇죠 정말 너무 해도해도너무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그런데 문제는 바로 어제 일어 났습니다. 일끈나고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회사 회식이 있다는거에요.... 약속잡을때 여자친구가 엄청 즐겁게 해줘야 한다고해서
종일 뭐할지 고민하고 있엇거든요... 그래도 일이 우선이고 회식도 근무의 연장이고 하니깐
여기까지는 괜찮았죠.. 그런데 그 후 로 연락 한번 없는거에요... 제가 문자를 해도 씹고..
그래서 전화를 하니깐 회식자리를 나와서 집앞에서 술을 먹고 있답니다 . 누구랑 먹냐니깐
나중에 전화를 한다고 전화를 끊으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왔
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제서야 얘기를 합니다. 전라도에서 전 남자친구가 올라와서
둘이 술을먹었다고.... 그래서 늦은시간에 전라도 까지 어떻게 가냐고 혹시나 해서 무러봣죠
아니나 다를까.. 지금 집에 같이 있다는 겁니다. 동생방에서 재우고 내일 아침 첫차 타고 내려
간답니다....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으로 대햇는데 화가너무너무 납니다.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