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전 맨날 톡톡으로 하루시작하는 22살의 건강한남자입니다 ㅎㅎ 대구에서살다 근 5년간 서울쪽에서살았습니다~ㅋㅋㅋ 톡톡보다가 그냥 20살때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몇자적어봐염 ㅎㅎ 사건당일 - 제가 인천에사는형님을 만나서 ㅡ 술을먹었습니다 ㅡ 술한두잔먹다보니 ㅡ 시간이 새벽 1시를 달리더라구염 ㅎㅎ 그러고나서 제가 잘때가없어서 혼자찜질방을가게되었습니다 (인천사는형은 유부남) 술도취했겠다 ㅡ 목욕을하고 나와서 담배를 피러 흡연실로갔는데 ㅡ 라이타가없는게아닙니까 ㅡ때마침 그때 어떤아저씨가 들어오시는거에여~~ 그래서 동네아저씨같은필이라 아저씨 라이타좀빌려주세요 라고하니 빌려주시데여~ 그러고나서 혼자 담배를 피고있는데 ㅡ 그아저씨왈 "몇살이에여?" "20살요" 이러고 아저씨는 전화통화를했습니다. 근데 전화 통화내용이 심상치가안더라구요 ㅡ 통화내용 ㅡ 왜 아버지뻘되는 사람한테 개를 넣냐고 ㅡ 당장빼라고 ㅡ 안그럼죽는다느니 ㅡ 거의 생각하기엔 주점이나 룸살롱 같은 필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냥 담배피고있는데 ㅡ희안하게 ㅡ 사람들이들어오다가 ㅡ 그아저씨 보는순간 다들뒤돌아나가더라구요 ㅡㅡ;;; 이게왠일이지 ㅡㅡ머지 하면서 혼자멀뚱멀뚱있었습니다 ㅡ 근데 전화끈고 나서 아저씨왈 "학생 나어떻게 보여?" "그냥 동네아저씨같은데요~^^" "너인상좋다 착하게생겼네 ㅡ" "네" 제가 좀 착하게생겼거든요 ㅡ 어리버리하기도하고요 ㅡ 첫인상으로먹고살아요 ㅡ "아그래~?나뭐하는사람인지알아??" "그냥 ㅡ 건달하시는거같은데요~^^" 이순간 정말 쫄았어여 ㅡ 말잘못해다가 머리만남기고 묻히는거아닌지 ㅠ "그래맞어. 이위에나이트 내가관리해"이러시더라구여 ㅡ 낚였다 니미럴 ㅡ 속으로생각했죠 -_- 그러니깐그아저씨가 자기옆으로와서안즈레여 ㅡㅡ그래서옆으로갔습니다. 그후로 아저씨가 ㅡ 자기애인할래?라고묻더라고요 ㅡㅡ 머지ㅡ이건 ㅡ머리속에서 수만가지의 생각이왔다갔다하는순간 ㅡ 제가그아저씨를설득하기시작했습니다ㅡ 사귀는건요 남자랑여자가되는거아닌가요 ? 남자랑은안되는거자나요~^^이런식으로 설득했습니다 ㅡ그순간에도 묻히는거아닌가.그생각도 들더군요ㅡ 무섭기도하고 황당하기도하고 ㅡㅡ;; 그아저씨 ㅡ 계속 아저씨말들어라고 내애인해 ㅡ 오늘부터 ㅡ 내일술한잔하자고 ㅡ 그래서걍 말하기시러서 "네"고 대답했죠 ㅡ 귀찮기도하구요ㅡ 그러더니 아저씨가 눈을감아보라네요 ㅡㅡ;; 그래서 머지 하면서 눈을감았죠 ㅠㅠ 근데...근데...그아저씨 입술이 저의 입술로 .. 그순간 확 얼굴지어박고싶지만 ㅡ 건달이라는데 ㅡ 괜히 쳤따가 ㅡ 묻히긴실었습니다. 그래서 입꼭 다물고 ㅡ 몸부림쳤죠 ㅠ 그러고나서 ㅡ 오늘 자기랑 같이옆에서자자고 ㅠ 정말 뛰쳐나가고싶은데 ㅡ 차마 그럴용기가 안나더라고요 ㅡ 그상황에서 에이 먼짓이야하겠냐 ㅡ 라는식으로 걍옆에누웠습니다 ㅡ 근데 옆에누운게 화근이었죠 ㅡㅡ그아저씨 슬슬제몸을더듬기시작하더라고요 ㅠㅠ 제길 ㅡ 그런기분안당해보면 모릅니다 ㅡㅡ 여자분들 성희롱 당하셔서 기분나쁘다는거 충분히공감갑니다 ㅡ 제몸슬슬더듬고 ㅡ 입에다가 키스하려하고 ㅡ 아놔 그래서 반대로누워서 술도먹어서 ㅡ 잠이들어버렸죠 ㅡ 참그때생각하면 천하태평이였죠 ㅡㅡ;; 그담날 갑작스레 잠에서깨어났죠 ㅡ 그러고나서 설마 ..하고 돌아누웠더니 생각하고싶지안은 ㅡ 그아저씨가있더라고요 ㅠㅠX됬다 ㅡㅡ생각하고 화장실가는척하면서 샤워하고 찜질방 불이나케나 뛰쳐나왔습니다ㅡㅡ 얼마나무섭던지 ㅡ 그사람 깨어나서 나따라오는거아닌가 하는 그생각도들기도하고요 ㅡ 완전 다음날까지있었으면 ㅡ 용돈까지 챙겨줄꺼같은 그분위기 ㅠ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쫙돋네요 ㅡㅡ 그애기 칭구들한테 했더니만 ㅡ 참 이제는 남자한테까지그러냐고 ㅡㅡ 여자로는성이안차냐고 ㅡ 이럼서 얼마나 웃어재끼든지 ㅡㅋㅋㅋ 그후로는 찜질방 이나 ㅡ 목욕탕 수면실 절대 죽어도안갑니다 ㅡ 다시그런일이 생길까봐서 ㅡㅡ;;; 그래도 지금생각하면 웃음만나오네요ㅋㅋㅋ ㅋㅋ여튼 아무생각없이 읽어주셨으면 감사요~^^ㅋㅋ제글보구 그냥 헛웃음이라도 지으시길요~^^ 좋은하루되세요~^^긴글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__)
찜질방에서..황당했던사건..
안녕하세요 ㅋㅋ
전 맨날 톡톡으로 하루시작하는 22살의 건강한남자입니다 ㅎㅎ
대구에서살다 근 5년간 서울쪽에서살았습니다~ㅋㅋㅋ
톡톡보다가 그냥 20살때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몇자적어봐염 ㅎㅎ
사건당일 -
제가 인천에사는형님을 만나서 ㅡ 술을먹었습니다 ㅡ
술한두잔먹다보니 ㅡ 시간이 새벽 1시를 달리더라구염 ㅎㅎ
그러고나서 제가 잘때가없어서 혼자찜질방을가게되었습니다 (인천사는형은 유부남)
술도취했겠다 ㅡ 목욕을하고 나와서 담배를 피러 흡연실로갔는데 ㅡ
라이타가없는게아닙니까 ㅡ때마침 그때 어떤아저씨가 들어오시는거에여~~
그래서 동네아저씨같은필이라 아저씨 라이타좀빌려주세요 라고하니 빌려주시데여~
그러고나서 혼자 담배를 피고있는데 ㅡ
그아저씨왈
"몇살이에여?"
"20살요"
이러고 아저씨는 전화통화를했습니다.
근데 전화 통화내용이 심상치가안더라구요 ㅡ
통화내용 ㅡ 왜 아버지뻘되는 사람한테 개를 넣냐고 ㅡ 당장빼라고 ㅡ 안그럼죽는다느니 ㅡ
거의 생각하기엔 주점이나 룸살롱 같은 필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냥 담배피고있는데 ㅡ희안하게 ㅡ 사람들이들어오다가 ㅡ
그아저씨 보는순간 다들뒤돌아나가더라구요 ㅡㅡ;;;
이게왠일이지 ㅡㅡ머지 하면서 혼자멀뚱멀뚱있었습니다 ㅡ
근데 전화끈고 나서 아저씨왈
"학생 나어떻게 보여?"
"그냥 동네아저씨같은데요~^^"
"너인상좋다 착하게생겼네 ㅡ"
"네" 제가 좀 착하게생겼거든요 ㅡ 어리버리하기도하고요 ㅡ 첫인상으로먹고살아요 ㅡ
"아그래~?나뭐하는사람인지알아??"
"그냥 ㅡ 건달하시는거같은데요~^^"
이순간 정말 쫄았어여 ㅡ 말잘못해다가 머리만남기고 묻히는거아닌지 ㅠ
"그래맞어. 이위에나이트 내가관리해"이러시더라구여 ㅡ 낚였다 니미럴 ㅡ
속으로생각했죠 -_-
그러니깐그아저씨가 자기옆으로와서안즈레여 ㅡㅡ그래서옆으로갔습니다.
그후로 아저씨가 ㅡ 자기애인할래?라고묻더라고요 ㅡㅡ
머지ㅡ이건 ㅡ머리속에서 수만가지의 생각이왔다갔다하는순간 ㅡ
제가그아저씨를설득하기시작했습니다ㅡ 사귀는건요 남자랑여자가되는거아닌가요 ?
남자랑은안되는거자나요~^^이런식으로 설득했습니다 ㅡ그순간에도 묻히는거아닌가.그생각도
들더군요ㅡ 무섭기도하고 황당하기도하고 ㅡㅡ;;
그아저씨 ㅡ 계속 아저씨말들어라고 내애인해 ㅡ 오늘부터 ㅡ 내일술한잔하자고 ㅡ
그래서걍 말하기시러서 "네"고 대답했죠 ㅡ 귀찮기도하구요ㅡ
그러더니 아저씨가 눈을감아보라네요 ㅡㅡ;;
그래서 머지 하면서 눈을감았죠 ㅠㅠ 근데...근데...그아저씨 입술이 저의 입술로 ..
그순간 확 얼굴지어박고싶지만 ㅡ 건달이라는데 ㅡ 괜히 쳤따가 ㅡ 묻히긴실었습니다.
그래서 입꼭 다물고 ㅡ 몸부림쳤죠 ㅠ 그러고나서 ㅡ 오늘 자기랑 같이옆에서자자고 ㅠ
정말 뛰쳐나가고싶은데 ㅡ 차마 그럴용기가 안나더라고요 ㅡ
그상황에서 에이 먼짓이야하겠냐 ㅡ 라는식으로 걍옆에누웠습니다 ㅡ
근데 옆에누운게 화근이었죠 ㅡㅡ그아저씨 슬슬제몸을더듬기시작하더라고요 ㅠㅠ
제길 ㅡ 그런기분안당해보면 모릅니다 ㅡㅡ 여자분들 성희롱 당하셔서 기분나쁘다는거
충분히공감갑니다 ㅡ
제몸슬슬더듬고 ㅡ 입에다가 키스하려하고 ㅡ 아놔 그래서 반대로누워서 술도먹어서 ㅡ
잠이들어버렸죠 ㅡ 참그때생각하면 천하태평이였죠 ㅡㅡ;;
그담날 갑작스레 잠에서깨어났죠 ㅡ 그러고나서 설마 ..하고 돌아누웠더니
생각하고싶지안은 ㅡ 그아저씨가있더라고요 ㅠㅠX됬다 ㅡㅡ생각하고 화장실가는척하면서
샤워하고 찜질방 불이나케나 뛰쳐나왔습니다ㅡㅡ
얼마나무섭던지 ㅡ 그사람 깨어나서 나따라오는거아닌가 하는 그생각도들기도하고요 ㅡ
완전 다음날까지있었으면 ㅡ 용돈까지 챙겨줄꺼같은 그분위기 ㅠ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쫙돋네요 ㅡㅡ
그애기 칭구들한테 했더니만 ㅡ 참 이제는 남자한테까지그러냐고 ㅡㅡ
여자로는성이안차냐고 ㅡ 이럼서 얼마나 웃어재끼든지 ㅡㅋㅋㅋ
그후로는 찜질방 이나 ㅡ 목욕탕 수면실 절대 죽어도안갑니다 ㅡ
다시그런일이 생길까봐서 ㅡㅡ;;;
그래도 지금생각하면 웃음만나오네요ㅋㅋㅋ
ㅋㅋ여튼 아무생각없이 읽어주셨으면 감사요~^^ㅋㅋ제글보구 그냥 헛웃음이라도 지으시길요~^^
좋은하루되세요~^^긴글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