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제가 발명되기 전까진..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병이라 부르지 않았어.." 이곳은 외국..........먼곳... 시차가 있는 곳.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찬(?) 이곳 톡톡에.. 한명이 그리워하고 나머지 한명이 그 글을 보고 다시 이어지는 경우가 있을까.. 봤던 것 같기도.. 이제 4월달이되면.. 브라운아이즈 벌써일년을 불러야 한다..-_-...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간다......... 나는 7개월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울었다.. 친구들은 믿지 않았지만 사실이다.. 한두방울..씩.. 인사하듯이..꼬박꼬박.. 버스타다가 뚝 뚝... 그러다.. 주르륵.. 그리고 19-21살을 빛내주었던 그오빠는.. 마지막 전화기에서 울음소리 한번 들려주더니... 사라졌다... 다니던 회사도 집도 옮기고.. 핸드폰은 정지상태였다.. 그리고 얼마전.. 내 인생에서 가장 절절한 러브레터를 적었다.. 오빠에게.. 오지않을 답장을 알면서.. 읽고 또 읽어도 참 잘썼다.. 수신확인이 되었고.. 답장은............없다.. 연애 한번 못한 이들도 많은 세상에.. 왠만한 연애 레파토리는 다 외우게 해준 오빠를 향한 보답이었다.. 나는 22살... 잘나진 않았지만.. 아직까지 크게 미끄러진 적없는 내인생덕에.. 영어공부 열심히하는 중이고 돌아가면 취업에 열올려야 한다.. 그리고 취업을 하면... 그사람 찾아볼꺼다.. 딱 한달만.. 죽어라고 찾아볼꺼다.. 헤어졌어도.. "사실 니가 보고싶었어.." 라고. 헤어지는건 내 특기가 아니었다고.. 나는 결국 한사람에게 길들여지고 아파하고.. 기뻐하는 사람이었다고.. 그렇고 그런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한번..꼭 안아주고.. 다시 시작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 사람들 모두 그냥 그렇게... 헤어짐으로 힘든 사람들 글만 찾아 읽다보니... 무지개 언덕 꿈꾸는 아이처럼-_-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다.. 그런데..이런 일은........... 성시경의 "사랑을 말하다":에서나 나오는 얘기인가.. 그 사람이 이 글을 혹시나 보게 된다면.. 나는 해가 4시간이나 빨리 뜨는 이곳에서 답장.. 그것하나 기다리고 있다고...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어느 책에선가.. 실연 당한 사람을 위한 약을 발명하는 것에 대한 문구를 보았다.. " 수면제가 발명되기 전까진..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병이라 부르지 않았어.." 나도... 혹시나 실연 치유제 나오면 한알만.. 사랑은 참 독해서 좋았던 만큼 딱 그만큼만 다시 돌려준다.. 외로움을 덧붙여서 그리움으로..
헤어졌어도 다들 서로 받아주고 다시 사귀게 됬으면 좋겠다..
" 수면제가 발명되기 전까진..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병이라 부르지 않았어.."
이곳은 외국..........먼곳... 시차가 있는 곳.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찬(?) 이곳 톡톡에..
한명이 그리워하고 나머지 한명이 그 글을 보고 다시 이어지는 경우가 있을까..
봤던 것 같기도..
이제 4월달이되면.. 브라운아이즈 벌써일년을 불러야 한다..-_-...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간다.........
나는 7개월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울었다..
친구들은 믿지 않았지만 사실이다.. 한두방울..씩.. 인사하듯이..꼬박꼬박.. 버스타다가 뚝 뚝... 그러다.. 주르륵..
그리고 19-21살을 빛내주었던 그오빠는..
마지막 전화기에서 울음소리 한번 들려주더니... 사라졌다...
다니던 회사도 집도 옮기고.. 핸드폰은 정지상태였다..
그리고 얼마전.. 내 인생에서 가장 절절한 러브레터를 적었다.. 오빠에게.. 오지않을 답장을 알면서.. 읽고 또 읽어도 참 잘썼다.. 수신확인이 되었고..
답장은............없다..
연애 한번 못한 이들도 많은 세상에.. 왠만한 연애 레파토리는 다 외우게 해준 오빠를 향한 보답이었다..
나는 22살... 잘나진 않았지만.. 아직까지 크게 미끄러진 적없는 내인생덕에..
영어공부 열심히하는 중이고 돌아가면 취업에 열올려야 한다..
그리고 취업을 하면... 그사람 찾아볼꺼다.. 딱 한달만.. 죽어라고 찾아볼꺼다..
헤어졌어도..
"사실 니가 보고싶었어.." 라고.
헤어지는건 내 특기가 아니었다고.. 나는 결국 한사람에게 길들여지고 아파하고.. 기뻐하는 사람이었다고..
그렇고 그런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한번..꼭 안아주고..
다시 시작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
사람들 모두 그냥 그렇게...
헤어짐으로 힘든 사람들 글만 찾아 읽다보니... 무지개 언덕 꿈꾸는 아이처럼-_-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다..
그런데..이런 일은........... 성시경의 "사랑을 말하다":에서나 나오는 얘기인가..
그 사람이 이 글을 혹시나 보게 된다면.. 나는 해가 4시간이나 빨리 뜨는 이곳에서
답장.. 그것하나 기다리고 있다고...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어느 책에선가.. 실연 당한 사람을 위한 약을 발명하는 것에 대한 문구를 보았다..
" 수면제가 발명되기 전까진..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병이라 부르지 않았어.."
나도... 혹시나 실연 치유제 나오면 한알만..
사랑은 참 독해서 좋았던 만큼 딱 그만큼만 다시 돌려준다.. 외로움을 덧붙여서 그리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