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194골리앗 입니다. 제가 요전에 또 귀신과얘기한걸 이야기할까하는데요~ 좀 주저리주저리가 많더라도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 신기가 들린 아저씨집에 들르기전입니다. 음.. 요즘 대학애들 많나서 술마시랴 뭐하랴 그거때문에 새벽에 들어오는일이 잡다한데요. 제가 그떄 들어온때가 세벽 2시경에 집에 몰래들어왔습니다. 술은 확실히 깨고 들어온거라 자세히 기억이나네요ㅎㅎ 현관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게 그 땅바박에 놔두는 전신거울이 바로 앞에보입니다. 아 근데 현관불이 딱 켜지는순간 그 거울을 봤는데 제 양쪽어깨위에 뭔가 파란색 봉지같은것이 놓여잇는겁니다. 저는 바로 고개를숙이고 순으로 어깨를 짚어봣습니다.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는 취기때문에 아 잘못본건가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들어와 목욕을하고 방에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는짓이지만 본체를 킬려고 몸을숙이는순간 모니터가 띵하고 울리더군요. 정말놀랬습니다. 누르지도않았는데... 근데 귀신과 얘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제 환청인지 뭔지 ... 갑자기 귀옆에서 "스피커도 켜줄까?" 이러는겁니다. 진짜 심장발작일으키는줄알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예전에도 그래서인지 몰라도 침착하고 속으로 '아놔... 아 되써... 그냥 키지마' 이랬더니 귀옆에서 하는말이 싸늘하게 "알았어" 이러는겁니다. 그리고나선 말이없더군요. 컴터로 먼저 스타를 한판하고ㅋ 스피커는 꺼둔채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싸이를 하고있었습니다. 아 근데 갑자기 방이 벌컥하고 열리더니 엄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문이 바로 옆에있으니까 바로 보이죠. 그래서 놀래서 헤드셋을 벗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이 " 얘가 몇신데 노래를 이렇게 크게 틀어논거야?" 이러십니다. 그래서 모니터옆에있는 스피커 ON/OFF 를 보니까 ON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 기겁햇습니다. 분명히 처음부터 키지않았는데.... 진짜 이럴때쓰는말 귀신이곡할노릇이더군요. 그 후로는 바로 모두켜져있는상태에서 컴터퓨즈를 그냥 빼버리고 너무 무서워 저보다 두살많은 누나 방에들어가 옆에서 좀 자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방에서 자기는좀뭐하길래.... 근데 누나가 하는말 " 너 닭좀 먹자" 이게 뭔말이죠..ㅠㅠ 아 암튼 너무 그때 상황 너무 무서웠습니다ㅠㅠ 쩝... 이야기가 꼬이고 고인 제 이야기를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때 스피커일만생각하면 오싹하네요ㅠㅠ 그럼 활기찬 오후되세요~
안녕하세요~ 요전에 귀신본...
안녕하세요 키194골리앗 입니다.
제가 요전에 또 귀신과얘기한걸 이야기할까하는데요~
좀 주저리주저리가 많더라도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 신기가 들린 아저씨집에 들르기전입니다.
음.. 요즘 대학애들 많나서 술마시랴 뭐하랴 그거때문에
새벽에 들어오는일이 잡다한데요. 제가 그떄 들어온때가
세벽 2시경에 집에 몰래들어왔습니다. 술은 확실히 깨고
들어온거라 자세히 기억이나네요ㅎㅎ
현관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게 그 땅바박에 놔두는
전신거울이 바로 앞에보입니다. 아 근데 현관불이 딱 켜지는순간
그 거울을 봤는데 제 양쪽어깨위에 뭔가 파란색 봉지같은것이
놓여잇는겁니다. 저는 바로 고개를숙이고 순으로 어깨를 짚어봣습니다.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는 취기때문에 아 잘못본건가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들어와 목욕을하고 방에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는짓이지만 본체를 킬려고 몸을숙이는순간 모니터가
띵하고 울리더군요. 정말놀랬습니다. 누르지도않았는데...
근데 귀신과 얘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제 환청인지 뭔지
... 갑자기 귀옆에서 "스피커도 켜줄까?" 이러는겁니다.
진짜 심장발작일으키는줄알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예전에도 그래서인지
몰라도 침착하고 속으로 '아놔... 아 되써... 그냥 키지마' 이랬더니
귀옆에서 하는말이 싸늘하게 "알았어" 이러는겁니다.
그리고나선 말이없더군요. 컴터로 먼저 스타를 한판하고ㅋ
스피커는 꺼둔채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싸이를 하고있었습니다.
아 근데 갑자기 방이 벌컥하고 열리더니 엄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문이 바로 옆에있으니까 바로 보이죠. 그래서 놀래서 헤드셋을 벗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이 " 얘가 몇신데 노래를 이렇게 크게 틀어논거야?"
이러십니다. 그래서 모니터옆에있는 스피커 ON/OFF 를 보니까 ON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 기겁햇습니다. 분명히 처음부터 키지않았는데....
진짜 이럴때쓰는말 귀신이곡할노릇이더군요.
그 후로는 바로 모두켜져있는상태에서 컴터퓨즈를 그냥 빼버리고
너무 무서워 저보다 두살많은 누나 방에들어가 옆에서 좀 자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방에서 자기는좀뭐하길래....
근데 누나가 하는말 " 너 닭좀 먹자" 이게 뭔말이죠..ㅠㅠ
아 암튼 너무 그때 상황 너무 무서웠습니다ㅠㅠ 쩝...
이야기가 꼬이고 고인 제 이야기를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때 스피커일만생각하면 오싹하네요ㅠㅠ
그럼 활기찬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