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올해 24살올라가는 처자입니다^^ 여자분들 공중화장실에서 생리대 갈고 버리실때,돌돌말아서 버리세요... 정말..같은여자가 봐도 기분이 언짢아요..다 까딥어져 있고...피도 변기에 묻어있고요... 보기 참 안좋아요... ------------------------------------------------------------------------------ 오늘 대구에 올라간다고 아침일찍 터미널로 갔어요, 일찍나온터라 터미널에서 오뎅,김밥으로 아침끼니를 채우고, 차를타기전에 화장실에갔죠. 볼일을 본다고 앉아있는데,,부시럭부시럭,,소리가 나더라구요,,, 처음엔 옆에 분이 생리대를 갈고있는갑다....그렇게 생각했는데..; 물을 내리고 나오는순간; 청소부아줌마가 생리대를 꺼내 냄새를 맡고있는거예요;; 그걸 제가 목격을했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깜짝놀라는건 둘째치고 정말.역겨웠어요 그아줌마께서도 놀라셨는지..."생리대를 좀 말아서버리지.흠" 이러시면서,, 계속 하시던일을 하시더라구요,.. 이글보시는..여자분들..생리대는 꼼꼼히싸서 버리자구요^^ 아무리 생리적인현상이라도 기본은 지킵시다. 화장실에서 변기에 피묻고 생리대벌려져 있으면..정말 들어가기 싫어요.
화장실청소아줌마가..생리대냄새맡는걸 봤습니다..
안녕하세요.전 올해 24살올라가는 처자입니다^^
여자분들 공중화장실에서 생리대 갈고 버리실때,돌돌말아서 버리세요...
정말..같은여자가 봐도 기분이 언짢아요..다 까딥어져 있고...피도 변기에 묻어있고요...
보기 참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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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에 올라간다고 아침일찍 터미널로 갔어요,
일찍나온터라 터미널에서 오뎅,김밥으로 아침끼니를 채우고,
차를타기전에 화장실에갔죠.
볼일을 본다고 앉아있는데,,부시럭부시럭,,소리가 나더라구요,,,
처음엔 옆에 분이 생리대를 갈고있는갑다....그렇게 생각했는데..;
물을 내리고 나오는순간; 청소부아줌마가 생리대를 꺼내 냄새를 맡고있는거예요;;
그걸 제가 목격을했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깜짝놀라는건 둘째치고 정말.역겨웠어요
그아줌마께서도 놀라셨는지..."생리대를 좀 말아서버리지.흠" 이러시면서,,
계속 하시던일을 하시더라구요,..
이글보시는..여자분들..생리대는 꼼꼼히싸서 버리자구요^^
아무리 생리적인현상이라도 기본은 지킵시다.
화장실에서 변기에 피묻고 생리대벌려져 있으면..정말 들어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