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5살......결혼않하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너무 힘들게 결혼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나이 23살 지금 집사람 20살 우리 이 나이에 만나서 8개월 연애후에 양쪽 집안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결혼하게 되어지금 결혼 13년차...... 결혼하고 2달만에 처음 집사람에 대해 실망을 하기시작해 지금은 너무힘들고괴로워 오늘도 파도치는 바닷가에가서 혼자 눈물짖고 왔다.. 집사람은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있으면 쓰고 없으면 다른대서 빌려쓰고세금낼돈 않내고 쓰고 ..사채 빌려쓰고..카드대출해서 쓰고....내호주머니에서몰래 빼서 쓰고,,,,암튼 이세상 평범한 남자가 아는한도에서 거의 돈으로나에게 힘들게 온갖 속을 다썩였다..이제는 장모님도 헤어지라고 한다...당신 딸이지만 13년간 나에게 한짖을 아니까...8월달 정말 이제는 나도 지쳐서 정말 헤어지려고 했지만 장모님올라와서 이번마지막한번만 다시 믿고 애들때문이라도 한번 살아보라고..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런다고 하고 13년간을 속으면서 살아왔는대 다시한번속는셈 치고 그런다고 하고 사는대 한달도 않되 오늘도 돈때문에 날 힘들게한다.....내 봉급 평균 300만원 보너스때 400만원넘게....그래도 어렵게 어렵게 대출끼고 올 2월에 32평 아파트 구입했다...난 그져 이세상 주부들이 사는만큼만 살아주길바란다...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 적은 월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이 봉급가지고 이리저리 하면서 살아주기 바라는대 집사람은 그게 않된다.참고로 난 공무원이다...집사람 전화비 않내서 전화 끊기고 쌀집 외상..카드값.. 2000년도에는 사채에다 집살려고 적금들은거 다쓰고..그 많은걸 다참고 잘 살아주기 만을 바라는대 그게않된다....어찌해야되는지...정말 미치겠다....내가 이혼한 가정에서 살았기에 애들만큼은 그리 않키우고 싶어서 지금까지버티며 살았는대 이제는 너무 힘들다..내가 그리 살았기에 누구보다도 부모 이혼하면 애들이 얼마나 서러운지 잘안다정말 어린이날...명절...부모손잡고가는애들 보면 정말 서럽고 눈물란다....어린나이에 너무 많은 눈물을 지었기에 우리 애들은 그리 키우지 않기위해서오늘까지 참고 애들 봐서 참고 또 참고 ..혼자 차에서 눈물짖고 한적이 결혼한세월만큼이나 오래됐다...결혼하고 2달을 무사히 넘긴적이 없었으니..이글을 읽는 사람은 아마도 내 심정을 모를거다..그냥 헤어지면 되지 않냐고.만약에 내가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진작 이혼했을거다... 하지만 너무나도 서러운걸 잘알기에 우리애들에게는 그걸물려주고싶지않기 떄문이다..아마도 애가 셋이라면 놀라겠지요....초등학교 5학년 3학년 1학년 이렇게 셋이랍니다..(아들,딸,아들)셋 낳게 된것도 나름대로 아픈사연있답니다...(정말 이떄도 다른지방혼자 있었는대 혼자 미치도록 울었답니다)..당장 헤어지고 싶지만 ...셋인 애들을 봐줄 사람이 없답니다..우리 집에서도 제 작년에 아버님 돌아가시고 새어머님이 계신대 봐달라고도한번 해봤는대 않된다고 하더군요..무슨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하지만 선듯 애들떄문에 그리되지 않으니...그렇다고집사람은 바뀔 사람도 아닌것 같고,,...미치겠군요....그렇다고 선듯 애들셋을 대리고 살겠다고 하는 여자도 없을거구....에...이...구....한숨만 나오네.............잘만 살아주면 우리의 미래도 괜찮은대///왜 그게 않되는건지...팔자려니 생각해도 넘 힘드네요......별의별 방법다해 봤지만 않되는건 않되나봐요....집사람이 환골탈퇴 하기전에는.....방법도 없구요..........답답할 뿐입니다.................. 이제 더 이상 저도 어찌해야 할 방법이 없어 하루가 멀다하고..집으로 전화와이틀전 이혼합의 이혼했습니다! 그동안 약 4년동안 변함없이 고통당하고..애들은 그동안자라서이제올라가서 중3 ,중1,초등5학년인대...사춘기라서 어떻게 삐툴지 않고 잘 키워 야할지특히나 가운대가 딸아이고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거고..퇴근해서 챙겨주고..낮에 전화오면 잠깐씩나가서 챙겨주는대...그래도 더좋은 방법이 없을까해서..경험 있으신분들 조언좀 구하려 합니다..애들은 엄마의 잘못으로 이혼하는거 알고내색않하고 꿋꿋하게 밝게 생활하는대..그게 더 가슴 아픕니다...삐툴지 않게 바르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모든 부모마음과 같이 저에 맘도 그렇습니다..이제 부인에 대한 고통에서 벗어나 애들과 편안히 살고 싶습니다..여자분들한테는 미안한 애기지만 ..여자들도 못믿을것 같고...사춘기 자녀혼자 키우고 계시는분.조언부탁드립니다..
이틀전 이혼했고~ 남자혼자 애들셋 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내 나이 35살......결혼않하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너무 힘들게 결혼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나이 23살 지금 집사람 20살 우리 이 나이에 만나서 8개월 연애후에
양쪽 집안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결혼하게 되어지금 결혼 13년차......
결혼하고 2달만에 처음 집사람에 대해 실망을 하기시작해 지금은 너무힘들고
괴로워 오늘도 파도치는 바닷가에가서 혼자 눈물짖고 왔다..
집사람은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있으면 쓰고 없으면 다른대서 빌려쓰고
세금낼돈 않내고 쓰고 ..사채 빌려쓰고..카드대출해서 쓰고....내호주머니에서
몰래 빼서 쓰고,,,,암튼 이세상 평범한 남자가 아는한도에서 거의 돈으로
나에게 힘들게 온갖 속을 다썩였다..
이제는 장모님도 헤어지라고 한다...당신 딸이지만 13년간 나에게 한짖을
아니까...8월달 정말 이제는 나도 지쳐서 정말 헤어지려고 했지만 장모님올라와서 이번마지막한번만 다시 믿고 애들때문이라도 한번 살아보라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런다고 하고 13년간을 속으면서 살아왔는대 다시한번
속는셈 치고 그런다고 하고 사는대 한달도 않되 오늘도 돈때문에 날 힘들게한다.....
내 봉급 평균 300만원 보너스때 400만원넘게....
그래도 어렵게 어렵게 대출끼고 올 2월에 32평 아파트 구입했다...
난 그져 이세상 주부들이 사는만큼만 살아주길바란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 적은 월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봉급가지고 이리저리 하면서 살아주기 바라는대 집사람은 그게 않된다.
참고로 난 공무원이다...
집사람 전화비 않내서 전화 끊기고 쌀집 외상..
카드값.. 2000년도에는 사채에다 집살려고 적금들은거 다쓰고..
그 많은걸 다참고 잘 살아주기 만을 바라는대 그게않된다....어찌해야되는지...
정말 미치겠다....
내가 이혼한 가정에서 살았기에 애들만큼은 그리 않키우고 싶어서 지금까지
버티며 살았는대 이제는 너무 힘들다..
내가 그리 살았기에 누구보다도 부모 이혼하면 애들이 얼마나 서러운지 잘안다
정말 어린이날...명절...부모손잡고가는애들 보면 정말 서럽고 눈물란다....
어린나이에 너무 많은 눈물을 지었기에 우리 애들은 그리 키우지 않기위해서
오늘까지 참고 애들 봐서 참고 또 참고 ..혼자 차에서 눈물짖고 한적이 결혼한
세월만큼이나 오래됐다...결혼하고 2달을 무사히 넘긴적이 없었으니..
이글을 읽는 사람은 아마도 내 심정을 모를거다..그냥 헤어지면 되지 않냐고.
만약에 내가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진작 이혼했을거다... 하지만 너무나도 서러운걸 잘알기에 우리애들에게는 그걸물려주고싶지
않기 떄문이다..
아마도 애가 셋이라면 놀라겠지요....
초등학교 5학년 3학년 1학년 이렇게 셋이랍니다..(아들,딸,아들)
셋 낳게 된것도 나름대로 아픈사연있답니다...(정말 이떄도 다른지방혼자 있었는대 혼자 미치도록 울었답니다)..
당장 헤어지고 싶지만 ...셋인 애들을 봐줄 사람이 없답니다..
우리 집에서도 제 작년에 아버님 돌아가시고 새어머님이 계신대 봐달라고도
한번 해봤는대 않된다고 하더군요..
무슨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하지만 선듯 애들떄문에 그리되지 않으니...그렇다고
집사람은 바뀔 사람도 아닌것 같고,,...미치겠군요....
그렇다고 선듯 애들셋을 대리고 살겠다고 하는 여자도 없을거구....
에...이...구....한숨만 나오네.............
잘만 살아주면 우리의 미래도 괜찮은대///왜 그게 않되는건지...
팔자려니 생각해도 넘 힘드네요......별의별 방법다해 봤지만 않되는건 않되나
봐요....집사람이 환골탈퇴 하기전에는.....방법도 없구요..........
답답할 뿐입니다..................
이제 더 이상 저도 어찌해야 할 방법이 없어 하루가 멀다하고..집으로 전화와
이틀전 이혼합의 이혼했습니다! 그동안 약 4년동안 변함없이 고통당하고..애들은 그동안
자라서이제올라가서 중3 ,중1,초등5학년인대...사춘기라서 어떻게 삐툴지 않고 잘 키워
야할지
특히나 가운대가 딸아이고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거고..
퇴근해서 챙겨주고..낮에 전화오면 잠깐씩나가서 챙겨주는대...그래도 더좋은 방법이 없을까해서..경험 있으신분들 조언좀 구하려 합니다..애들은 엄마의 잘못으로 이혼하는거 알고
내색않하고 꿋꿋하게 밝게 생활하는대..그게 더 가슴 아픕니다...
삐툴지 않게 바르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모든 부모마음과 같이 저에 맘도 그렇습니다..
이제 부인에 대한 고통에서 벗어나 애들과 편안히 살고 싶습니다..
여자분들한테는 미안한 애기지만 ..여자들도 못믿을것 같고...
사춘기 자녀혼자 키우고 계시는분.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