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사태가 벌어지고있는지 좀 혼란스럽지만 무슨놈의 조회수가.... 뭐야 이게 아... 진짜 쪽팔리면서 신기해죽겠네요 ㅋㅋㅋㅋㅋ 어제새벽 4시까지 친구들이랑 놀다가 자고일어났더니 이게 뭔일이래.. 톡에 오를줄 모르고 그냥 쓰고 이름도 올렸던건데 이름은 지우겠습니다 죄송.. 혹시 아는친구볼까봐 - -;; 의부증이라.. 확실히 의심은 가긴가는데 그게 또 제가 싫어서 그렇게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앞에서는 그러지말라고 주의는 주고 대신 단둘이 있을때 열렬히 사랑해주기로 했습니다 큭 얘가 노래방 있었던일 좀 기억하는거같아요 그런데 모르는척~... 그날 이후로 요즘 덜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날 있었던일때문에 제 친구들중에서 남자친구들이야 평소대로 모여서 노는데 여자친구들이 저희 커플과 모여서 노는걸 꺼려해서 설득하는데 무쟈게 애먹었습니다 - -;; 리플들도 다읽어봤는데 저 모텔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ㅎㅎㅎ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만한 부분이었군요 -_-; 아무튼 톡커님들도 좋은 여성분 만나시고 좋은 사랑나누세요.. 과도한 사랑은 쪽팔림을 유발하는거같다고 당부드리고 싶네요ㅋㅋ ------------------------------------------------------------------------- (아.. 그리고 제 애정이 부족해서 이러는 거라고 지적해주신분 감사합니다; 하긴 제가 편한사이를 좋아해서 친구하고 비슷하게 지내면서 사랑해주지 다정다감하게 대하는걸 제자신이 찾기 힘드네요 - -;; 앞으로 제가 더 신경써줘야 할것같은.. 좋은 지적감사드립니다!) --------------------------------------------------------------------------- (리플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생각치도못했군요 .. 불안감에서 오는 행동이라.. 아... 내가 다 원흉이지 정말 .. 아 진짜 ..후회되네요 제가 왜 그때 그런 대답을했는지.. 제가 워낙 무식해서 생각없이 자주말을하는데.. 앞으로 제가 더 사랑해줄렵니다 주의만 줘서 줄게아니네요... 정말정말 톡커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헤어질생각은 추호도없어요 ㅎ) ----------------------------------------------------------------- 조회수가 왜이렇게 높은거죠; 민망한 고민인데 많은분들께서 보신다고 생각하니 제가 또 화끈거리네요 -_-;;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은건데.. 리플들 잘봤구요.. 언제한번 여자친구한테 이런글 올렸다는거 밝히고 리플들보면서 좀 고쳐라! ..라고 말할 심산으로도 올렸는데.. 무슨 ..부럽다는 분들 많이 계시면.. 여친 더 기세등등해지겠어서 그건 좀 못하겠네요 -_-;; 혹시나 .. 혹시나 보고있을 여친을 위해.. 야! 김XX! 한번만더 그짓거리해봐라 내가 너한테 그렇게하면 좋겠냐???? ---------------------------------------------------------- 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되는 백수입니다 -_- 능력이랄것도 없지만 그래도 먹고살게 얼굴밖에없다는소리 좀 들어오면서 살았고 여자친구도 많이사귀었습니다 (자랑아님) 그래도 제가 여자애들하고 막 놀고 함께하는건잘하는데 막상 고백같은거할때는 자존심인지 자신감인지 아무튼 고백을 못해서 고백 한번도 없습니다 사귄건 이때까지 한 6명가량 사귀었네요 군대드가면서 여자고파질까봐 평소 알고지내던 여자애들 보험삼아서 좀여럿 많이 친해져두고 그렇게 입대했습니다 당시엔 여자친구가 없었고 대신 아는 여자애들 여럿많았지요 휴가나오면 좀 봐야되겠다.. 그렇게 벼르고있었는데 군입대하자마자 여자애들 연락뚝 다끊겨버리고 그래도 한명은 가끔 편지해주면서 휴가때 몇번만났는데 그 여자가 바로 제 지금의 여친입니다 얼굴은 꽤 예쁜데 성격이 당차고 활발해서 아직까지 남친이없었는지.. 암튼 군대휴가나올때 틈틈히보고 제대완전히 한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여자.. 기가 드센게 장난이 아닙니다 일부로 저 엿먹일려고 사건을 만드는지 그런 생각이 이따금 들정도로 모르는 남자가 저한테 쬐끔 건드리는것도 용납을 못해서 오히려 저보다 앞장서서 면전에다가 왜 남에 남친건드리냐고 재수없는 꼴 보고싶냐고 하는둥 제가 조금만 웅크리면 될일을 다 크게만들곤하죠.. 그래도 이런모습보면서 왠지 제가 더 의지하곤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기가 드센거 그거 하나뿐이라면 다행이겠는데 여친.. 과시욕이 장난이아닙니다 제가 남앞에서 잘난체하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막 내 남자친구라고 제 장점들을 과장해서말해요 덕분에 일주일에 몇번씩은 여자들 떼거지로 몰려있는곳에서 남자 저혼자.. 완전. 죽을맛입니다 그렇게 자기친구들은 신용하고 막 저를 그런 자리에 내보내면서 막상 제가 후배또는친구 중에서 여자하고 말만붙이면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해요 언제는 무슨 일이있었냐면 학교에서 좀 알고지내던 여자애가 저희집 근처에 살아서 자주 마주치곤하는데 저랑 여자친구가 근처 영화관에 영화보러갔었는데 영화뭐볼지 고르다가 우연히 후배를 만났죠 저야 알던 후배니까 이런저런 얘기하고 영화 뭐가 재밌는지 막 얘기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후배를 쳐다보면서 제등뒤에 찰싹붙어서 가슴을 막 밀착시키고 등뒤에서 껴안은채 후배를 계속 쳐다봐요 결국 후배가 민망해서 자리떠버리고 친구들 단체로 모여서 노는자리에서도 숙소같은데서 잘 놀다가 여자가 저한테 1m내로 접근 해오면 또 계속 그 여자를 응시하면서 제가 앉아있으면 갑자기 제 무릎위에앉고 막 살살 비비면서 그땐 제가 너무 쪽팔려서 너 비켜보라고 잠시 나가서 얘기좀하자고 그래서 막 왜그러느냐고 다그치니까 자기 버릇이래요 남한테 뺏기기싫어서 자기는 그렇게 표현하니까 이해해달라고 다 너 좋아서 이러는거라고 하길래 차마 더이상 뭐라할수가 없어서 다음부턴 안하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사건이 제대로 터진게 여친도 아는친구 조금 데려오고 제 친구들하고 단체로 노래방엘 갔죠 이제 다들 나이도 있고 친구다보니까 남,여 있긴해도 서로 술도마시고 놀았는데 남자친구 있는 제 친구가있어요. 여자앤데 이쁘장한데 얘가 술을 조금마시고 애들하고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저한테 여자친구하고 요즘 사이가어때 하고 물어보길래 저는 아..음 뭐 그냥 그래. 그렇게 말하니까 옆에 앉아있던 여친이 얘가 작업걸려고 그런거 물어보나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걔를 또 응시하다가 제가 너 또 이런다 이러니까 응시하는거 그만두고 술을마시더라고요 한 3분쯤지났을까 계속 여친은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제가 앉아있는데 그위에 올라타서는 막 껴앉는거에요 놀래가지고 얘가 취해서 이런가해서 붙잡고 야야 친구들 다보고있어 하는데 장난끼있는 제 친구몇명은 오오 하면서 막 오히려 띄워주는거에요 (조XX 이새끼가;) 그래도 남보는데서 올라타서 껴앉는데 부끄럽잖아요 단둘이 있을때야 상관없는데 근데 막 띄워놀려고하니까 막 또 몸을 중요부위를 마찰시키려고하는지 부비적대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거에요 막 앙..앙 같은 막 야동보고 따라하는거같이 애가 취한것도있고 해서 그런가 전 완전 얼굴 시뻘개지고 친구들도 장난으로 막 띄워주다가 슬슬 심해지니까 여자애들은 거의다 못봐주겠다고 나가버리고 남자애들도 거의 다 나가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야 가지마라 지금 얘가 취해서 그러는거다 하니까 남자애들이 ㅋㅋ 됫다마 실컷 즐기고 오니라 하면서 장난으로 그러면서 나가는데 여친은 계속 제위에앉아서 엉덩이막 들썩거리고 이상한 소리계속내고 노래방엔 둘밖에없고 순간 너무 짜증나서 확 밀쳐냈어요 너 이렇게 형편없던 애였냐고 정말 이상하고 싸보인다고 하니까 멍~하니있더니 엉엉 엄청나게 우는거에요 그 기세던 애가 완전 누구죽은거같이 울어대니까 심장이 덜컹해서 일단 모텔에 가까스로 가서 재워놓고 했는데 재우기전에도 얼마나 애먹었는지몰라요 부둥켜앉고 울면서 또 가슴을 막 얼굴에 비비는데 참.. 화는나는데 또 미안하기도하고 그런데 또 이게 싫지많은않으니까 너무머리가 복잡해서 달래서 재우고 아침에 그냥 말없이 택시태워보냈습니다.. 3일전일이네요 그날 기억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기억못하는척을 하는건지.. 그날 일에 대해선 아무말도 안하네요.. 또 이런일 벌어질지 ..가슴 졸이네요.. ----------------------------------------------------------------- 그냥 한풀이같이 쓰고갔더니.. 꽤 많은 사람들이 봐주셨네요. 리플들은 잘봤습니다.. 부럽다는 분들 제 입장되보세요 -_ㅠ 상상하면 좋을것같지만.. 막상 상황에 쳐했을때 진짜 얼굴 달아올라요 머리도 복잡하고..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여친인데.. 헤어질수도없고, 절 좋아해서 이런다니.. 좀더 지켜두고봐야할까요? 방법좀.. 듣고싶습니다. 이런 케이스 있으신분 없으신가요.. 1
친구앞에서 변태행위하는 여친..
지금 무슨 사태가 벌어지고있는지 좀 혼란스럽지만 무슨놈의 조회수가....
뭐야 이게 아... 진짜 쪽팔리면서 신기해죽겠네요 ㅋㅋㅋㅋㅋ 어제새벽 4시까지
친구들이랑 놀다가 자고일어났더니 이게 뭔일이래..
톡에 오를줄 모르고 그냥 쓰고 이름도 올렸던건데 이름은 지우겠습니다 죄송..
혹시 아는친구볼까봐 - -;; 의부증이라.. 확실히 의심은 가긴가는데
그게 또 제가 싫어서 그렇게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앞에서는 그러지말라고
주의는 주고 대신 단둘이 있을때 열렬히 사랑해주기로 했습니다 큭
얘가 노래방 있었던일 좀 기억하는거같아요 그런데 모르는척~...
그날 이후로 요즘 덜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날 있었던일때문에 제 친구들중에서
남자친구들이야 평소대로 모여서 노는데 여자친구들이 저희 커플과 모여서 노는걸
꺼려해서 설득하는데 무쟈게 애먹었습니다 - -;;
리플들도 다읽어봤는데 저 모텔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ㅎㅎㅎ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만한 부분이었군요 -_-; 아무튼 톡커님들도 좋은 여성분 만나시고
좋은 사랑나누세요.. 과도한 사랑은 쪽팔림을 유발하는거같다고 당부드리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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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 애정이 부족해서 이러는 거라고 지적해주신분 감사합니다;
하긴 제가 편한사이를 좋아해서 친구하고 비슷하게 지내면서 사랑해주지
다정다감하게 대하는걸 제자신이 찾기 힘드네요 - -;; 앞으로 제가 더 신경써줘야
할것같은.. 좋은 지적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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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생각치도못했군요 .. 불안감에서 오는 행동이라..
아... 내가 다 원흉이지 정말 .. 아 진짜 ..후회되네요 제가 왜 그때 그런 대답을했는지..
제가 워낙 무식해서 생각없이 자주말을하는데.. 앞으로 제가 더 사랑해줄렵니다
주의만 줘서 줄게아니네요... 정말정말 톡커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헤어질생각은 추호도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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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왜이렇게 높은거죠; 민망한 고민인데 많은분들께서 보신다고 생각하니
제가 또 화끈거리네요 -_-;;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은건데.. 리플들 잘봤구요..
언제한번 여자친구한테 이런글 올렸다는거 밝히고 리플들보면서 좀 고쳐라!
..라고 말할 심산으로도 올렸는데.. 무슨 ..부럽다는 분들 많이 계시면..
여친 더 기세등등해지겠어서 그건 좀 못하겠네요 -_-;;
혹시나 .. 혹시나 보고있을 여친을 위해..
야! 김XX! 한번만더 그짓거리해봐라 내가 너한테 그렇게하면 좋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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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되는 백수입니다 -_-
능력이랄것도 없지만 그래도 먹고살게 얼굴밖에없다는소리
좀 들어오면서 살았고 여자친구도 많이사귀었습니다
(자랑아님)
그래도 제가 여자애들하고 막 놀고 함께하는건잘하는데
막상 고백같은거할때는 자존심인지 자신감인지 아무튼 고백을 못해서
고백 한번도 없습니다 사귄건 이때까지 한 6명가량 사귀었네요
군대드가면서 여자고파질까봐 평소 알고지내던 여자애들 보험삼아서
좀여럿 많이 친해져두고 그렇게 입대했습니다 당시엔 여자친구가 없었고
대신 아는 여자애들 여럿많았지요
휴가나오면 좀 봐야되겠다.. 그렇게 벼르고있었는데 군입대하자마자
여자애들 연락뚝 다끊겨버리고 그래도 한명은 가끔 편지해주면서 휴가때 몇번만났는데
그 여자가 바로 제 지금의 여친입니다
얼굴은 꽤 예쁜데 성격이 당차고 활발해서 아직까지 남친이없었는지.. 암튼
군대휴가나올때 틈틈히보고 제대완전히 한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여자.. 기가 드센게 장난이 아닙니다
일부로 저 엿먹일려고 사건을 만드는지 그런 생각이 이따금 들정도로
모르는 남자가 저한테 쬐끔 건드리는것도 용납을 못해서 오히려 저보다 앞장서서
면전에다가 왜 남에 남친건드리냐고 재수없는 꼴 보고싶냐고 하는둥
제가 조금만 웅크리면 될일을 다 크게만들곤하죠.. 그래도 이런모습보면서
왠지 제가 더 의지하곤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기가 드센거 그거 하나뿐이라면 다행이겠는데 여친.. 과시욕이 장난이아닙니다
제가 남앞에서 잘난체하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막 내 남자친구라고 제 장점들을
과장해서말해요 덕분에 일주일에 몇번씩은 여자들 떼거지로 몰려있는곳에서
남자 저혼자.. 완전. 죽을맛입니다
그렇게 자기친구들은 신용하고 막 저를 그런 자리에 내보내면서 막상 제가
후배또는친구 중에서 여자하고 말만붙이면 성적으로 이상한 행동을해요
언제는 무슨 일이있었냐면 학교에서 좀 알고지내던 여자애가 저희집 근처에 살아서
자주 마주치곤하는데 저랑 여자친구가 근처 영화관에 영화보러갔었는데
영화뭐볼지 고르다가 우연히 후배를 만났죠 저야 알던 후배니까 이런저런 얘기하고
영화 뭐가 재밌는지 막 얘기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후배를 쳐다보면서
제등뒤에 찰싹붙어서 가슴을 막 밀착시키고 등뒤에서 껴안은채 후배를
계속 쳐다봐요 결국 후배가 민망해서 자리떠버리고
친구들 단체로 모여서 노는자리에서도 숙소같은데서 잘 놀다가 여자가 저한테 1m내로 접근
해오면 또 계속 그 여자를 응시하면서 제가 앉아있으면 갑자기 제 무릎위에앉고
막 살살 비비면서 그땐 제가 너무 쪽팔려서 너 비켜보라고 잠시 나가서 얘기좀하자고
그래서 막 왜그러느냐고 다그치니까 자기 버릇이래요 남한테 뺏기기싫어서
자기는 그렇게 표현하니까 이해해달라고 다 너 좋아서 이러는거라고 하길래
차마 더이상 뭐라할수가 없어서 다음부턴 안하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사건이 제대로 터진게 여친도 아는친구 조금 데려오고 제 친구들하고
단체로 노래방엘 갔죠 이제 다들 나이도 있고 친구다보니까 남,여 있긴해도
서로 술도마시고 놀았는데 남자친구 있는 제 친구가있어요. 여자앤데 이쁘장한데
얘가 술을 조금마시고 애들하고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저한테
여자친구하고 요즘 사이가어때 하고 물어보길래 저는 아..음 뭐 그냥 그래.
그렇게 말하니까 옆에 앉아있던 여친이 얘가 작업걸려고 그런거 물어보나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걔를 또 응시하다가 제가 너 또 이런다 이러니까
응시하는거 그만두고 술을마시더라고요 한 3분쯤지났을까
계속 여친은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제가 앉아있는데 그위에 올라타서는 막 껴앉는거에요
놀래가지고 얘가 취해서 이런가해서 붙잡고 야야 친구들 다보고있어 하는데
장난끼있는 제 친구몇명은 오오 하면서 막 오히려 띄워주는거에요 (조XX 이새끼가;)
그래도 남보는데서 올라타서 껴앉는데 부끄럽잖아요 단둘이 있을때야 상관없는데
근데 막 띄워놀려고하니까 막 또 몸을 중요부위를 마찰시키려고하는지 부비적대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거에요 막 앙..앙 같은 막 야동보고 따라하는거같이 애가 취한것도있고
해서 그런가 전 완전 얼굴 시뻘개지고 친구들도 장난으로 막 띄워주다가 슬슬 심해지니까
여자애들은 거의다 못봐주겠다고 나가버리고 남자애들도 거의 다 나가려고 하는거에요
제가 야 가지마라 지금 얘가 취해서 그러는거다 하니까 남자애들이 ㅋㅋ 됫다마
실컷 즐기고 오니라 하면서 장난으로 그러면서 나가는데 여친은 계속 제위에앉아서
엉덩이막 들썩거리고 이상한 소리계속내고 노래방엔 둘밖에없고 순간 너무 짜증나서
확 밀쳐냈어요 너 이렇게 형편없던 애였냐고 정말 이상하고 싸보인다고
하니까 멍~하니있더니 엉엉 엄청나게 우는거에요 그 기세던 애가 완전 누구죽은거같이
울어대니까 심장이 덜컹해서 일단 모텔에 가까스로 가서 재워놓고 했는데
재우기전에도 얼마나 애먹었는지몰라요 부둥켜앉고 울면서 또 가슴을 막 얼굴에 비비는데
참.. 화는나는데 또 미안하기도하고 그런데 또 이게 싫지많은않으니까
너무머리가 복잡해서 달래서 재우고 아침에 그냥 말없이 택시태워보냈습니다..
3일전일이네요 그날 기억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기억못하는척을 하는건지..
그날 일에 대해선 아무말도 안하네요.. 또 이런일 벌어질지 ..가슴 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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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풀이같이 쓰고갔더니.. 꽤 많은 사람들이 봐주셨네요.
리플들은 잘봤습니다.. 부럽다는 분들 제 입장되보세요 -_ㅠ
상상하면 좋을것같지만.. 막상 상황에 쳐했을때 진짜 얼굴 달아올라요
머리도 복잡하고..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여친인데..
헤어질수도없고, 절 좋아해서 이런다니.. 좀더 지켜두고봐야할까요?
방법좀.. 듣고싶습니다. 이런 케이스 있으신분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