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던 누나, 버스카드 값 내노랍니다.

딩키2008.02.29
조회1,725

이제 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아직 학생인탓에 여자에대해 관심이 많고 흔히 말하는 아다를 뚫어보겠다고 하다 생긴일이에요.

 

아는 누나가 있엇습니다.

별로 친하진 않았는데 여름방학때 가출을 하면서 친해졌습니다.

여름방학때 같이 노상까는 친구들하고 술마시면서 놀고 그랬죠.

집에선 계속 저한테만 모라고하고 그랬습니다. 저도 그잘못을 알고있지만 너무 분이나 가출을 했구요.

그누나도 가출을 무지 많이했습니다.

 아는누나둘하고 친구들 7명하고 같이 모임을 만들어서 저녁때면 술마시고 그랬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면서 이건 사람이 먹을게 못된다하면서 계속마셧습니다.

근데 술을마실때마다 그 누나가 저한테 너 잘생겼다 막 그러면서 관심을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이년이 내 첫상대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다가 형한테 붙잡히고 아빠에게 외박을 허락받아서 또 술을 마시게되었습니다.

그누나도 있었고 친구들 역시 또한 있었죠. 근데 그누나는 정말 걸x라고 소문을 내고다니더군요..

술마시고 취한척하면서 제친구한테 앵기고.. 제가 학원때문에 늦게도착해서 가니까 저한테 막앵기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냥 술이나 마시자면서 편의점앞에서 소주 3병사서 그누나가 마시자고했어요.. 저는 취하면 안될거같아서 안마신다고 그러다가요 종이컵 3잔 먹구 말았어요. 그누나는 술이취해도 마시면 계속 마셔서 술잔 다비우고요 화장실 가는데 같이 가달라고 해서 같이가줬죠..

근데 저보고 문앞에서 누구오나 망봐달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화장실안에서 또라이같은 소리가 들렸어요.

그누나가 변기있는데 문을 하나씩 열면서 누구있죠? 누구에요!!?

막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누나 아무도없다고 왜그러냐고 하니까

아닌데 누구분명히 있는데..... 막 그랬어요

근데 갑자기 쓰러지는척하면서 절 안았죠..

아 정말 이x 개 x걸레 구나.....

그생각이 내머리를 확스쳐지나갔어요..

선배들 친구들 다 아다뚫고... 저혼자 못뚫어서 더 적극적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럤습니다.

근데 제가 누나..왜이러세요 그랬어요

그누나가 아 OO아 누나 어지러워 . 막그러면서 계속 안고있는겁니다.

그런데 그때 화장실 옆에있는 청소도구함으로 절 델꾸가는겁니다.

그곳은 정말 깜깜하고 좁구요 불도 안켜지고 세면대랑 대걸레자루 있었습니다.

그누나가 절 글로 델고가서 아 그냥 술더마시러가자고 그랬는데 잠깜만 그러면서 걸로 델구갔어요 .

저는 '아 시밝룐 사람 x리게 만들어..' 그생각하면서 들어가려든 찰나 친구들이 저를 찾으러 와서..

아 저새키들은 왜또방해해 그랬죠.ㅋㅋㅋ

정말 왜 방해해 그생각을 지금은 후회하고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집들어가서 학원갔는데 그누나한테 또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 누나 지금 술마셨는데 일로오면 안되냐....

아 누나 저 집에들어가봐야된다고....

그누나 - 새벽에 들어가도 괜찬찬아

그래서 저는 그럼 새벽에 나갔다가 바로 학교가겠다고 하고 집에가서 잤죠.

그리고 다음날 또 전화가와서 너 왜 선배가지고 장난치냐 그래서

아누나 오늘 갈꼐요..

그러고 학원12시에 끝나는데 바로갔습니다.

그누나는 만취상태에서 절보면서 반갑게 대응해줬어요..

그러면서 MT들어가서 술마시자고 막그러는거에요.,.

저는 아 누나 저빨랑가봐야되요.. 누나얼굴보러온건데 왜이러세요..그러면서 튕겼죠..

근데 막 저한테 화를 내길레  누나 그럼 그냥 마시죠..

그래서 들어갔어요.

그누나가 술하고 담배를 사들고 모텔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병x 어차피 안뚤려 그지같은x아'

생각하고 여기저기 다다녔어요.. 그렇게 한 30분 걸엇나..

그누나가 마지막으로 xxMT들어가자 해서 아 그냥 가요..

그랬는데 그누나가 저기 침대없는데.... 그래도 그냥 들어가야지 그러면서 혼자 중얼거리는거에요.

다들리게./--; 전 '걸레걸레개걸레 어차피 안될꺼야~' 라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

어찌된일인지 방키를 건네주더군요.... 내가 가방도 들고있었고 술병도 들고있는걸 봤는데말이에요.

그래서 '헉.. 집가야되는데'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술병 한 2병 비우고 제가 더이상 못마시겠다고 집간다고 하니까 그누나가 오늘 너안보내... 나랑 같이 자야되..

그러는거에요.... 전 정말 아빠한테 맞아죽을생각하니까 두려웠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지 씻는다고 화장실들어가서 샤워기틀고 씻구 그러는동안 저는 아 시밣x 지갑어딨어 지갑 찾다가 그누나가 일부러 갖고 들어간걸 알고 아 진짜x됐다..... 생각했죠...

그러고 그누나가 나오더니 저한테 씻으라고 해서 그래 '냥 씻구 집가겠다고 돈달라고 하자' 그러고누나한테 담배하나 달라고해서 담배피면서 씻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화장실문을열더니 저보고 로션을 달라고하는겁니다.. 다벗고있는데- -; 그x은 속옷만 끼구있고.. 아 정말 이러다 내 흥분을 주체못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쬬...

그래서 다씻구 팬티만 입구 나가서 옷입을라고하니까 입지말라네요... 아 누나 그래도 집가야된다니까 너 안보냈댔지 그러면서 막 때릴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알았어요.. 그러고 누나가 지 잔다고 지옆에 누우라고해서 알았다고 옆에 누웠습니다..

그순간 누나가 덮쳐서 으엉영러아ㅣㅍ댜아핓;ㅁ나ㅓㅜㅍ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50분 지났나..... 그순간 그누나는 저보고 사귀자 그러면서 그러고 나서 잤어요....

그렇게 되서 새벽 6시인가... 일어났죠..

그래서 버스타가 집가겠다고 하니까 데려다준다고해서 고맙다고 하고 같이 갔습니다.

버스를 타려는데 그누나가 버스카드(열쇠달린거) 주면서 이거 좀이따가 다시 올때 갖고오라고..

저는 생각을했죠. '미x년 내가 니보러 여까지 또오냐??'생각하고 못오면 어떻게나고 그냥 천원달라고 그랬죠.. 근데 지가 억지로 우기면서 아 그냥 가져가 좀이따 다시오라고

그러면서 버스 오니까 내손에 쥐어 주더니 버스로 밀어서 넘어질뻔햇습니다. 그리고 누나 안된다고 하니까 버스문이 닫히고요... 그래서 제가 버스카드 찍고 던질라니까 버스는 이미 멀리.....

그래서 집에왔어요.....

아빠한테 엄청 혼나고 친구들이 병x 넌 인생종친겨 그러면서 욕하고......

그래서 아 난 정말 큰잘못을 했습니다 반성문 2장 쓰고....

그래서 그누나가 계속 전화하길래 제가 누나 이건 아니라고 사귀는거 없었떤걸로 하고 미안해.

이렇게 글을 남기고 이제 가을부터의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날 시작하는날 밤에 놀이터에서 여자애가 나와서 놀자고 해서 놀이터에 앉아있었는데 그 버스카드가 빠진거엿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도모르고 다놀았스니까 집가야지 하고 룰루랄라집갔는데 아빠와서 뷁.... 방들어가서 주머니 뒤져보니까 뷁..... 아빠때메 나가지도 못하고 아 낼찾으러가야지 했는데 열한시에 일어났어요.... 바로 놀이터로 나가보니까 열쇠만 달랑 있고 버스카드는 없어져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아 뭐 볼일도 없는데 어때 하다가 아 저거 내가 가지고있다가 쓸껄...... 생각까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근데 2달뒤 그누나한테 연락이왔습니다.

별갖가지 욕을 다하면서 내노라는겁니다.. 그누나가 나한테 이러는이유가 별로 놀지도못하는 선배랑 사귄다고 저한테 6만원을 가지고오라는거였습니다....그선배는 절 때린다는등 막 그러면서 절불러내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숨겨줘서 숨고 그랬었어요.그러고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죠.....

근데 그형이랑 깨지고 나서 딴 알지도 못하는 남자랑 사귀니까 저한테 또 연락이옵니다...

6만원 가지고오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안받았다가요.. 학원끝나고 친구(여자)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제친구가 지가 받아서 사촌누나인척해주겠다고 해서 아 그럼 해보라고 했는데 그누나 완전 개굴욕이였어요.....

사촌누나라니까 얼마나 깝죽대던지 ^^..

근데 그 전화가 끝나고 친구하고 헤어지고 나서 문자가 5통이 왔습니다

 

문자1

아나시밟x이말귀종나못처먹네

니들 싸그리 데지고싶냐?

 

문자2

니들짜고치는거면다데질줄알어라ㅋㅋ

샤앙것들이겁머리도없이나댜

오늘안에돈안부침가만안둔다

 

문자3

마지막경고여

대x리가잇음알아서판단햐

 

문자4

아시밟x아 전화 안겨받어

 

문자5

야시밟당장연략햐ㅡㅡ

거기가서죽여놓기전에

 

이렇게 왔습니다.

전 정말 못살겠습니다.

제가 분명히 못올거같다고 돈달라니까 버스카드값 달라고하는건 모고....

제가 잘못을 하긴했습니다. 그런데 그누나도 잘못입니다.

문자로 협박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신고도 할까 생각중이고요...

되도록이면 선배들한테 말해서 다풀고싶은데 두살높은 선배들이랑은 안친해서요 ㅠ

 

여러분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