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제니퍼 로페스=사치의 여왕 자신을 위한 리무진과 짐을 싣기 위한 리무진을 따로 요구해 늘 2대의 리무진이 움직인다. 영화 촬영장의 트레일러는 반드시 하얀색이어야 하며 내부도 하얀 꽃, 하얀 테이블, 하얀 소파 등으로 온통 새하얘야 한다. 벤 애플렉으로부터 1,000만달러 상당의 선물을 받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 이후 가장 사치스러운 커플로 통하고 있다.
6위 오프라 윈프리=군림하는 여왕 윈프리는 연간 1억5,000만달러를 버는 토크쇼의 여왕이지만 그가 운영하는 하포프로덕션 직원들은 그 덕을 보지 못한다. 직원들은 윈프리가 없을 때도 꼬박꼬박 미스 윈프리라고 부르며 예의를 갖춰야 하는데, 일은 많고 월급은 적다는 것이 직원들의 불만이다. 윈프리의 5,000만달러짜리 맨션에는 승마용 말이 9마리나 있으며 모자용 방도 따로 있다.
5위 머라이어 캐리=거만한 여왕 얼마전에는 머물고 있는 베벌리힐스 호텔 방의 불빛을 모두 핑크색으로 바꿔 달라고 주문한 적이 있다. 캐리가 즐기는 값비싼 샴페인은 늘 차가운 상태로 대기 중이어야 하며 오전 3시에 얼린 요구르트를 가져다 달라는 주문도 서슴없이 한다. 2000년 영국에서 앨범을 재녹음할 당시 녹음 장소에서 몇 발짝 움직여야 한다는 이유로 TV 인터뷰를 거절했으며, 길가에 세워 놓은 리무진 안에서 화장을 고치는 바람에 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
4위 캐서린 제타 존스=값비싼 여왕 마이클 더글러스와의 결혼식 사진을 잡지와 100만달러에 독점게재 계약을 했던 존스는 <헬로>지가 결혼식 사진을 불법으로 싣자 160만달러의 소송을 걸었다. 법정에서 존스는 대부분 사람들은 청구액이 너무 많다고 여기겠지만 내게는 그렇지 않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들리는 말로는 <헬로>지가 존스가 뚱뚱하게 보이는 사진을 게재한 데 대해 괘씸죄를 추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제나 글래머러스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는 존스는 다이아몬드를 특히 좋아한다. 약혼반지도 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반지였다.
3위 마돈나=집착의 여왕 평소의 마돈나는 별로 까다롭지 않다. 촬영장이나 공연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분장실에 생수 몇병 가져다 놓으라는 것 뿐이다. 하지만 영화에 관한 것이라면 집착이 남다르다. 007 시리즈 <다이 어너더 데이> 제작자에게 영화 속 카메오라도 시켜줘야 주제가를 부르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2위 브리트니 스피어스=타월 여왕 스피어스의 콘서트를 기획하려면 타월 제조사의 협찬을 받아야 할 것이다. 분장실에는 흰색 타월 240장이 준비돼야 하며 아이보리 비누도 24개가 가지런히 놓여져 있어야 한다. 물론 타월은 단 한번만 쓰고 버려진다. 공연차 머무는 호텔 수영장은 보디가드만 대동한 채 자기 혼자 사용해야 한다. 스피어스는 몸집이 큰 흑인 보디가드 빅 로브 없이는 단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는다.
1위 셀린 디옹=여왕 중의 여왕 디옹은 3년 동안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러스 호텔에서 쇼를 공연하는 대가로 1억달러를 받았다. 화려하게 꾸며진 4,000석 규모의 극장은 오로지 디옹의 쇼를 위해 특별히 지어진 것이다. 건조한 사막 기후로 인해 목소리를 다칠까봐 230만달러짜리 공기청정기도 설치했다. 디옹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비싼 호숫가 근처 저택에서 시저스 팰러스까지 매일 헬기를 타고 날아다닌다
#헐리웃스타들의 거만+사치의 여왕 베스트 7#
7위 제니퍼 로페스=사치의 여왕
자신을 위한 리무진과 짐을 싣기 위한 리무진을 따로 요구해 늘 2대의 리무진이 움직인다. 영화 촬영장의 트레일러는 반드시 하얀색이어야 하며 내부도 하얀 꽃, 하얀 테이블, 하얀 소파 등으로 온통 새하얘야 한다. 벤 애플렉으로부터 1,000만달러 상당의 선물을 받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 이후 가장 사치스러운 커플로 통하고 있다.
6위 오프라 윈프리=군림하는 여왕
윈프리는 연간 1억5,000만달러를 버는 토크쇼의 여왕이지만 그가 운영하는 하포프로덕션 직원들은 그 덕을 보지 못한다.
직원들은 윈프리가 없을 때도 꼬박꼬박 미스 윈프리라고 부르며 예의를 갖춰야 하는데, 일은 많고 월급은 적다는 것이 직원들의 불만이다. 윈프리의 5,000만달러짜리 맨션에는 승마용 말이 9마리나 있으며 모자용 방도 따로 있다.
5위 머라이어 캐리=거만한 여왕
얼마전에는 머물고 있는 베벌리힐스 호텔 방의 불빛을 모두 핑크색으로 바꿔 달라고 주문한 적이 있다. 캐리가 즐기는 값비싼 샴페인은 늘 차가운 상태로 대기 중이어야 하며 오전 3시에 얼린 요구르트를 가져다 달라는 주문도 서슴없이 한다.
2000년 영국에서 앨범을 재녹음할 당시 녹음 장소에서 몇 발짝 움직여야 한다는 이유로 TV 인터뷰를 거절했으며, 길가에 세워 놓은 리무진 안에서 화장을 고치는 바람에 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
4위 캐서린 제타 존스=값비싼 여왕
마이클 더글러스와의 결혼식 사진을 잡지와 100만달러에 독점게재 계약을 했던 존스는 <헬로>지가 결혼식 사진을 불법으로 싣자 160만달러의 소송을 걸었다.
법정에서 존스는 대부분 사람들은 청구액이 너무 많다고 여기겠지만 내게는 그렇지 않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들리는 말로는 <헬로>지가 존스가 뚱뚱하게 보이는 사진을 게재한 데 대해 괘씸죄를 추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제나 글래머러스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는 존스는 다이아몬드를 특히 좋아한다. 약혼반지도 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반지였다.
3위 마돈나=집착의 여왕
평소의 마돈나는 별로 까다롭지 않다. 촬영장이나 공연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분장실에 생수 몇병 가져다 놓으라는 것 뿐이다. 하지만 영화에 관한 것이라면 집착이 남다르다. 007 시리즈 <다이 어너더 데이> 제작자에게 영화 속 카메오라도 시켜줘야 주제가를 부르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2위 브리트니 스피어스=타월 여왕
스피어스의 콘서트를 기획하려면 타월 제조사의 협찬을 받아야 할 것이다. 분장실에는 흰색 타월 240장이 준비돼야 하며 아이보리 비누도 24개가 가지런히 놓여져 있어야 한다. 물론 타월은 단 한번만 쓰고 버려진다. 공연차 머무는 호텔 수영장은 보디가드만 대동한 채 자기 혼자 사용해야 한다. 스피어스는 몸집이 큰 흑인 보디가드 빅 로브 없이는 단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는다.
1위 셀린 디옹=여왕 중의 여왕
디옹은 3년 동안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러스 호텔에서 쇼를 공연하는 대가로 1억달러를 받았다. 화려하게 꾸며진 4,000석 규모의 극장은 오로지 디옹의 쇼를 위해 특별히 지어진 것이다. 건조한 사막 기후로 인해 목소리를 다칠까봐 230만달러짜리 공기청정기도 설치했다. 디옹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비싼 호숫가 근처 저택에서 시저스 팰러스까지 매일 헬기를 타고 날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