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입니닷!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쭉 베스트프랜드로 지내던 사이입니닷.! 1년전에 제가 고백 한번 한적있구요~ 그땐 여자친구가 저한테 왠지.. 조금의 마음이 있어 보여서 고백한거 였는데~ 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ㅈㅔ가 친구의 선을 넘지 않기를 바란다네요.. 그치만 계속 친하게 지냈습니다. 항상 전화도 마니 하고 말이죠~ 1년이지나고 2월달 쯤 되서 왠지 그 친구가 다시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보다 관심을 더 마니 가져주고 더 잘해줬죠. 이번엔 꼭 사귀어 보자는 작정을 하고~ 그 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와도 친해지고 그 친구의 정보를 캐 냈죠. 그런데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걸 그 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알고 있엇는지 .. 저를 도와준다네요?! "됐거든.!" 이라곤 했지만 내심 좋았습니닷.! 이ㄱㅔ 왠일?! 그 친구도 저에게 마음이 있었는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날 그 친구가 저에게 초콜릿 한 상자를 주더군요. 그 친구는 평소에는 명랑~ 활기 차지만,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라~ 상자를 주며 저에게 고백을 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베프여서 주는건가?'생각했죠. 상자를 받고 2일뒤! 그 친구와 전화를 계속 하던 도중... 그친구가 말하더군요"야.. 내가.. 초콜릿을.. 왜 줬겟니..?" 저:"음........." , 그친구:"우리 사귀자..." 그렇게 먼저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었답니다. (정말 그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의 공이 상당히 컷습니닷>!) 본론들어 갑니다------------------------------------------------------- 사귄 후 부터가.. 점점.. 문제 였습니다. 사귀구 4~6일까진 데이트도 하구~둘다 스킨쉽을 싫어하질않아서 진도는 다른 커플들보단 빨리 나갔습니다. 7일째 부터 문제였습니다. 여자 친구는 제가 좀 나뻐지기를 바라더군요..... (꼭 되라 ! 이런식 말구요) 자기 이상형은 좀 나쁜남자래요~ 그래서 저는 나쁜남자가 되려구.. 좀.. 노력해봤는데.. 어떻게 나뻐져야 되는지... 어느정도로 나뻐져야 되는지.. 전혀 몰라서 일단 '그냥~ 해보자 !' 이맘으루 ~ 나쁜남자가 되어 봤죠. 여자친구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더군요.... 그날 저녁...전화루 저: "내가 나쁜남자 되니깐 좋아?" 여자친구: "니가 좀 달라진 모습으루 있어도 나쁘진 않네." 저: 정말이지?! 여자친구: 응! 첫날엔 이랫죠..... 두번째날밤 전화로... 저: 아직두 나쁜남자 좋아~? 여자친구: 너는 전화 그냥 막끊고 , 그렇게 하는데 좋겟냐~? 그냥 니 식대루 해~ 저: 그래.. 알게써..(나뻐지려구..노력해두..그냥 짜증만 내는 말투구..그날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아서.. 제가 좀.. 신경이 날카로워 져 있었죠.) 전화를 끊고.. 네이트온을 켜 여자친구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계속 여자친구가.. 대화 답변도 느리구.... 해서..계속 짜증났습니다. 하지만.. 계속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인친구(한때 제 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애)에게 쪽지가 오더군요.. 내용을 읽어보니 '야야 너 내 사진 찍은적 있어?' 이러는게에요.. 제 폰에 비번이 걸려있어서 여자친구 밖에 사진을 볼수가 엄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 보니깐.. 제 여자친구와 대화도중에 알았다는거엿죠........그....때... 화 엄청 났죠.. ㄱㅕ우.. 그 친구와의 대화때문에 저랑의 대화가 엄청 늦어 졋다는 사실이.... 그래서.....여자친구에게 물었죠.. 저: 너 나 진짜~ 좋아해?! 여자친구: 어! 저: .....................(좋아한다니.. 마땅히 할말이 없엇죠..) 네이트에서 ㄱㅖ속 말이 없으니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 오늘.. 별루 기분 안좋아서.. 말안했다.... 미안.. 여자친구: 왜왜 왜 안좋은건데~? 저: 음......솔직히 말할깨.. 평소에 나한테 하는거 아직 친구처럼 대하든데.. 내가... 아직 친구야? 여자친구: 사실.. 다른 사람이 너 좋아하냐구 하면.. 떳떳히 말못하겟어... 그리고 고민도 되.. 아주 가끔.. 예전의 친구엿던 니가 좋은지 지금의 니가 좋은지.. 저: 아... 그래.. 좀.. 슬프네...? 지금 니 고민 결정 할수 있어? 여자친구: 아니.... 모르겠다.. 그 후 몇마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날 이후.. 평소처럼 만나긴 했지만.....스킨쉽을 하려해도.. 여자친구가 싫어할까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좋아한단 말을 하면 여자친구가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그말도 제대루 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아래까진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저희 사이에서 많은 도움을 줬답니다.) 그런데 어제는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좀.. 멀리 이사를 가게 되어.. 제 여자친구가 좀.. 우울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태어나서 거의 써본적 없던.. 편지를 써주고.. 이야기도 나눴습니다..(요즘 이야기를 나눠도 자주 끊깁니다... 이야기도 제가 먼저 꺼내고요..) 여자친구가 좀 많이 우울했는지 오늘은 저한테 안기고 싶다더군요.. 안아 줬죠...여자친구의 기분은 좀 낳아진것 같았어요.. ------------- 에이~ 이야기 하다 보니깐.. 쓸데 없는 얘기 까지 다 해버렷네요.. 제가 질문 할것은 ! 여자친구의 매일 바뀌는 생각 입니다.. 1. 여자친구가 왜 아직 친구라고만 생각할까요?! 그 생각을 하는 이유는? 2. 똑바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3. 요즘따라 말이 자주 끊기고 어색어색 해지는 이유는? 4. 여자친구가 왠지 저랑 사귀는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거 피하는것 같아요..아직 많이 좋아 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5. 여자친구에게 멋진남자가 되려면~? ----------------------------------참고 저희는 둘다 B형 나이는 이제 고1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연애 고수님들.... 답변해주세요 ㅜ 정말~ 제대루 된 답변 원해요~^^ *
4년된 친구에서 여자친구로~
------------------배경입니닷!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쭉 베스트프랜드로 지내던 사이입니닷.!
1년전에 제가 고백 한번 한적있구요~ 그땐 여자친구가 저한테 왠지.. 조금의 마음이 있어 보여서 고백한거 였는데~ 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ㅈㅔ가 친구의 선을 넘지 않기를 바란다네요.. 그치만 계속 친하게 지냈습니다. 항상 전화도 마니 하고 말이죠~
1년이지나고 2월달 쯤 되서 왠지 그 친구가 다시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보다 관심을 더 마니 가져주고 더 잘해줬죠. 이번엔 꼭 사귀어 보자는 작정을 하고~ 그 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와도 친해지고 그 친구의 정보를 캐 냈죠.
그런데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걸 그 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알고 있엇는지 ..
저를 도와준다네요?! "됐거든.!" 이라곤 했지만 내심 좋았습니닷.!
이ㄱㅔ 왠일?! 그 친구도 저에게 마음이 있었는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날 그 친구가 저에게 초콜릿 한 상자를 주더군요.
그 친구는 평소에는 명랑~ 활기 차지만,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라~
상자를 주며 저에게 고백을 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베프여서 주는건가?'생각했죠.
상자를 받고 2일뒤! 그 친구와 전화를 계속 하던 도중...
그친구가 말하더군요"야.. 내가.. 초콜릿을.. 왜 줬겟니..?"
저:"음........." ,
그친구:"우리 사귀자..."
그렇게 먼저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었답니다.
(정말 그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의 공이 상당히 컷습니닷>!)
본론들어 갑니다-------------------------------------------------------
사귄 후 부터가.. 점점.. 문제 였습니다.
사귀구 4~6일까진 데이트도 하구~둘다 스킨쉽을 싫어하질않아서 진도는 다른 커플들보단 빨리 나갔습니다.
7일째 부터 문제였습니다.
여자 친구는 제가 좀 나뻐지기를 바라더군요..... (꼭 되라 ! 이런식 말구요)
자기 이상형은 좀 나쁜남자래요~ 그래서 저는 나쁜남자가 되려구.. 좀.. 노력해봤는데..
어떻게 나뻐져야 되는지... 어느정도로 나뻐져야 되는지.. 전혀 몰라서
일단 '그냥~ 해보자 !' 이맘으루 ~ 나쁜남자가 되어 봤죠.
여자친구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더군요.... 그날 저녁...전화루
저: "내가 나쁜남자 되니깐 좋아?"
여자친구: "니가 좀 달라진 모습으루 있어도 나쁘진 않네."
저: 정말이지?!
여자친구: 응!
첫날엔 이랫죠.....
두번째날밤 전화로...
저: 아직두 나쁜남자 좋아~?
여자친구: 너는 전화 그냥 막끊고 , 그렇게 하는데 좋겟냐~? 그냥 니 식대루 해~
저: 그래.. 알게써..(나뻐지려구..노력해두..그냥 짜증만 내는 말투구..그날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아서.. 제가 좀.. 신경이 날카로워 져 있었죠.)
전화를 끊고..
네이트온을 켜 여자친구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계속 여자친구가.. 대화 답변도 느리구.... 해서..계속 짜증났습니다.
하지만.. 계속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인친구(한때 제 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애)에게 쪽지가 오더군요..
내용을 읽어보니 '야야 너 내 사진 찍은적 있어?' 이러는게에요.. 제 폰에 비번이 걸려있어서 여자친구 밖에 사진을 볼수가 엄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 보니깐..
제 여자친구와 대화도중에 알았다는거엿죠........그....때... 화 엄청 났죠..
ㄱㅕ우.. 그 친구와의 대화때문에 저랑의 대화가 엄청 늦어 졋다는 사실이....
그래서.....여자친구에게 물었죠..
저: 너 나 진짜~ 좋아해?!
여자친구: 어!
저: .....................(좋아한다니.. 마땅히 할말이 없엇죠..)
네이트에서 ㄱㅖ속 말이 없으니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 오늘.. 별루 기분 안좋아서.. 말안했다.... 미안..
여자친구: 왜왜 왜 안좋은건데~?
저: 음......솔직히 말할깨.. 평소에 나한테 하는거 아직 친구처럼 대하든데..
내가... 아직 친구야?
여자친구: 사실.. 다른 사람이 너 좋아하냐구 하면.. 떳떳히 말못하겟어...
그리고 고민도 되.. 아주 가끔.. 예전의 친구엿던 니가 좋은지 지금의 니가 좋은지..
저: 아... 그래.. 좀.. 슬프네...? 지금 니 고민 결정 할수 있어?
여자친구: 아니.... 모르겠다..
그 후 몇마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날 이후.. 평소처럼 만나긴 했지만.....스킨쉽을 하려해도.. 여자친구가 싫어할까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좋아한단 말을 하면 여자친구가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그말도 제대루 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아래까진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저희 사이에서 많은 도움을 줬답니다.)
그런데 어제는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좀.. 멀리 이사를 가게 되어..
제 여자친구가 좀.. 우울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태어나서 거의 써본적 없던.. 편지를 써주고.. 이야기도 나눴습니다..(요즘 이야기를 나눠도 자주 끊깁니다... 이야기도 제가 먼저 꺼내고요..)
여자친구가 좀 많이 우울했는지 오늘은 저한테 안기고 싶다더군요..
안아 줬죠...여자친구의 기분은 좀 낳아진것 같았어요..
-------------
에이~ 이야기 하다 보니깐.. 쓸데 없는 얘기 까지 다 해버렷네요..
제가 질문 할것은 !
여자친구의 매일 바뀌는 생각 입니다..
1. 여자친구가 왜 아직 친구라고만 생각할까요?! 그 생각을 하는 이유는?
2. 똑바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3. 요즘따라 말이 자주 끊기고 어색어색 해지는 이유는?
4. 여자친구가 왠지 저랑 사귀는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거 피하는것 같아요..아직 많이 좋아 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5. 여자친구에게 멋진남자가 되려면~?
----------------------------------참고 저희는 둘다 B형 나이는 이제 고1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연애 고수님들.... 답변해주세요 ㅜ
정말~ 제대루 된 답변 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