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째의 동감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투표가 얼음공주님이 맆을 다시는 순간,, 12명째의 동감을 획득하였습니다..고로.. 남아가 한번 뱉은 말이 있는데,,, 이제껏 제가 혼사방과 삼공방에서 해왔던 일들을 반성하면서,,,왜 난 발정중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나..깊이 반성하겠습니다.. Good Bye~~~~
남아일언중천금...
11명째의 동감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투표가 얼음공주님이 맆을 다시는 순간,,
12명째의 동감을 획득하였습니다..고로..
남아가 한번 뱉은 말이 있는데,,, 이제껏 제가 혼사방과 삼공방에서 해왔던 일들을
반성하면서,,,왜 난 발정중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나..깊이 반성하겠습니다..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