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떻하죠? 첨엔 도와준다했던사람이 다음날 마니 힘들어해요 만나서...남친과누님저..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고, 방법을 제시하고 했는데..남친은 자신없데요 집안에서의 자라온환경을 봐서 남친이 이걸 해준다 해도 나중에라도 제가 상처받을말과 혹여나 실수를 할거 같아 자신없다 합니다 둘이 아직은 젊으니까 좀만 고생하면 괜찬다고 누님이 도와주신다고 ...누님은 남친께 저랑 헤어지면 살수있냐했더니 아무말없다가...나야 어떻게든 하지만 제가 문제라고 제가 나없인 못산다고 무슨짓을 할지 걱정이라 합니다... 가면서 둘이 얘길 햇습니다..결혼을 안될거 같다고 ..그럼 기다려달라 내가 그빚 다갚겠다고 자신없데요.... 그럼 우린 어떻게 되는거냐고 햇더니 괜히 연락하고 그러면 서로 정때문이라도 힘들다고 연락하지도 말자네요..다음날 오빠한테 문자왔어요..오빠네 부모님께 결혼안한다고말씀드렸다고 제가 다시 생각해달라고 오빠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하니까...남친 미안하다고 자신없데요 얼마후 누님께전화가 왔어요..다시 남친을 설득해보겠다고 남친도 너없인 살수없다고 잊기힘들다고 그거 누님이 잘안다고...좀 시간을 주자고 합니다 누님께서 안좋으셔 집에가셨는데 저하나만 본다고 들어와서 잘하면 된다고...돈그거 부모님께서 해결해주신다고.....그러시더래요 너무 죄송한 마음에 아버님께 전화를 드렸어요...일단 집으로 오라네요.. 아버님 난 너를 꼭 막내며느리로 데려오고 싶다고..그돈은 아버님이 해결해주신다고 돈이 문제냐고 너가 우리집와서 우리한테 잘하면 그걸로 된거라고 걱정말래요 아버님은 동네분 모두분들께 막내 결혼한다고 막내며느리 ...많은 얘길하시고 소문내셨다고 그러시네요 너무 조아하시는데...제가 저지른 일땜에 너무 죄송해요 남친도 제가 없이 결혼하는걸 알고 마니 도와줬어요...누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부족해서 집을 줄여서라도 살림준비하는거 도와줄려고 친척분들께 저 미움안받게 할려고 누님이랑 많이 상의하고 그랬다고....혼수는 얼마정도 해야돼고 얼마냐...고요 누님은 어느정도는 도와준다고 저 너무 좋은신분들 만났거같죠...? 그전에도 제친구들한테 오빠네 가족들 좋은신 분이라고 소문내고 자랑했거든요...저보고 착해서 니가 착하게 살아서 복받는거래요 근데 오빠가 지금 마니 힘들어하니까...자신없다 하니까...그게 힘들어요 밥두 계속못먹구 어젠 출근도 못하고...그래 내가 잘한게 뭐있나 싶어 잊을려했는데 잊을수가 없구 자꾸 생각나고 그러네요 저 오늘부터 알바자리구해서 직장 끝나고 일하게 됐어요 아직 결혼 3개월이란 시간이 있지만..오빠맘이 변함없으면 저어떻하죠? 친구들 가족들 ..오빠한테 시간을 주자고 지금 마니 힘드니까 그런거라고 오빠 그렇게 정없고 모진사람 아니라고.. 걱정말라네요 누님이나 아버님께서는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말래요 마니 실망하고 힘드실꺼라고.. 제가 어떻해야돼죠? 시간을 두고 기다려봐도 괜찮을까요? 첨에 헤어지자했다 하루지나 다시 만나게됐거든요... 난생 처음겪는 일이었지만...도저히 이사람과 헤어질수없어 오빠두 그렇구 저흰 다시 시작했거든요 여러분들 저 어떻게 하죠?
9/1일 :마니힘이드네요..글썼던사람입니다도와주세요
저어떻하죠?
첨엔 도와준다했던사람이 다음날 마니 힘들어해요
만나서...남친과누님저..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고, 방법을 제시하고 했는데..남친은 자신없데요
집안에서의 자라온환경을 봐서 남친이 이걸 해준다 해도 나중에라도 제가 상처받을말과
혹여나 실수를 할거 같아 자신없다 합니다
둘이 아직은 젊으니까 좀만 고생하면 괜찬다고 누님이 도와주신다고 ...누님은 남친께 저랑 헤어지면
살수있냐했더니 아무말없다가...나야 어떻게든 하지만 제가 문제라고 제가 나없인 못산다고 무슨짓을
할지 걱정이라 합니다...
가면서 둘이 얘길 햇습니다..결혼을 안될거 같다고 ..그럼 기다려달라 내가 그빚 다갚겠다고
자신없데요.... 그럼 우린 어떻게 되는거냐고 햇더니 괜히 연락하고 그러면 서로 정때문이라도 힘들다고
연락하지도 말자네요..다음날 오빠한테 문자왔어요..오빠네 부모님께 결혼안한다고말씀드렸다고
제가 다시 생각해달라고 오빠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하니까...남친 미안하다고 자신없데요
얼마후 누님께전화가 왔어요..다시 남친을 설득해보겠다고 남친도 너없인 살수없다고 잊기힘들다고
그거 누님이 잘안다고...좀 시간을 주자고 합니다
누님께서 안좋으셔 집에가셨는데 저하나만 본다고 들어와서 잘하면 된다고...돈그거 부모님께서 해결해주신다고.....그러시더래요
너무 죄송한 마음에 아버님께 전화를 드렸어요...일단 집으로 오라네요..
아버님 난 너를 꼭 막내며느리로 데려오고 싶다고..그돈은 아버님이 해결해주신다고 돈이 문제냐고
너가 우리집와서 우리한테 잘하면 그걸로 된거라고 걱정말래요
아버님은 동네분 모두분들께 막내 결혼한다고 막내며느리 ...많은 얘길하시고 소문내셨다고 그러시네요
너무 조아하시는데...제가 저지른 일땜에 너무 죄송해요
남친도 제가 없이 결혼하는걸 알고 마니 도와줬어요...누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부족해서 집을 줄여서라도 살림준비하는거 도와줄려고 친척분들께 저 미움안받게 할려고 누님이랑 많이 상의하고 그랬다고....혼수는 얼마정도 해야돼고 얼마냐...고요 누님은 어느정도는 도와준다고
저 너무 좋은신분들 만났거같죠...? 그전에도 제친구들한테 오빠네 가족들 좋은신 분이라고 소문내고
자랑했거든요...저보고 착해서 니가 착하게 살아서 복받는거래요
근데 오빠가 지금 마니 힘들어하니까...자신없다 하니까...그게 힘들어요
밥두 계속못먹구 어젠 출근도 못하고...그래 내가 잘한게 뭐있나 싶어 잊을려했는데 잊을수가 없구
자꾸 생각나고 그러네요
저 오늘부터 알바자리구해서 직장 끝나고 일하게 됐어요
아직 결혼 3개월이란 시간이 있지만..오빠맘이 변함없으면 저어떻하죠?
친구들 가족들 ..오빠한테 시간을 주자고 지금 마니 힘드니까 그런거라고 오빠 그렇게 정없고 모진사람
아니라고.. 걱정말라네요
누님이나 아버님께서는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말래요
마니 실망하고 힘드실꺼라고..
제가 어떻해야돼죠?
시간을 두고 기다려봐도 괜찮을까요?
첨에 헤어지자했다 하루지나 다시 만나게됐거든요...
난생 처음겪는 일이었지만...도저히 이사람과 헤어질수없어 오빠두 그렇구 저흰 다시 시작했거든요
여러분들 저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