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화가 군대가기 전에, 저랑 한,,,, 5달동안 헤어졌떤 적이 있거든요~ 그때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동생한테 "너 오빠 연락 계속 안할꺼면 아예 하지 말라그래~!" 이랬는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고 들었나봐요. 내가 맨날 동생한테 "오빠 만나면 꼭 연락좀 하라 그래" 라고 얘기한건 못들었다고하면서 연락 하지 말라는 말은 또 어떻게 그리도 잘 들어서 주위 사람들 한테 헤어졌따는 소리 하고 다니고.. 알고 보니 여자들이랑 놀러 다녔나 봐요. 놀러 다니는건 좋다고 봐요. 근데 저랑 헤어지고 그사람을 좋아했나봐요. 나름대로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술먹고 미친듯이 울고 무릎꿇고ㅠ 암튼 그렇게 매달려 봤지만 소용 없더라구요. 그리고 포기하려고 하는 단계중에 그의 절친한 친구랑 많은 얘길 했어요. 이런 저런 얘기 많이 들었죠 그리고는 아프다고 헤서 마지막으로 오빠가 저한테 맏겼던 자전거주면서 아프다 그래서 약 짓고, 가는길에 오빠가 좋아하는 빵이 있어서 사가지구 오빠 주라구 하고 왔어요 그게 마지막이었을꺼에요ㅠ 힘들지만 그래도 억지로 참았어요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종일 헬스장에서 운동만 했어요 제가 운동하는걸 좀 좋아해서 등치있고 살 있던 제가 살이 좀 많이 빠졌었거든요 지금은 또 쪘지만,,ㅠㅠ 암튼 그렇게 지내다가 발렌타인때 오빠가 일하는 데에서 잠깐 만났어요 이뻐지니까 사람 하는 행동이 다르더군요 -_- 많이 예뻐졌다고 살 많이 빠졌다고. 그러면서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데려가서 밥도 같이 먹고 먹여주고 그랬어요 -_- 무슨 생각으로 이 사람이 이러나. 그 이후로는 가끔 만나고 연락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가끔 성관계도-_-;; 저는 그사람이 절 아직도 좋아한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사람 마음은 그때 어땠을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연락 한통 없다가 군대 가는 전날 밤 전화해서 간다네요. 참... 연락 한번도 없던 사람이. 군대 가기 전에 잠깐 보재요 만나자 해도 안만나던 사람이. 전 진짜 그냥 화나서 미친듯이 울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만났죠. "조금 있으면 엄마 아빠 친구들 다 내려올꺼야" "언제?" "이제 곧, 아~ 군대 가기 싫다" "잘 갔다와~" 그랬더니 악수를 청하더군요 그사람몸에 손이라도 닿으면 눈물이 날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싫어" 그러고는 딴짓을 했어요 그랬더니 두 팔을 벌리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휙 돌아버리고 걸어 갔어요 그리고는 같이 의자에 앉아 있는데 엄마 아빠 친구들이 오는거에요. 그리고는 그렇게 헤어졌죠. 근데 문자로는 "나 너 사진 가져간다" 이러는거에여,휴ㅠ 그래서 " 니가 내 사진을 왜 가져가냐?" 그랬더니 "그냥" 이래요. 그래서 제가 "나 사랑하긴 했어?" 그랬더니 말이 없네요. 그리고 20일후쯤 동생한테 전화 왔어요 오빠한테 내꺼까지 편지 왔다고 학교 끝나자 마자 당장 뛰어가서 받고 엄청 좋아서 팔짝 뛰면서 편지를 봤는데 "사랑하는 쟈기♡" 이러면서 마지막으로 안아보고 싶었다는둥 어쩐둥 막 예전에 사귀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한거에요 저는 그사람에 대해서 마음을 다 접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그때부터 심장이 뛰었어요 그리고는 그때부터 다시 사귀게 됐죠 근데 제가 잊고 싶은 기억은. 그사람이 다른 언니는 좋아하면서 힘들어 했다는거에요. 근데 그 언니는 예전에 내가 상담했다는 오빠친구 있잖아요 그오빠랑 사귀거든요 둘다 100일휴가 나와서 4커플로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 자꾸 군화가 그 언니 처다보는거 같고.ㅠ 또 나랑 헤어져 있는 동안에 행동했던걸 그 언니 입에서 들으면 막 군화한테 화나요, 나한테는 안보여주었던 신기한 것들을 다른 여자들한테는 관심을 끓어 보고자 행동하고 같이 놀러도 엄청 다니고 추억도 많았고 나이트도 진짜 나이트에서 살았어요 막 옛날 생각하면 진짜 화나요, 못잊겠어요. 그사람이 나한테 차갑게 대한것들 다른 여자를 좋아한것들
아!! 그리고 우리 군화가 나랑 헤어졌을때 반지도 팔고 삭발 했었거든요..-_- 암튼.. 그런 안좋은 것들이 자꾸 생각나요, 그런 생각들이 아직도 절 힘들게 해요..
커플들 보면 옛날 얘기들 툭!!하면 들먹 거리는거 있잖아요 제가 그래요. 근데 옛날 얘기들을 그 사람이 완벽하게 해명하지 않는 이상은 자꾸 기억나고 힘들어요.
지금은 제 핸드폰이 망가져서 그냥 안가지고 다녀요. 괜히 전화하면 화낼것 같고 지금 제 기분이 헤어지자고 할것 같아요ㅠ 사실 절대 헤어지기 싫죠 근데 옛날에 있었던 사실들을 그사람이 해명하지 않고, 자꾸 넘어가려하고, 옛날 얘기를 꺼내면 "또 그런다" 이러면서 짜증내고. 마무리가 안되요. 그렇다가 또 화나면 옛날얘기 들먹 거리고, 휴ㅠ 이런 제가 이해가 안되요. 빨리 그냥 잊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그사람은 이젠 나만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한번 상처 받은것은 마음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그냥 이래저래 많이 힘듭니다.ㅠㅠ
어떻게요..ㅠㅠ
근데 전 정말 그사람 놓이기 싫어요. 근대 제가 자꾸 화내고 전화 안받고 그러면 그사람이 지쳐서 헤어지자 그럴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요ㅜ 오늘은 또 아파서 일하면서 잠들었는데 꿈에서 제가 전화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일하는데까지 온거에요 전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 있는데 절 보더니 울면서 " 너 진짜 너무한다" 이러고는 사라졌어요,ㅠ 암튼 꿈이긴 한데 그게 자꾸 맘에 걸려요ㅠㅠㅠㅠㅠ 어떻게 행동해야 제일 현명한 방법 일까요.
군대가기전에.....ㅠㅠ
저랑 한,,,, 5달동안 헤어졌떤 적이 있거든요~
그때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동생한테
"너 오빠 연락 계속 안할꺼면 아예 하지 말라그래~!"
이랬는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고 들었나봐요.
내가 맨날 동생한테
"오빠 만나면 꼭 연락좀 하라 그래" 라고 얘기한건
못들었다고하면서
연락 하지 말라는 말은 또 어떻게 그리도 잘 들어서
주위 사람들 한테 헤어졌따는 소리 하고 다니고..
알고 보니 여자들이랑 놀러 다녔나 봐요.
놀러 다니는건 좋다고 봐요.
근데 저랑 헤어지고 그사람을 좋아했나봐요.
나름대로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술먹고 미친듯이 울고 무릎꿇고ㅠ
암튼 그렇게 매달려 봤지만 소용 없더라구요.
그리고 포기하려고 하는 단계중에
그의 절친한 친구랑 많은 얘길 했어요.
이런 저런 얘기 많이 들었죠
그리고는 아프다고 헤서
마지막으로
오빠가 저한테 맏겼던 자전거주면서
아프다 그래서 약 짓고,
가는길에 오빠가 좋아하는 빵이 있어서
사가지구 오빠 주라구 하고 왔어요
그게 마지막이었을꺼에요ㅠ
힘들지만 그래도 억지로 참았어요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종일 헬스장에서 운동만 했어요
제가 운동하는걸 좀 좋아해서
등치있고 살 있던 제가 살이 좀 많이 빠졌었거든요
지금은 또 쪘지만,,ㅠㅠ
암튼 그렇게 지내다가
발렌타인때 오빠가 일하는 데에서 잠깐 만났어요
이뻐지니까 사람 하는 행동이 다르더군요 -_-
많이 예뻐졌다고 살 많이 빠졌다고.
그러면서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데려가서
밥도 같이 먹고 먹여주고 그랬어요 -_-
무슨 생각으로 이 사람이 이러나.
그 이후로는 가끔 만나고 연락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가끔 성관계도-_-;;
저는 그사람이 절 아직도 좋아한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사람 마음은 그때 어땠을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연락 한통 없다가
군대 가는 전날 밤 전화해서 간다네요.
참... 연락 한번도 없던 사람이.
군대 가기 전에 잠깐 보재요
만나자 해도 안만나던 사람이.
전 진짜 그냥 화나서 미친듯이 울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만났죠.
"조금 있으면 엄마 아빠 친구들 다 내려올꺼야"
"언제?"
"이제 곧, 아~ 군대 가기 싫다"
"잘 갔다와~"
그랬더니 악수를 청하더군요
그사람몸에 손이라도 닿으면 눈물이 날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싫어" 그러고는 딴짓을 했어요
그랬더니 두 팔을 벌리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휙 돌아버리고 걸어 갔어요
그리고는 같이 의자에 앉아 있는데
엄마 아빠 친구들이 오는거에요.
그리고는 그렇게 헤어졌죠.
근데 문자로는
"나 너 사진 가져간다"
이러는거에여,휴ㅠ
그래서 " 니가 내 사진을 왜 가져가냐?"
그랬더니 "그냥" 이래요.
그래서 제가 "나 사랑하긴 했어?" 그랬더니 말이 없네요.
그리고 20일후쯤 동생한테 전화 왔어요
오빠한테 내꺼까지 편지 왔다고
학교 끝나자 마자 당장 뛰어가서 받고 엄청 좋아서 팔짝 뛰면서 편지를 봤는데
"사랑하는 쟈기♡" 이러면서
마지막으로 안아보고 싶었다는둥 어쩐둥
막 예전에 사귀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한거에요
저는 그사람에 대해서 마음을 다 접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그때부터 심장이 뛰었어요
그리고는 그때부터 다시 사귀게 됐죠
근데 제가 잊고 싶은 기억은.
그사람이 다른 언니는 좋아하면서 힘들어 했다는거에요.
근데 그 언니는 예전에 내가 상담했다는 오빠친구 있잖아요
그오빠랑 사귀거든요
둘다 100일휴가 나와서
4커플로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
자꾸 군화가 그 언니 처다보는거 같고.ㅠ
또 나랑 헤어져 있는 동안에 행동했던걸
그 언니 입에서 들으면 막 군화한테 화나요,
나한테는 안보여주었던 신기한 것들을
다른 여자들한테는 관심을 끓어 보고자 행동하고
같이 놀러도 엄청 다니고 추억도 많았고
나이트도 진짜 나이트에서 살았어요
막 옛날 생각하면 진짜 화나요,
못잊겠어요.
그사람이 나한테 차갑게 대한것들
다른 여자를 좋아한것들
아!! 그리고 우리 군화가
나랑 헤어졌을때 반지도 팔고 삭발 했었거든요..-_-
암튼..
그런 안좋은 것들이 자꾸 생각나요,
그런 생각들이 아직도 절 힘들게 해요..
커플들 보면 옛날 얘기들 툭!!하면 들먹 거리는거 있잖아요
제가 그래요.
근데 옛날 얘기들을 그 사람이 완벽하게 해명하지 않는 이상은
자꾸 기억나고 힘들어요.
지금은 제 핸드폰이 망가져서
그냥 안가지고 다녀요.
괜히 전화하면 화낼것 같고
지금 제 기분이 헤어지자고 할것 같아요ㅠ
사실 절대 헤어지기 싫죠
근데 옛날에 있었던 사실들을
그사람이 해명하지 않고,
자꾸 넘어가려하고,
옛날 얘기를 꺼내면 "또 그런다" 이러면서
짜증내고.
마무리가 안되요.
그렇다가 또 화나면 옛날얘기 들먹 거리고,
휴ㅠ
이런 제가 이해가 안되요.
빨리 그냥 잊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그사람은 이젠 나만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한번 상처 받은것은 마음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그냥 이래저래 많이 힘듭니다.ㅠㅠ
어떻게요..ㅠㅠ
근데 전 정말 그사람 놓이기 싫어요.
근대 제가 자꾸 화내고 전화 안받고 그러면
그사람이 지쳐서 헤어지자 그럴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요ㅜ
오늘은 또 아파서 일하면서 잠들었는데
꿈에서
제가 전화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일하는데까지 온거에요
전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 있는데
절 보더니 울면서 " 너 진짜 너무한다" 이러고는 사라졌어요,ㅠ
암튼 꿈이긴 한데 그게 자꾸 맘에 걸려요ㅠㅠㅠㅠㅠ
어떻게 행동해야 제일 현명한 방법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