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 할수있는 영어는 Excuse me, sorry,, I wanna ~, Where is the~~, thanks..
이정도 가지고도 다 해결됐던 해외여행 경험이 있었음...
4) 알고 싶은것 : 유학서류, 숙박문제, 학교선택에서 입학과정은???
공부진행과정은 어떻게?(울나라 영어학원 수준인가요???) 수업은 몇시간 듣나요??
나머지 여가 시간은 어떻게 할애하나요?? 놀줄 몰라서...???
5) 출발계획 : 2004년 4월 초정도(이때 퇴직금이 나옵니다....n.n) 6) 제가 어리버리해서 울나라 영어학원에서도 못 쫓아간 영어를 거기서 기죽었어도 잘 할수 있을지걱정도 되고,,,, 친구가 생길지 의심도 가고 뭐먹고 지내야하나...한국사람 옆에 한명끼고 가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음.. 가서 잘 지낼수 있을지 용기가 났다가도 안남.....
제가 너무 막연한거 맞져?? 강남같은 학원가서 유학 및 어학연수 상담받아서 떠나야 하는건가요?
정말 대책없다..///
연수 갔다오신 분들 제글 읽고 제가 궁금해 하는거 답해주세요..... 글구 저랑 같은 처지로 같다오신분들 제가 갈만한 나라와 학교를 추천해주세요..꼬오옥~~
님들,, 저의 어학연수 계획서를 검토하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저도 예전부터 남들 다하는 유학내지 어학연수를 가고파 했드랬습니다..
제가 세상을 보는 식견이 좁은지라 돈도 없고 앞이 깜깜해서 무서워서 못떠나고, 세월아 네월아 하다보니 어느덧 26살이 되었네요..ㅜ.ㅜ <<이런 님들 많지 않나요?????>>
근데 할일없는 직장에 앉아서 시간이 많은지라 눈풀려 침 질질 흘리며, 거의 부러워하며, 여기 게시판 "외국에서 사는 이야기"를 싸그리 훝어 보았습니다.
그랬드니 맘이 자꾸 싱숭생숭해지네요.....^^
암생각 없이 있으면 내안의 또다른 누군가 자꾸 떠나라고 꼬십니다..
점점 결론이 내려집니다..저도 사고 한번 치려고 합니다.....
지금 맘다잡고 저도 영어권 나라로 어학연수를 1~2년정도 계획 짠것이 전부네요..^^;;(나 자신도 황당)
******** 26살의 어학연수 계획서 ***************
1) 연수 희망국가 : - 필리핀 (학비, 물가싸다, 미국식 영어는 아니라고 들었음..)
- 캐나다 (학비, 물가비싸다, 알바가 안된다)
- 호주(정보없음)
- 미국(땅덩이가 하도 커서 어딜 기웃거릴지 모름)
2) 유학경비 : 800만원 있는게 고작, 열심히 번다고 하면 1200만들수도 있음..
(학비랑 생활비랑 이돈갔다 해결되는지?? 어학연수하면서 욜심히 알바할 생각있음)
3) 영어구사력 : 솔직히 콩글리쉬.. ㅜ.ㅜ 또 엄청 히어링이 안돼 못들어서 난감해함..
외국서 할수있는 영어는 Excuse me, sorry,, I wanna ~, Where is the~~, thanks..
이정도 가지고도 다 해결됐던 해외여행 경험이 있었음...
4) 알고 싶은것 : 유학서류, 숙박문제, 학교선택에서 입학과정은???
공부진행과정은 어떻게?(울나라 영어학원 수준인가요???) 수업은 몇시간 듣나요??
나머지 여가 시간은 어떻게 할애하나요?? 놀줄 몰라서...???
5) 출발계획 : 2004년 4월 초정도(이때 퇴직금이 나옵니다....n.n)
6) 제가 어리버리해서 울나라 영어학원에서도 못 쫓아간 영어를 거기서 기죽었어도 잘 할수 있을지걱정도 되고,,,,
친구가 생길지 의심도 가고 뭐먹고 지내야하나...한국사람 옆에 한명끼고 가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음.. 가서 잘 지낼수 있을지 용기가 났다가도 안남.....
제가 너무 막연한거 맞져?? 강남같은 학원가서 유학 및 어학연수 상담받아서 떠나야 하는건가요?
정말 대책없다..///
연수 갔다오신 분들 제글 읽고 제가 궁금해 하는거 답해주세요.....
글구 저랑 같은 처지로 같다오신분들 제가 갈만한 나라와 학교를 추천해주세요..꼬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