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천재들....

하나님사업2003.09.03
조회238

한국에서 돈잘버는 사람들 아는가요

혼자사는 독신이나 외로움에 견디기 힘들어 어느소모임이나

동호회 등 교회도 다닙니다 외로움과 맞바구자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잘먹고 잘살고 사기술에 넘어가지않는놈 없을정도

하나님사업에 누가 반론을 하겠읍니가

순종이 미덕이라고 목사한테 옷벗어주고 하루밤에 수십명

능욕을 서슴치않은 색욕의 목사들이나 돈에 환장해

십일조란 성경에 예수가 말했다며면서 설교보다

십일조 매우중요시한 하나님 사업이라고 하면

누가 아니라고 하겠읍니가 돈많이 내는 사람부터 봉투호명합니다

전 하나님에게 돈을 많이냈어여 전 젤루 많이 냇고 여기서 증인도 있어여

전 천국에 제일먼저 갈거야 목사한테 큰소리로 헌금봉투

이름불러주었어여 우리아버지 하나님이이셔 저희가 천국에

인도하나니 받아주소소 돈많이낸 분에게 기도해주니

얼마나 뿌듯한지 기분이 날아갈것같고 천국은 벌써 간것이다

아파트팔아먹고 벌어다준 돈으로 목사한테 제일먼저

헌금하고 물어듣어먹어도 아프지않은 토기깥은 자식들

쳐다보지않읍니다 목사가 우상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여자들의 대부분의 신도들의 군상들이요

여의도에 가면 여자들 보십시요 망우리나 일산 분당

강남의 졸부 부자들동네들 정신적으로 황페해진 강남졸부 부자들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목사만 그러냐면 사찰에 석가모니 진리팔아먹고 땡중들이

잘먹고 잘삽니다 도닥으라고 시주한 헌금이 사찰청동 동상이나짖고

사람긁어모으는 재주만 능합니다

석가가 무상을 가르치는데 승려란놈들이 사찰을 호사판짖고

옺간 사찰에 호화판 극치입니다 승려들 보십시요

얼마나 잘퍼먹고 잘살는지 얼굴에 기름이 범벅흘러내리는지....

석가가 도닥을때 얼굴에 서까레와같았고 뼈는

휀히 다보였고 머리카락은 툭 만지기만하여도 재처럼 부셔졌고

석가의 모습이 어디하나 기름범벅 도닥는 모습이던가

그런데 사찰의 승려들보십시요

석가보다 못난놈들이 석가 이름팔이먹고 시주금으로

여자끼고살고 값비싼 배옷입고 신도들에게

설법하는 폼재는 재미시간가는줄모름니다

겨유 밥값정도 하고간 성철같은사람은 그나마 나은사람이지만

법정도 그렇고 나머지 사기꾼처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