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나는 조깅을 한다. 이어폰을 귀에꽂고 빅뱅노래를 들어가며 헉헉헉 숨이 찬다. 제기랄 저앞에 뚱녀들은 왤케 느려터진건지... 내가 먼저 앞질러갔다.후후 내 땀냄새에 기절하겠지 후후~ 뒤에서 쿵쾅쿵쾅 두툼한 몸집의 여자가 뛰어온다. 뭐야 지금 날 앞지르겠다는거야? 이건 뭐 되도안한 승부근성을 자극시키는데~ 빨간체크무늬 남방을입고 그안에는 후드티를 빼낸 100킬로 육박한 그녀 청바지통도 어찌그리 큰지 , 내다리두개는 들어가겠는걸 안경을끼고있고 코도 뭉툭하고 입술은 보톡스를 맞은듯,, 오렌지 피부.. 나:저기요.. 저한테 관심있어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아차. 부끄럽다.그냥 나에게 관심이있으니 날 앞지른건 아닐까하는 초딩스러운 맘에 후후 뚱녀:헤..헥.. 시끄러워 이건 웬 황당시츄에이션~ 지가 날 바지끄뎅이 잡아도 모자랄판에 이건 웬 배드걸! 나:아..아뇨. 그쪽이 먼저 날 치지않았어요? 아.......이런 무개념,, 그말이 왜나와?? 그냥 그뚱녀의 흐르는 땀을 보고만있었따.......그땀은 인중에서 시작해서 입술선을 빗겨가며 목으로 뚝뚝 떨어지며 가슴라인을 툭툭떨어지는데.... 그국물은 진하고도 옴팡져보였다.. 그녀의 육중한 몸에서 섹시미란......아...... 그 우물에 흠뻑 빠지고파.... 나도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 내일, 다시 조깅하면서 그녀를 먼저 맞이해야겠따.후후후
발그스레한 뺨.....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나는 조깅을 한다. 이어폰을 귀에꽂고 빅뱅노래를 들어가며
헉헉헉 숨이 찬다. 제기랄 저앞에 뚱녀들은 왤케 느려터진건지...
내가 먼저 앞질러갔다.후후 내 땀냄새에 기절하겠지 후후~
뒤에서 쿵쾅쿵쾅 두툼한 몸집의 여자가 뛰어온다. 뭐야 지금 날 앞지르겠다는거야?
이건 뭐 되도안한 승부근성을 자극시키는데~
빨간체크무늬 남방을입고 그안에는 후드티를 빼낸 100킬로 육박한 그녀
청바지통도 어찌그리 큰지 , 내다리두개는 들어가겠는걸
안경을끼고있고 코도 뭉툭하고 입술은 보톡스를 맞은듯,,
오렌지 피부..
나:저기요.. 저한테 관심있어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아차. 부끄럽다.그냥 나에게 관심이있으니 날 앞지른건 아닐까하는
초딩스러운 맘에 후후
뚱녀:헤..헥.. 시끄러워
이건 웬 황당시츄에이션~ 지가 날 바지끄뎅이 잡아도 모자랄판에 이건 웬 배드걸!
나:아..아뇨. 그쪽이 먼저 날 치지않았어요?
아.......이런 무개념,, 그말이 왜나와??
그냥 그뚱녀의 흐르는 땀을 보고만있었따.......그땀은 인중에서 시작해서 입술선을 빗겨가며
목으로 뚝뚝 떨어지며 가슴라인을 툭툭떨어지는데....
그국물은 진하고도 옴팡져보였다..
그녀의 육중한 몸에서 섹시미란......아......
그 우물에 흠뻑 빠지고파....
나도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
내일, 다시 조깅하면서 그녀를 먼저 맞이해야겠따.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