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찌나 바쁜지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겠습니다...ㅋ 대충 정리하고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2부시작~ ------------------------------------------------------------------------------ 그러다 정말 다른사람이 볼수 없는 귀신을 보는거라면 무당이나 점집같은데선 알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했지만 차마 갈수가 없었다... 왠지 그곳에 가고나면 내 운명이 변할꺼 같은 불기한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다... 결국 내가 돌아갈곳은 집...어딜가서 잔다는것도 집에서 허락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내 일들을 다 버리고..다른곳으로 도망칠수도 없었고... 그리고 그들에게서 도망쳐봤자 또다른 무언가가 내게 다가올것만 같았다... 울머겨자먹기로 그래 어떻게 하나 함 보쟈 하는 마음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역시 예상대로 그 세명은 이미 내 방으로 들어와있었고 한여름에도 불구하고 찬기에 입술이 파르르떨릴정도였다.. 잠이 들만 하면 와서 툭툭치거나 날 건드려댔고 그리곤 내가 반응을 보이면 세명은 자지러 지듯이 웃었다.....그렇게 하루하루가 가고... 정말 세상을 살기 시를정도로 괴로웠고 몸은 점점 안좋아졌다...건강하기만 하던 내몸이 코피를 쏟기 일수였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웠다.....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싫었다 너무 신경을써서 그런다는둥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냐는둥 맘을 편하게 먹으라고 듣기도 싫은 말뿐 도움되는 말은 단한명도 없었다.. 나라도 그럴꺼 같다...내눈에 안보이는데 어찌 믿겠는가.... 이제 세명은 그냥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는거에 반응도 없는 내게 더이상 그런 장난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나보다.... 이젠 무슨 도구를 가지고 와서 날 괴롭힌다...바늘이나 뾰족한걸로 날 찌르기도 하고 세명이 날 건드릴때면 난 정말 눈만 멀뚱하게 뜬상태일뿐 몸은 꽁꽁 싸인것 처럼 정말 손가락하나도 까딱 할수없는 그런 상태였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그렇게 날 바늘로 찌르고 피를 흘렸던 흔적이 없다... 더 미칠 노릇이였다 아무런 상처는 없는데 난 그 고통을 실제로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다간 정말 내가 정신이상자가 될것만 같은데 말이다..... ------------------------------------------------------------------------------ 아 오늘은 내 몸이 두개였음 좋겠네요....자꾸 일시켜...ㅠ0ㅠ
갈고리...(실화)2부
오늘 어찌나 바쁜지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겠습니다...ㅋ
대충 정리하고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2부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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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정말 다른사람이 볼수 없는 귀신을 보는거라면 무당이나
점집같은데선 알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했지만 차마 갈수가 없었다...
왠지 그곳에 가고나면 내 운명이 변할꺼 같은 불기한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다...
결국 내가 돌아갈곳은 집...어딜가서 잔다는것도 집에서 허락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내 일들을 다 버리고..다른곳으로 도망칠수도 없었고...
그리고 그들에게서 도망쳐봤자 또다른 무언가가 내게 다가올것만 같았다...
울머겨자먹기로 그래 어떻게 하나 함 보쟈 하는 마음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역시 예상대로 그 세명은 이미 내 방으로 들어와있었고
한여름에도 불구하고 찬기에 입술이 파르르떨릴정도였다..
잠이 들만 하면 와서 툭툭치거나 날 건드려댔고 그리곤 내가 반응을 보이면
세명은 자지러 지듯이 웃었다.....그렇게 하루하루가 가고...
정말 세상을 살기 시를정도로 괴로웠고 몸은 점점 안좋아졌다...건강하기만 하던 내몸이
코피를 쏟기 일수였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웠다.....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싫었다 너무 신경을써서 그런다는둥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냐는둥
맘을 편하게 먹으라고 듣기도 싫은 말뿐 도움되는 말은 단한명도 없었다..
나라도 그럴꺼 같다...내눈에 안보이는데 어찌 믿겠는가....
이제 세명은 그냥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는거에 반응도 없는 내게 더이상 그런 장난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나보다....
이젠 무슨 도구를 가지고 와서 날 괴롭힌다...바늘이나 뾰족한걸로 날 찌르기도 하고
세명이 날 건드릴때면 난 정말 눈만 멀뚱하게 뜬상태일뿐 몸은 꽁꽁 싸인것 처럼 정말
손가락하나도 까딱 할수없는 그런 상태였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그렇게 날 바늘로 찌르고 피를 흘렸던 흔적이 없다...
더 미칠 노릇이였다 아무런 상처는 없는데 난 그 고통을 실제로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다간 정말 내가 정신이상자가 될것만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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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내 몸이 두개였음 좋겠네요....자꾸 일시켜...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