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회사 동료와 어찌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요 제가 졸업식이 있어서 발렌타인데이를 못챙겨주긴했어요.ㅠ 그래서 늦게라도 챙겨주고싶은 마음에 인터넷에서 DIY초콜렛을 주문을했죠.ㅋ 일요일날까지 만들어서 줘야겠다..미안하지만.ㅋ 하지만 발렌타인데이 다음날... 정말 어이없게도 저한테 이별통보가 일방적으로 온거예요.......................... 그래서 원래 여자의 심리가 자기 싫다고 버린남자는 다시 안찾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웬일 토요일날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그말 취소하면 안되겠냐고 내 생각이 짧았다 어쩠다하면서 자꾸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 하더군요.. 솔직히 어이없고 황당해 이렇게 글을써요... 제가 잘난건 없지만 그래도 나름 얼마안되는 기간동안에는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 그러더니 또 자기혼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생쑈를 하네요..ㅠ 매일 아침마다 쓸데없는 문자로 사람 귀찮게 하는건 물론이며 저녁때만 되면 뭐하냐 친구들하고 술먹으면 나도좀 불러달라 내가 산다 이러면서 계속 그 술자리로 불러달라그러고 술먹은 다음날이 되면 항상 순대국 먹으러 가자.. 집에있으면 잠깐 나와서 먹고만 들어가라 하면서 귀찮게 군단말이죠.ㅠ 분명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는데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사람이 저한테 너무 집착을 하는게 아닐까요??? 생각할 시간을 달라그래도 하루도 안지나서 빨리 생각을 말해달라고 재촉도 하고 그래요............ㅡㅡ;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의 갈피를 못잡겠어요...ㅠㅠ
남자의심리란?
제가 얼마전에 회사 동료와 어찌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요
제가 졸업식이 있어서 발렌타인데이를
못챙겨주긴했어요.ㅠ
그래서 늦게라도 챙겨주고싶은 마음에
인터넷에서 DIY초콜렛을 주문을했죠.ㅋ
일요일날까지 만들어서 줘야겠다..미안하지만.ㅋ
하지만 발렌타인데이 다음날...
정말 어이없게도 저한테 이별통보가 일방적으로
온거예요..........................
그래서 원래 여자의 심리가 자기 싫다고
버린남자는 다시 안찾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웬일 토요일날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그말 취소하면 안되겠냐고
내 생각이 짧았다 어쩠다하면서
자꾸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 하더군요..
솔직히 어이없고 황당해 이렇게 글을써요...
제가 잘난건 없지만 그래도 나름 얼마안되는
기간동안에는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 그러더니
또 자기혼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생쑈를 하네요..ㅠ
매일 아침마다 쓸데없는 문자로
사람 귀찮게 하는건 물론이며
저녁때만 되면 뭐하냐 친구들하고 술먹으면
나도좀 불러달라 내가 산다 이러면서 계속 그
술자리로 불러달라그러고 술먹은 다음날이 되면
항상 순대국 먹으러 가자.. 집에있으면
잠깐 나와서 먹고만 들어가라 하면서 귀찮게 군단말이죠.ㅠ
분명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는데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사람이 저한테 너무 집착을
하는게 아닐까요???
생각할 시간을 달라그래도 하루도 안지나서
빨리 생각을 말해달라고 재촉도 하고 그래요............ㅡㅡ;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의 갈피를 못잡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