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져가며 헌금?

최성민2003.09.03
조회203

성경말씀은 맞는 말씀이십니다...결코 의심해선 안 됩니다...단지 그 의미를 찾기 위해서 연구해야죠...

처음보면 이상하다 싶은 게 있습니다...그러나...의심해선 안 됩니다...그 말씀하신 의미를 찾아야죠...

그러면 오히려 성경말씀이 옳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중요합니다...그러나 맹신은 위험합니다...왜 그래야 되는지 의미를 찾아야 됩니다...믿음으로...

하나님을 제대로 알 때에 참논리가 성립될 겁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는지...이 세계가 어떻게 생겼는지...아무도 해답을 제시 못해주지만...

오직 성경말씀에서 제시해주고 계십니다...창세기1~2장을 보세요...

달걀이 닭보다 먼저일까요?닭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달걀이 생겼겠죠...

다른 종교,철학은 도덕적 윤리적인 삶은 제시해주어도...우리가 천국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국 지옥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글쎄요...천국은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계십니다...제가 체험을

했으니까...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저는 하나님의 음성이란거 몰랐는데...들어봤습니다...

저는 들어봤기 때문에 거짓말 못합니다...제 자의식의 소리와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천국을 갈 수 없습니다...이미 지은 죄도 있거니와...인생에는 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이유는 우리 인류의 죄값을 대신 받아주신겁니다...

그래서 그 사실을 믿을 때에 우리의 죄값은 모두 사라지고 말지요...예수님께서 지불해주셨으니까...

우리는 그 은혜에 고마워서 그 은혜 안에서 사는 겁니다...

그 은혜를 믿는 순간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하나님말씀이 모순될까요?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을 이꼴로 묵사발 낸 우리 인류가 더 모순되지 않을까요?

헌금도 그 은혜에 고마워서 드리는 것이구요...십일조는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증표로 드리는 것이구요...다만 부인께서 다니신다는 교회에서 어떻게 가르치셨는지는 모르겠군요...

성경을 반드시 다 읽어보시고 깊이 묵상해보시길...가정을 소홀히 하라는 말씀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가족끼리도 원수가 되게 하는게 하나님말씀이 아니라...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가 있을 때에...가족사이라고 원수가 된다는겁니다...하나님을 제대로 아는게 복이죠...

하나님께서 누구시냐구요?자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도록 내어주신분이십니다...여기까지 보면 냉랭한 아버지로 보이시겠죠?

우리의 죄값을 해결해주시고 우리는 천국으로 데려오시려고 사랑하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우리 죄의 벌을 다 받게 해주신겁니다...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죠...믿는자는

그 때에 헌금은 천국가기 위한 조건으로 드리지 않고...하나님께 감사로 드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함으로 십일조도 감사로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베풀게 될 겁니다...

사랑의 맛을 알면 나누게 됩니다...

예배.헌금,헌신은 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십자가 대속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전도는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