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학교 친구들이 있습니다...지금은 현재 30대 입니다...20대 초중반 까지 종종 만나고 술 마시고 놀기도 했죠.사는게 바빠서 한동안 못 만나고 지내다...여자애 한명이 시집을 간다고 해서..얼굴 한번 보자고해서 제가 애들을 다 모았죠 (제가 안모으면 아예 관심이 없는 애들이라서)약속 잡는날을 몇일씩 겨우 겨우 미뤄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 다른애들의 편의를 위해서 제가 안되는날 을 쪼개서보기로했죠)불x친구 2명,초딩친구 2명 신랑 1명 이렇게 만나는데...제 약속은 보름전에 만들어진 약속이라 어쩔수 없이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친구와 공연예매를한지라...근데 이 불x 친구는 예전엔 친했어도 지금은 서로 서먹 하다보니 제가 얘 챙기고 쟤도 챙기고 합니다저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니까요.근데 발단을 시작은 이렇습니다!불x 친구 한넘이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저는 찾아가 애옷도 사주고 신경도 쓰고했습니다)친구들은 축하 해주고 인사도 하고 하는데 말이죠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친구 한테 다른 애들이 있으니까 연락해서 고맙다는 인사도 하고 밥이라도 한끼 하자고알았다고 하는검니다...자기가 연락 한다 해놓고 2년이 넘었습니다...그리고 동창 한명이 시집을 가니 안볼수가 없으니...만나서 보는데 저는 어쩔수 없이 늦었고...친구들은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있더군요...다 친합니다! 근데 친구들은 제가 없을때 농담을 꽤나 했던 모양이에요쓰레기 같은놈인둥 먼둥 얘기를 하고 이미지를 깍아 내리죠물론 서먹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저를 소재로 그럼니다 자주 ㅡㅡ; (저는 다 이해 해버리는성격이라)동창 남편 될사람이 하도 이미지를 그렇게 들어서 인지 제가 들어가서 내심 의아해 하더라구요그런 이미지 같지 않다고요 그래서 저는 머 애들이 그럴수도 있다 해서 그냥 웃으면서 넘어 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죠...저는 술자리에서 먼 얘기를 해도 갈굼을 당하게 되더군요늦게 온놈이 죄니까 술을 사야 된다는둥 니같은넘은 없어져야된다는둥 뮤지컬 공연을 보고 왔는데니가 그른거나 볼주나 아냐는둥 표값이 싼거 보니까 허접하다는둥 이런 저런얘기들요...친구니까 그런 얘기를 게으치는 않았습니다.그래서 2차 술자리를 가기위해 일어날려고했습니다 ,물론 저는 온지 30분도 채 대지 못해서 가야했구요저를 갈구던 친구 녀석이 대뜸...니가 술값 내라 니가 회장이니까 내라! 니가 늦게왔으니까 내라...저는 제가 낼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는 찰라...동창 남편이 아니다 내가 냄니다.라고 해서 계산을 하러 가더군요.그래서 저는 가만 있었죠...결혼한 불x 친구가 정색을 하면서! 니가 내야지 빨리 가서 니가 내라 그래야 된다!이런식으로 계속 얘기 하더군요. 결혼안한 불x 친구는 그냥 암말 안하고 가만히 있더군요서로서로 저를 눌러야 자기들이 더 잼있고 더 잘나가는것 처럼 보이는 앤데 그땐 말이없더군요.(결혼 안한 불x 친구는 5월달에 결혼합니다.)그래서 정색을 하고 난뒤, 계산은 다했으니 2차 가자고 자기가 아는 고기집 있으니까...2차는 자기가 낸다고 가자고 해서 일어났습니다.그래서 이어지는 술자리...술먹고 2차 서 술을 먹고 나서 사람들이 얘기를 애 얘기라던가 이런 저런 얘기 많이했죠그래도 한번식 저는 얘기 할때 마다 화제에서는 갈기는 대상이 되었죠..원래 안그르던 친구 조차 무의식적으로 저 한테 비난을 하더군요 ㅡㅡ; 안습 그땐 그것도 넘겼습니다저로 인해 술자리를 서먹 하게 하기 싫으니까요...동창 신랑될 사람도 살짝 그런모습이 보이고 ㅡㅡ;그중간에 불x 친구 한명은 집에서 전화왔다고 그냥 휙 하니 가버리더군요..."내 간다" 그러고그리고 약간 시간이 지나고...내일도 일들을 하고 해야 하니까 가자고 얘기가 나왔씁니다...그리고 또 술 자리 계산 할때 입니다.애들다 서먹 서먹 하더군요 ㅡㅡ;그리고 결혼한 불x 친구 한마디...야 니가 술값 내라! 니가 내라 강력하게 말을 하더군요.예비 부부들이 아이다 우리가 내께 우리가 내께...이러더군요.근데 불x 친구는 너거뜰 내면 다시는 안본다! 이러더군요그리고 그 친구는 저 한테 강력하게 니가 내라 내라 하더군요술 마시는 중간에도 기분이 그다지 좋친 않았지만 웃고 있었죠...그렇게 얘기 하니까 기분은 많이 나빴습니다...근데 제가 머라고 하면 돈 가지고 머라 하는 쪼잖한 사람 될꺼 같애서...술값은 내가 내께 하면서 그냥 계산 하고 나와버렸습니다.자기는 결혼 하고 애 낳고 코빼기도 안비치는 넘이 2년 만에 만나서 한다는 얘기가 술값 니내라 하더군요. (사실,자기는 준공무원에 돈도 저보단 더 잘범니다.)친구가 애 놓고 나서 축하한다고 찾아가서 옷 도 챙겨주고 오고 .전 친구들 만나곤 하면 술 밥 거의 제가 낼려고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 카드도 살짝 무리하게 써버리고 연체도 되고 ㅡㅡ; 돈 빌려주고 띄어 먹히고 머라 하면 친구니까 이해해버리고.사회생활 하다보니 그른 모습들이 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그런것들을 더 악용 하더군요 ㅡㅡ;술집에서 나와서 기분이 조금 상했습니다...그리고 애들 하고 헤어지고 집 앞에 세워둔 차 안에서 담배 한대 물고 이런 저런 생각 하고 있는데...그 친구가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오늘 술 값은 니가 회장으로써 당연히 당연히 내가 되는 거라고! 담엔 내가 쏜다"라고 하더군요. 그냥 마음이 짠하더군요... 담날 전화 온거 안받았습니다. ㅡㅡ;술값 10만원 조금 덜 나왔습니다. 돈 10만원에 친구 마음 산다면 아주 저렴한건데...그날 이후로 마음이 무겁네요...먼저 간 불x 친구 전화 와서 어제 잘 들어간나...술값 누가 냈냐고 하더군요...회비 걷으까? 하더군요내가 냈다. 하니...왜 니가 내는데? 하더군요그래서 너희들이 그른식으로 몰고 갔지 않았냐? 하니까...ㅎ ㅏ ㅎ ㅏ ㅎ ㅏ 크게 웃더군요... 그리고 바쁘다고 끊었씁니다 ㅡㅡ;세상을 아주 냉정하고 통찰력 있는 친한동생 한테 이 말 했습니다...(왠만하면 참는성격인데 그날은 좀그러터군요)그런면에선 귀신 같은 친구죠. 제가 너무 착해서 그른 사람들이 못때서 그른거라고...친구 소중한지 몰라서 그른다고 나를 잘 아는 동생이기 때문에 대뜸 사람볼줄 모르는 친구다.연락 하지 마라고 사람이 오냐 오냐 하면 계속 당연시 되는게 보통 사람이라고.제가 친구들 한테 정이 많고 마음을 쏟아 부어 주니까 친구들은 그게 당연한지 알고 얘는 이래도 돼 라고 생각한다고,하더군요. 찹착 하네요...제가 뭐가 잘못 된건가요? 돈이 아까운건가요? 갈굼이 싫은건가요?왠만하면 하루 지나면 괜찮은데...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림니다... 친구들한테 내가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건지 ㅡㅡ;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 행복하세요 로또 사세요 당첨될꺼에요.
제가 소심한 사람일까요? 친구란... (내용이 좀 김니다 ㅡㅡ;)
초딩학교 친구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30대 입니다...
20대 초중반 까지 종종 만나고 술 마시고 놀기도 했죠.
사는게 바빠서 한동안 못 만나고 지내다...여자애 한명이 시집을 간다고 해서..얼굴 한번 보자고
해서 제가 애들을 다 모았죠 (제가 안모으면 아예 관심이 없는 애들이라서)
약속 잡는날을 몇일씩 겨우 겨우 미뤄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 다른애들의 편의를 위해서 제가 안되는날 을 쪼개서보기로했죠)
불x친구 2명,초딩친구 2명 신랑 1명 이렇게 만나는데...
제 약속은 보름전에 만들어진 약속이라 어쩔수 없이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친구와 공연예매를한지라...
근데 이 불x 친구는 예전엔 친했어도 지금은 서로 서먹 하다보니 제가 얘 챙기고 쟤도 챙기고 합니다
저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니까요.
근데 발단을 시작은 이렇습니다!
불x 친구 한넘이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저는 찾아가 애옷도 사주고 신경도 쓰고했습니다)
친구들은 축하 해주고 인사도 하고 하는데 말이죠
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친구 한테 다른 애들이 있으니까
연락해서 고맙다는 인사도 하고 밥이라도 한끼 하자고
알았다고 하는검니다...자기가 연락 한다 해놓고 2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동창 한명이 시집을 가니 안볼수가 없으니...
만나서 보는데 저는 어쩔수 없이 늦었고...
친구들은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있더군요...
다 친합니다! 근데 친구들은 제가 없을때 농담을 꽤나 했던 모양이에요
쓰레기 같은놈인둥 먼둥 얘기를 하고 이미지를 깍아 내리죠
물론 서먹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저를 소재로 그럼니다 자주 ㅡㅡ; (저는 다 이해 해버리는성격이라)
동창 남편 될사람이 하도 이미지를 그렇게 들어서 인지 제가 들어가서 내심 의아해 하더라구요
그런 이미지 같지 않다고요 그래서 저는 머 애들이 그럴수도 있다 해서
그냥 웃으면서 넘어 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죠...
저는 술자리에서 먼 얘기를 해도 갈굼을 당하게 되더군요
늦게 온놈이 죄니까 술을 사야 된다는둥 니같은넘은 없어져야된다는둥 뮤지컬 공연을 보고 왔는데
니가 그른거나 볼주나 아냐는둥 표값이 싼거 보니까 허접하다는둥 이런 저런얘기들요...
친구니까 그런 얘기를 게으치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2차 술자리를 가기위해 일어날려고했습니다 ,물론 저는 온지 30분도 채 대지 못해서 가야했구요
저를 갈구던 친구 녀석이 대뜸...니가 술값 내라 니가 회장이니까 내라! 니가 늦게왔으니까 내라...
저는 제가 낼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는 찰라...동창 남편이 아니다 내가 냄니다.
라고 해서 계산을 하러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만 있었죠...결혼한 불x 친구가 정색을 하면서! 니가 내야지 빨리 가서 니가 내라 그래야 된다!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 하더군요. 결혼안한 불x 친구는 그냥 암말 안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서로서로 저를 눌러야 자기들이 더 잼있고 더 잘나가는것 처럼 보이는 앤데 그땐 말이없더군요.
(결혼 안한 불x 친구는 5월달에 결혼합니다.)
그래서 정색을 하고 난뒤, 계산은 다했으니 2차 가자고 자기가 아는 고기집 있으니까...
2차는 자기가 낸다고 가자고 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술자리...
술먹고 2차 서 술을 먹고 나서 사람들이 얘기를 애 얘기라던가 이런 저런 얘기 많이했죠
그래도 한번식 저는 얘기 할때 마다 화제에서는 갈기는 대상이 되었죠..
원래 안그르던 친구 조차 무의식적으로 저 한테 비난을 하더군요 ㅡㅡ; 안습 그땐 그것도 넘겼습니다
저로 인해 술자리를 서먹 하게 하기 싫으니까요...동창 신랑될 사람도 살짝 그런모습이 보이고 ㅡㅡ;
그중간에 불x 친구 한명은 집에서 전화왔다고 그냥 휙 하니 가버리더군요..."내 간다" 그러고
그리고 약간 시간이 지나고...내일도 일들을 하고 해야 하니까 가자고 얘기가 나왔씁니다...
그리고 또 술 자리 계산 할때 입니다.
애들다 서먹 서먹 하더군요 ㅡㅡ;
그리고 결혼한 불x 친구 한마디...야 니가 술값 내라! 니가 내라 강력하게 말을 하더군요.
예비 부부들이 아이다 우리가 내께 우리가 내께...이러더군요.
근데 불x 친구는 너거뜰 내면 다시는 안본다! 이러더군요
그리고 그 친구는 저 한테 강력하게 니가 내라 내라 하더군요
술 마시는 중간에도 기분이 그다지 좋친 않았지만 웃고 있었죠...
그렇게 얘기 하니까 기분은 많이 나빴습니다...근데 제가 머라고 하면 돈 가지고 머라 하는 쪼잖한
사람 될꺼 같애서...술값은 내가 내께 하면서 그냥 계산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자기는 결혼 하고 애 낳고 코빼기도 안비치는 넘이 2년 만에 만나서 한다는 얘기가 술값 니내라 하더군요. (사실,자기는 준공무원에 돈도 저보단 더 잘범니다.)
친구가 애 놓고 나서 축하한다고 찾아가서 옷 도 챙겨주고 오고 .
전 친구들 만나곤 하면 술 밥 거의 제가 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카드도 살짝 무리하게 써버리고 연체도 되고 ㅡㅡ; 돈 빌려주고 띄어 먹히고 머라 하면 친구니까 이해해버리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그른 모습들이 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그런것들을 더 악용 하더군요 ㅡㅡ;
술집에서 나와서 기분이 조금 상했습니다...
그리고 애들 하고 헤어지고 집 앞에 세워둔 차 안에서 담배 한대 물고 이런 저런 생각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오늘 술 값은 니가 회장으로써 당연히 당연히 내가 되는 거라고! 담엔 내가 쏜다"
라고 하더군요. 그냥 마음이 짠하더군요... 담날 전화 온거 안받았습니다. ㅡㅡ;
술값 10만원 조금 덜 나왔습니다. 돈 10만원에 친구 마음 산다면 아주 저렴한건데...
그날 이후로 마음이 무겁네요...
먼저 간 불x 친구 전화 와서 어제 잘 들어간나...
술값 누가 냈냐고 하더군요...회비 걷으까? 하더군요
내가 냈다. 하니...왜 니가 내는데? 하더군요
그래서 너희들이 그른식으로 몰고 갔지 않았냐? 하니까...
ㅎ ㅏ ㅎ ㅏ ㅎ ㅏ 크게 웃더군요... 그리고 바쁘다고 끊었씁니다 ㅡㅡ;
세상을 아주 냉정하고 통찰력 있는 친한동생 한테 이 말 했습니다...(왠만하면 참는성격인데 그날은 좀그러터군요)
그런면에선 귀신 같은 친구죠. 제가 너무 착해서 그른 사람들이 못때서 그른거라고...
친구 소중한지 몰라서 그른다고 나를 잘 아는 동생이기 때문에 대뜸 사람볼줄 모르는 친구다.
연락 하지 마라고 사람이 오냐 오냐 하면 계속 당연시 되는게 보통 사람이라고.
제가 친구들 한테 정이 많고 마음을 쏟아 부어 주니까 친구들은 그게 당연한지 알고 얘는 이래도 돼 라고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찹착 하네요...제가 뭐가 잘못 된건가요? 돈이 아까운건가요? 갈굼이 싫은건가요?
왠만하면 하루 지나면 괜찮은데...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림니다... 친구들한테 내가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건지 ㅡㅡ;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 행복하세요 로또 사세요 당첨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