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혼... 이것이 이렇게 힘든것인줄 몰랐습니다. 1년전 지금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났구요.... 성격좋고 자상하고 괜찮은직장에 흠잡을것없는 가족들에 무엇보다도 저의 빈가슴을 따뜻한 애정으로 채워주었구요... 다만 외소한체형이 조금 아쉬운점이였습니다. 올해 설날에 저희집에 인사차 처음 저의 어머니를 뵙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3자매에 홀어머니와 지낸답니다.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보통 어머니들하고 조금 남다르십니다. 저의 어머니 그사람 보고 아무것도 볼것이 없으나 직장이 든든하다고 하시면서 더 지켜봐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는 사이 시간이 어느덧 올 7월중순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의어머니 혼자 계시면 외로우시니 데이트도 주말이면 심심치 않게 셋이서 즐겼습니다. 그집 아버지 생신때도 제가 인사드리러 갔구요.. 물론 저의언니 ,형부랑도 자주 어울렸구요. 문제는 저와 그사람만 제외하고 언니 ,형부 는 엄마의 문제점을 알고계셨답니다. 저의 어머니는 그사람 볼것이라고는 직장 짱짱하고 가족이 다복한것 외에는 볼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우리아들.. 이러시면서 언니와 형부랑 가깝게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그이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저의 어머니를 뵙고 직접 이야기했다고합니다.엄마는 무척놀라고 실망하셨으나 힘내라고 하시며 네가 사업을 한다고하니 더 지켜보겠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일하라고 말씀하셨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그사람 아버지도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상견례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저의 어머니 출상때 찾아가셔서 편안히 가시라고 그사람 어머니에게 말씀도 해주시고 오셨던분입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속마음은 이제 헤어지게 해야하다고 하시는것입니다. 중요한 이유는 1) 무직 2) 변변한집이아니다 -- 돈도없다 3) 저의엄마,나 그사람 셋이서 같이 살아야한다 == 구체적인계획 : 그사람 가지고 있는 결혼자금으로 마트를 차려 난 장사하고 엄마는 경제관리 그사람은 전공살려서 더 공부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엄마와 등을 돌리게 된 사건이 일어난 이유도 저의 언니가 이사실을 알고 엄마에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말씀을 하시라고 이야기 하다가 서로 서로 상처를 받게되고 해서는 안될 이야기를 하게되어서 언니와 엄마 그리고 엄마와 제가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엄마 사이에 거의 한달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헤어져라..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제 그만만나라... 저에게도 저아이는 이게 문제고 저게 문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다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저의 부모님이시지만 언니 형부 동생 저 모두가 엄마를 이해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결 혼...
이것이 이렇게 힘든것인줄 몰랐습니다.
1년전 지금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났구요....
성격좋고 자상하고 괜찮은직장에 흠잡을것없는 가족들에 무엇보다도 저의 빈가슴을 따뜻한 애정으로
채워주었구요...
다만 외소한체형이 조금 아쉬운점이였습니다.
올해 설날에 저희집에 인사차 처음 저의 어머니를 뵙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3자매에 홀어머니와 지낸답니다.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보통 어머니들하고 조금 남다르십니다.
저의 어머니 그사람 보고 아무것도 볼것이 없으나 직장이 든든하다고 하시면서 더 지켜봐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는 사이 시간이 어느덧 올 7월중순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의어머니 혼자 계시면 외로우시니 데이트도 주말이면 심심치 않게 셋이서 즐겼습니다.
그집 아버지 생신때도 제가 인사드리러 갔구요.. 물론 저의언니 ,형부랑도 자주 어울렸구요.
문제는 저와 그사람만 제외하고 언니 ,형부 는 엄마의 문제점을 알고계셨답니다.
저의 어머니는 그사람 볼것이라고는 직장 짱짱하고 가족이 다복한것 외에는 볼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우리아들.. 이러시면서 언니와 형부랑 가깝게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그이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저의 어머니를 뵙고 직접 이야기했다고합니다.엄마는 무척놀라고 실망하셨으나 힘내라고 하시며 네가 사업을 한다고하니 더 지켜보겠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일하라고 말씀하셨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그사람 아버지도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상견례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저의 어머니 출상때 찾아가셔서 편안히 가시라고 그사람 어머니에게 말씀도 해주시고 오셨던분입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속마음은 이제 헤어지게 해야하다고 하시는것입니다.
중요한 이유는
1) 무직
2) 변변한집이아니다 -- 돈도없다
3) 저의엄마,나 그사람 셋이서 같이 살아야한다
== 구체적인계획 : 그사람 가지고 있는 결혼자금으로 마트를 차려 난 장사하고 엄마는 경제관리 그사람은 전공살려서 더 공부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엄마와 등을 돌리게 된 사건이 일어난 이유도 저의 언니가 이사실을 알고 엄마에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말씀을 하시라고 이야기 하다가 서로 서로 상처를 받게되고 해서는 안될 이야기를 하게되어서 언니와 엄마 그리고 엄마와 제가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엄마 사이에 거의 한달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헤어져라..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제 그만만나라...
저에게도 저아이는 이게 문제고 저게 문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다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저의 부모님이시지만 언니 형부 동생 저 모두가 엄마를 이해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