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제 나이 26 유학갔다가 군대갔다가 늦깍이나마 이제 필리핀에서 대학 입학할려고 준비중인 한 학생입니다. 요즘 한국도 타투(문신)에 대해서 점점 개방되어 가고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소식에 기뻐하며 이제 문신이나 피어싱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별말 하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등짝에는 조폭만한 문신이랑 귀 눈썹 혀에 피어싱을 했습니다. 솔직히 거기 공부하러 가서 먼 뻘짓이냐?? 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제가 해야될 의무에 대해서는 거의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필리핀에서는 명문에 드는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부모님께서도 어느정도 인정해 주시겠지 하는 생각을 했어고 그래서 아버지께서 저 보러 필리핀으로 오시는 날 아무 생각 없이 피어싱 다끼고 나갔습니다. 왠걸 보자마자 불호령이 떨어 지시는 아버지를 보고 아마도 문신 보여줬다가는 맞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아버지께서 매우 엄격) 그래서 결국에는 문신을 그냥 숨겨버렸습니다(집에서 옷 안벗기) 대충 내용은 이정도 입니다 여러분의 의향이 어떤지 투표 좀 해주세요
타투(문신), 피어싱이 정말 나쁜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제 나이 26
유학갔다가 군대갔다가 늦깍이나마 이제 필리핀에서 대학 입학할려고 준비중인
한 학생입니다.
요즘 한국도 타투(문신)에 대해서 점점 개방되어 가고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소식에 기뻐하며 이제 문신이나 피어싱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별말 하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등짝에는 조폭만한 문신이랑 귀 눈썹 혀에 피어싱을 했습니다.
솔직히 거기 공부하러 가서 먼 뻘짓이냐?? 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제가 해야될 의무에 대해서는 거의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필리핀에서는 명문에 드는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부모님께서도 어느정도 인정해 주시겠지 하는 생각을 했어고 그래서 아버지께서 저 보러 필리핀으로 오시는 날 아무 생각 없이 피어싱 다끼고 나갔습니다.
왠걸 보자마자 불호령이 떨어 지시는 아버지를 보고 아마도 문신 보여줬다가는 맞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아버지께서 매우 엄격) 그래서 결국에는 문신을 그냥 숨겨버렸습니다(집에서 옷 안벗기)
대충 내용은 이정도 입니다
여러분의 의향이 어떤지 투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