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기가두려워요어쩌면좋죠

파랑새2008.03.01
조회193

...믿었던친구한테

배신을당했어요..인연을끈차네요..

정말천사같고순수하고진심으로 날지켜줬던친군데...

제가많이지치게했나봐요...

제성격을도무지알수가없어요..친구한명한명다떨어져나가네요

마지막까지제옆에있어준 저친구마저...

정말...다른사람도아니고그친구가저한테그랬다는게믿겨지지가않아요

저랑가장사이가안좋던...친구였지만...맨날싸우다시피해서

지금은안노는그친구하고놀겠답니다...

갑자기..뜬근없이...

곧개학인데학교가기가너무싫고그냥죽고싶고 가족들하고만살고싶어요

어누누구의말도귀에들어오지않고...

..미칠것같아요...그냥정말이지죽고싶어요

저에대해모르는거없고서로숨기는거없이사겻던친구가3명잇엇는데

한명..두명.그리고마지막그친구까지.

이제정말..힘드네요 ..어떻게해서 사겨온친구들인데..다시..숨기는거없이비밀없이

그렇게편한친구언제또만들까요..졸업하고술한잔할수있는그런친구...다시..생길수있을까요..

그저빨리졸업만하고싶어요..